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ttery Show 2026] 전시회에서 찾아 볼 5대 핵심 이슈

‘K-BATTERY SHOW 2026’,

아이씨엔의 파워일렉트로닉스매거진이 공식 미디어 후원사로 참여하는 ‘K-BATTERY SHOW 2026’에는 국내외 185개사가 참여한다 (이미지. 전시사무국) 올해 5회째를 맞는 K-BATTERY SHOW 2026에서는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집전체, 첨가제 등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부품은 물론 제조·자동화 설비, 검사·측정 장비, 배터리 충전 시스템, ESS, EV 충전

차세대 배터리와 AI·로봇의 융합! ‘K-BATTERY SHOW 2026’서 펼쳐질 에너지 전환의 미래

‘K-BATTERY SHOW 2026’,

소재·부품·장비부터 EV 화재 대응 솔루션까지, 이차전지 산업 전 주기를 한눈에 조망하는 B2B 기술 플랫폼 개막 이차전지 산업 전 주기와 안전·에너지 전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K-BATTERY SHOW 2026’이 9월 9일 킨텍스에서 개막한다 (이미지. 전시사무국) 하반기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Secondary Battery) 산업 전문 전시회인 ‘이차전지 소재·부품

퀄컴, 드래곤 윙 프로세서로 지능형 커넥티드 제품군 확대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박람회(IFA Berlin 2026)에 앞서 퀄컴 드래곤윙(Qualcomm Dragonwing™) Q-2390 및 IQ-2390 프로세서를 발표해 드래곤윙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퀄컴 드래곤윙 Q-2390 및 IQ-2390 프로세서는 고도로 통합된 플랫폼으로, 소비자·상업·산업 부문에서 지능형 엣지 컴퓨팅의 접근성을 높이도록 설계됐다. 데이터를 디바이스 자체에서 인식하고

퀄컴,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 성료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더 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국내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 (Qualcomm DragonwingTM IoT Day)’를 개최했다. ‘퀄컴 드래곤윙 IoT 데이’는 산업용 AI와 IoT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고객사 및 협력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차세대 차량용 다중 시나리오 UWB 레이더 센싱 

글로벌 티어1(Tier-1) 자동차 공급업체 와이포어 테크놀로지(YFORE Technology)가 조지아주 스와니 시설에서 첨단 초광대역(Ultra-Wideband, UWB) 레이더 센싱 포트폴리오와 확대된 다중 시나리오 응용 사례를 선보였다. 독자적인 고정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와이포어는 실내 안전과 차량 진입, 자동 주차 전반에 걸쳐 차량용 UWB 하드웨어를 통한 다목적 기능을 실현한다. 시야

초전도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략한 LS전선

LS 사옥

LS전선이 초전도 기술을 앞세워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I Factory Frontier, 이하 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AFF는 각 사의 AIDC 솔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 에즈웰에이아이,

미국 전력망을 켜다… SK온, 18GWh 대형 ESS 잭팟

네오볼타 파워와 9GWh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사급 구조 포함 총 18GWh 전략적 협력으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최대진 SK온 ESS사업실장(오른쪽)과 스티브 본드 네오볼트 파워 사장이 8월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SK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불타지 않는 배터리와 AI의 만남, K-Battery Show 9월 9일 킨텍스 개막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이차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6), ESS·화재 대응·AI 로보틱스 특별관 신설로 산업 전 주기 조망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부터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차,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거대한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현대 디지털 문명을 움직이는 숨은 주인공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 나선다

PRiMX 각형 배터리 셀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하고 합작사 지분 인수해 첫 북미 단독 공장 확보… EV와 ESS 동시 공략 PRiMX 각형 배터리 셀 (이미지. 삼성SDI)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인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대한민국 배터리의 자존심 삼성SDI가 차세대 전기차의 '심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연합전선을

세계 최초 초고온 지열 발전소 건설된다

유틸리티 규모 초고온 지열 에너지의 선도적 개발업체 콰이즈 에너지(Quaise Energy)가 총 1억8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B 지분 투자를 최종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세계 최대 육상 시추 전문 기업 중 하나이자 콰이즈의 오랜 파트너인 네이버스 인더스트리스(Nabors Industries, 뉴욕증권거래소 NBR)의 3500만달러 투자가 포함됐다. 네이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