파스텍, 킨텍스 국제모션컨트롤전시회 참가

다양한 네트워크 지원 솔루션 대거 출시 모터 제어기 전문 개발 업체인 파스텍(대표 송진일, www.fastech.co.kr)가 15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제모션컨트롤전시회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 파스텍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성장한 이지서보 및 이지스텝, 이지액추에이터 등의 정밀 모션컨트롤 제품군들과 함께,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프리스케일, 전력에 민감한 제어 플레인 애플리케이션용 64비트 쿼드 코어 코어아이큐(QorIQ) P5040 프로세서 발표

- 통신 프로세서 분야의 선두 업체, 새로운 듀얼 코어 버전 함께 발표 - 풍부한 가속기, 고속 인터페이스, 첨단 보안 기능의 조합과 2.4GHz의 성능 2012년 5월 8일, 한국 서울 - 프리스케일 반도체(NYSE: FSL, www.freescale.com)는 코어당 2.4GHz의 싱글 스레드 성능을 제공하는 64비트 멀티코어 코어아이큐(QorIQ) 시리즈 제어

필드버스 시스템,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자동화 산업내에 필드버스의 필요성이 증가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의 산업화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 시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술들 가운데 파운데이션 필드버스(Foundation fieldbus)는 석유/가스 및 석유화학 산업에서 실질적인 산업 표준으로 꼽히고 있다. 수요자 부문에서 상당한 수요가 창출될 가능성이 크므로, 필드버스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식음료 산업의 전기드라이브 시장 – 에너지절감, 신뢰성, 고객 맞춤형으로 간다

유럽에서 식음료 산업은 전기 드라이브의 주요 고객이다. 하지만 식음료 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산업이 경기 침체 영향을 받았으며, 전기 드라이브 수요 역시 타격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 드라이브 시장은 에너지 절감과 신뢰성 향상, 적절한 고객 맞춤형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국내 제조업은 가능성이 있는가!

최근 수년동안 세계 제조업 설비가 대거 중국을 비롯한 비선진국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세계 시장을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하는 제조업 경제체제로 변화시켜 버렸다. 이는 일정정도 소비재에 대한 물가하락을 통한 수요확대라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이제 미국, 일본, EU 등의 국가들은 제조업을 다시 찾아가려는 적극적인

현대차그룹, 준중형 전기차 개발 박차

다양한 에너지 기반의 친환경차 기술 개발로 그린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해온 현대자동차그룹이 준중형급으로 전기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24일 지식경제부와 함께 신기술 R&D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전기차 기반의 그린수송 시스템’ 개발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황창규 지경부 R&D전략기획단장이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를

안전자동화에 전문적으로 집중하는 기계설비 안전 자동화 선구자

필츠코리아 김정훈 사장 세계 제조장비에서의 기계 자동화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이제는 기계와 사람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안전자동화 기술이 우선적인 해결 과제로 요구되고 있다. 김정훈 필츠코리아 사장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는 이미 수십년전에 예견된 기술로 필츠(Pilz)는 이미 안전자동화 분야에서의 선두주자로 60여년을 안전자동화 분야만을 집중하고 있다고

ABB코리아, 2015년 매출 1조원 넘는다

한윤석 ABB코리아 사장 ABB코리아가 중동,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원동력으로 향후 2년내 현재의 2배 매출을 공언하고 나섰다. 오는 2015년 매출 1조원을 훌쩍 넘어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30%에 가까운 매출신장을 실현한 ABB코리아의 활약이 기대된다. “ABB는 2011년 전년 대비 수주가 17% 증가하여 사상최대 수주규모인

생산라인, 보안에 취약하다

글로벌 보안 기업인 안랩(대표 김홍선)은 자사의 생산라인용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라인(TrusLine)에 적용된 신기술 2종이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PCT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특허 기술명은 ‘악성코드 감염 차단 장치 및 시스템과 그 방법’과 ‘실행 파일을 이용한 악성코드 차단 장치 및 방법’이다.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