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의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는 총 612억원에 달한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비롯해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Author: PEMK 매거진
PEMK(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