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전시관, 활기찬 분위기, 열띤 호응 속에서 3일간 진행된 유럽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 연합 ‘더 스마터 E 유럽(The smarter E Europe)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재생에너지로 구동되는 미래 지향적 에너지 세계의
LS ELECTRIC(일렉트릭)이 전 세계 전력 패러다임을 뒤바꿀 세계 최초의 100% 직류(DC) 배전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압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가올 직류 생태계의 글로벌 표준을 확립하고, 차세대 전력 시장의 독보적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2일 충남 천안사업장에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3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가능성 경영 리더십을 입증했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글로벌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주관하는 ‘2026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World’s Most Sustainable
퀄컴 테크날러지스 Inc.(Qualcomm Technologies Inc.)가 이공계 학술 논문 경연 대회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2026(Qualcomm Innovation Fellowship Korea 2026)’에 참여할 국내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는 국내 이공계 인재의 연구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 논문 경연 대회다. 퀄컴은 혁신, 실행, 팀워크를
방산 AI 및 미션 자율화(Mission Autonomy) 전문기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건양대학교와 ‘국방산업발전 교류협력 업무협약’ 및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을 동시 체결하고, 적층제조 드론의 자율비행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본 과제는 건양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K-국방산업 선도대학 비전 아래 추진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로,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드론
자기 센서 선도 공급업체이자 터널링 자기 저항(TMR) 기술 전문업체인 MultiDimension Technology (MDT)가 로봇공학, 서보 드라이브 및 산업용 모션 제어 분야에서 고속•고정밀 회전 위치를 감지해 주는 TMR3111D 고성능 TMR 자기 로터리 엔코더 IC의 출시를 발표했다. MDT는 일렉트로니카 상하이 2026(Electronica Shanghai 2026)에서 최신 TMR 및 AMR 자기 센서 포트폴리오와
바이코(Vicor)가 7월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오토모티브 이노베이션 데이(AID)에서 전기차 전력 공급 네트워크(PDN)에서 소형 전력 모듈 활용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코 코리아의 박동빈 수석 필드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FAE)와 인팩(INFAC)의 김동현 책임 매니저가 소형 DC-DC 컨버터 폼팩터를 활용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EV) 고객에게 더 나은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민간 급속충전 1위 사업자인 채비(CHAEVI)와 손잡고 ‘플러그 앤 차지(Plug & Charge, 이하 PnC)’ 도입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채비와 함께 PnC 기술 적용을 완료하고 전국 채비 충전소에서 PnC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최근 씨아이에스케미칼과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리사이클링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 본사에서 열린 투자 체결식에는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와 류승헌 CFO, 장성균 CP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씨아이에스케미칼 이성오 대표이사, 김영만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는
LS일렉트릭(ELECTRIC)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미래 전력 시장을 주도할 혁신 기술 개발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BD 총괄(부사장)과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