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태양광 제조업체는 바로 여기

미국 선도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SEG 솔라가 최근 텍사스주 그레이터 휴스턴(Greater Houston)에 세 번째 미국 제조 시설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4.6기가와트(GW)의 새로운 시설은 SEG의 계획된 연간 미국 모듈 제조 능력을 10.6GW로 높여 회사의 최대 국내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중 하나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마우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용 솔루션 공급해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디지털 자동화 및 에너지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산업 자동화, 스마트 농업, 웨어하우스 및 물류 처리, 제조, 인프라 분야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우저는 당일

구딕스, 차세대 플렉시블 OLED 터치 컨트롤러 출시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가 차세대 플렉시블 OLED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GT9926를 출시했다. OPPO의 K15 Pro+ 게이밍 스마트폰에 상업적으로 처음 탑재된 이 소자는 최신 세대 초박형 고성능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를 위해 설계되었다. GT9926는 높은 시스템 부하와 심각한 디스플레이 간섭과 같은 업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괄적인 향상을

대한전선, 유럽 해양 인프라 톱티어 기업과 맞손… 글로벌 HVDC 경쟁력 강화

대한전선이 글로벌 해양 인프라 전문 기업과 손잡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현지 시각으로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에너지 전환 상생협력 포럼’에서 벨기에 얀데눌(Jan De Nul), 네덜란드 보스칼리스(Boskalis)와 각각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연합(EU) 국빈

Rohm, Aixtron과 협력해 GaN 생산 확대해

Aixtron이 Rohm과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Rohm은 Aixtron의 G10-GaN 증착 시스템을 선택하여 일본 하마마쓰 공장에 자체 GaN 에피택시 공정을 구축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현재 650V 및 100V 전력 소자 플랫폼용 8인치 GaN 에피택시 웨이퍼의 양산을 위해 가동률을 높이는 중이다. Rohm의 EcoGaN 제품군은 서버

세계 최대의 원스톱 에너지 저장장치 테스트베드 출범해

에너지저장장치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수단으로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설치 용량과 실제 운영 성능 간의 격차도 커지고 있다. 전 세계 대규모 에너지저장 발전소는 다섯 곳 당 한 곳 꼴로 기대 성능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에너지저장 시스템의 46.5%는 계통 연계가 2개월 이상

Future Electronics, 엔지니어를 위한 종합 온라인 환산 계산기 제품군 출시

Future Electronics가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온라인 환산 계산기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일상적인 설계 및 분석 작업을 위한 중앙집중적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 키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새로운 자원은 기본 단위 변환부터 회로 설계 계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응용

고방열의 600V 내압 Super Junction MOSFET

로옴이600V 내압 Super Junction MOSFET의 새로운 시리즈로서 「R60xxXNx 시리즈」와 R60xxWNx 시리즈」를 내놓았다.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 전원의 소형화와 고효율화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패키지와 더불어 표면실장 패키지 DFN8080-5L (8.0 × 8.0 × 0.85mm)과 TOLL (11.68 × 9.9 × 2.3mm)을 새롭게 라인업으로 구비했다.

온세미의 차세대 ‘GaNEXUS GaN’ 전력 제품군

AI 인프라, 전기화, 산업 자동화, 에너지 시스템의 확산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소형화된 전력 아키텍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설계자들은 에너지 소비, 열 관리, 시스템 크기 측면에서 점점 더 큰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생산량의 최대 9%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력과 냉각 비용은 데이터센터 전체 운영 비용의 최대 4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