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Lithium, 리튬 금속 양극 및 배터리 특허 획득해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 기술 기업인 Pure Lithium이 호주 특허청으로부터 "리튬 금속 양극 및 배터리"라는 제목의 특허(AU2025271196)를 부여받았다. 호주는 전 세계 리튬의 약 절반을 채굴함에도 불구하고 현지 국내 배터리 생산은 전혀 없는 상태이다. 호주에서 사용하는 모든 배터리는 수입산이다. 이번에 허가된 특허는 Pure Lithium의

블루투스 주변광 에너지를 활용한 자산 태그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려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태양광 또는 주변광을 에너지로 변환하는 아이디어가 등장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되고 있다. 배터리를 제거하는 것은 IoT를 지속 가능하고 진정으로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식된다. IoT 업계에서 추적기는 일반적으로 배터리 소모량이 적지만, 배터리 폐기

한국인이 CEO인 미국 회사, Galvion에 군사용 장비의 배터리 셀 공급한다

극한 환경용 리튬 이온 배터리 셀을 제조하는 미국 기업 South 8 Technologies가 통합 헤드 시스템 및 병사 전력/데이터 솔루션 전문 방위 기술 기업인 갈비온(Galvion)과 다년간의 마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의 AE35 셀은 갈비온의 새로운 극한 저온 환경 병사 전력 솔루션인 솔로팩™ 아크틱(SoloPack™

DigiKey, TDK의 산업용 AI 및 예측 유지보수 솔루션 공급 개시

DigiKey가 산업용 장비 성능 향상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TDK SensEI의 예측 유지보수 솔루션 edgeRX Starter의 첫 번째 유통업체가 되어 공급을 시작했다. TDK SensEI의 edgeRX Starter는 AI 기반 다중 모드 감지와 고급 분석 기능을 결합하여 예측 유지보수를 지원하며, 진동 및 온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 문제를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산 리튬 정광 24만톤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산 리튬 정광을 대규모로 확보하며 원재료 조달부터 배터리 생산까지 이어지는 북미 현지 공급망을 한층 강화한다. 8일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리튬 생산기업 엘레브라 리튬(Elevra Lithium)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부터 4년간 총 24만 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게 된다. 이는

5세대 SiC MOSFET을 본격 공급하는 미쓰비시

미쓰비시 전기가 베어 다이 형태의 신형 실리콘 카바이드 금속산화물 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터(SiC-MOSFET) 2종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이는 지난 6월에 시작된 베어 다이 샘플 공급 이후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 SiC-MOSFET은 구동 모터 및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 기타 전기차(xEV)용 인버터에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미쓰비시 전기의

VPN이 휴대전화 배터리를 빠르게 소모한다?

VPN이 휴대전화 배터리를 빠르게 소모한다는 우려는 많은 사람이 VPN을 꺼 두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다. 그러나 West Coast Labs가 진행한 새로운 독립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인식은 VPN 앱이 실제로 소모하는 배터리양이 아니라 휴대전화의 배터리 사용량 집계 방식에 있는 허점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West

DG 매트릭스, ST의 SiC 기술 적용해 인터포트™ 플랫폼 출력을 400 kW까지 두 배로 늘려

변압기 솔루션 분야 전문업체인 DG Matrix가 STMicroelectronics와 협력한다. 그동안 자사의 인터포트™ 다중 포트 고체 상태 변압기 플랫폼의 핵심에 ST의 실리콘 카바이드(SiC)를 적용한 DG Matrix는 ST의 SiC 기술을 사용해 제품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왔다. 양사간의 협력은 거의 동일한 전력 모듈 공간 내에서 인터포트의 출력을 200kW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