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 60V 다중위상 동기식 부스트 컨트롤러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는 고전력 2개 위상의 단일 출력 동기식 스텝업 DC/DC 컨트롤러(제품명: LTC378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정류 부스트 다이오드를 고효율 N채널 MOSFET으로 대체시킬 수 있다. 이 디바이스는 12V입력에서 24V 10A 출력을 최대 97% 효율로 생성할 수 있어 별도의 히트 싱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LTC3784는 스타트 업 기간 동안 4.5V ~ 60V 범위의 입력 전압에서 동작하며, 스타트 업 이후에는 입력전압이 2.3VIN까지 하강되어도 동작이 유지되며, 최대 60V의 높은 출력 전압까지 조절할 수 있다. Burst Mode® 동작으로 구성될 때, LTC3784’s 28µA 대기 전류는 대기 모드 상태에서 배터리 동작시간을 연장하면서 레귤레이션시 출력 전압을 유지시키기 때문에 “올웨이즈온”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강력한 1.2 Ohm 온보드 N채널 MOSFET 게이트 드라이버는 대형 MOSFET을 빠르게 구동할 수 있다. 디바이스의 전류 모드 아키텍처, 클록 출력 및 위상 변조는 모든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에서 최대 12개까지 위상 동작을 제공해 여러 개의 디바이스를 쉽게 병렬화 할 수 있게 한다.

LTC3784는 75kHz ~ 850kHz 의 고정 스위칭 주파수 범위를 제공하거나 50kHz ~ 900kHz의 선택할 수 있는 고정 주파수를 제공한다. 게다가, 이 디바이스는 주기별로 조절 가능한 전류 제한 기능을 제공하며 센스 저항이나 전류 감지를 위해 인덕터(DCR)의 대한 전압 강하를 사용할 수 있다.

입력 전압이 조절된 출력 전압을 초과하는 킵 얼라이브 애플리케이션(keep alive application)에서, LTC3784를 이용할 경우 동기식 MOSFET는 연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어 출력 전압이 최소 전력 손실로 입력 전압을 따르게 된다. 또한 LTC3784는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 스타트, 파워 굿 출력을 제공하며 -55°C ~ 150°C의 동작 접합 온도 범위에서 ±1% 레퍼런스 전압 정밀도가 가능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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