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최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약 두 달 만에 체결된 신규 공급계약이다. 체결식에는 이병희 엘앤에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성탄 SK온 원소재구매실장 등이
Author: 오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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