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멘스,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 개최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 주관하며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세계은행이 후원한 이번 선포식에서 부패근절 민관협력 프로젝트 ‘페어플레이어클럽(FPC)’의 지난해 1차년도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이와 함께 KT, LG전자, 국민은행, 현대상선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의 60여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준법·윤리경영 준수를 선포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은 “지멘스는 준법·윤리경영을 하나의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제도화하고 기업문화로 정착시켰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페어플레이클럽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매우 기쁘다. 지멘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반부패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페어플레이어클럽은 지멘스 본사의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와 세계은행이 후원하는 전세계 24개 반부패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이해

한국지멘스, 임원 포함 총 120명 승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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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이 총 120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송창현(49), 자산관리부 전무 김춘구(58)를 비롯하여 총1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는 ‘지멘스 비전 2020’을 통해 전력화·자동화·디지털화의 가치사슬에 맞춰 지멘스의 내적 통합과 경영시스템 혁신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한국지멘스는 지멘스의 노하우와 독창성을 활용하여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사회 변혁과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름 사업본부 직급(이전직급) 송창현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상무) 김춘구 자산관리부 전무(상무) 손희철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상무(이사) 토마스 링만 (Thomas Ringmann)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박상진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아티크 쇼드리 (Atique Chaudhry)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이사) 김영욱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이사(부장) 문형권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이사(부장) 강동우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이사(부장) 정석진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 이사(부장) 정선영 수출입통제부 이사(부장) 노정호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이사(부장) 이광무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이사(부장) 정성훈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이사(부장) 서재모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이사(부장) 손완경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이사(부장) power@icnweb.co.kr

지멘스, 국내 주파수조정용 ESS 제어시스템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

지멘스 디지털팩토리사업본부는 자체 개발한 변환용 소프트웨어(C2SCL)와 SIMATIC S7 이중화 시스템(S7-400H), SIMATIC WinCC, TIA Portal 등을 사용하여 한전산업개발㈜, ㈜인텍에프에이와 함께 국내에서 추진된 주파수조정용(Frequency Regulation) 전력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제어시스템 연구개발사업에 성공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멘스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추진된 주파수조정용 28, 24MW ESS 제어시스템에서는 주파수조정용 제어알고리즘을 PC 기반의 C언어로 개발하여 다양한 검증을 수행했으며, 이를 변환하여 제어기에서 운용했다. 또한, 안정적인 ESS 운영을 위하여 이중화를 지원하고 다양한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등 신뢰성 있는 제어시스템 운영도 추진했다. 이에 지멘스는 자체 개발한 변환용 소프트웨어(C2SCL)를 사용하여 C언어 기반의 알고리즘 이중화를 지원하는 산업용 제어기 언어로 사용자가 손쉽게 변환하여 제어기에 탑재할 수 있는 환경과 호환성 있는 통신환경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여 운전제어 및 계통연계기술을 지멘스 이중화 PLC(S7-400H)와 SCADA(WinCC)에 적용하여 24MW 주파수조정용 제어시스템을 개발했다. S7-400H의 DNP3.0 통신을 이용하여 실제 ESS와의

LG화학, 독일 지멘스 ESS 사업에 우선적 배터리 공급키로

LG화학, 지멘스(SIEMENS)와 ESS사업협력 MOU 체결 LG화학이 세계적인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독일 지멘스와 ESS 사업 협력을 강화,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독일 바이에른(Bayern)주 에를랑겐(Erlangen)에 위치한 지멘스 본사에서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 에너지관리(Energy Management) 사업본부의 중압시스템(Medium voltage & System) 사업 담당인 스테판 메이(Stephan May) CEO와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네비건트 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ESS 시장은 2013년 16조원에서 2020년 58조원 규모로 연평균 53%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향후 지멘스가 추진하는 ESS사업에서 우선적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었으며, 지멘스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LG화학의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지난 2012년부터 총 3MWh 규모의 다양한 ESS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쌓인 신뢰를

LS전선 부스덕트, 독일 지멘스에 공급한다

LS전선(대표 구자은)은 독일 지멘스와 러시아 야말(Yamal) 프로젝트의 400만 달러 규모의 부스덕트(Bus Duc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대표 구자은)은 독일 지멘스와 러시아 야말(Yamal) 프로젝트의 400만 달러 규모의 부스덕트(Bus Duc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스덕트는 직사각형 모양의 도체 구조물을 조립식으로 길게 연결하여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공장 등 대용량의 전력이 필요한 건물에서 전선 대신 사용된다. 야말 프로젝트는 러시아 가스기업인 노바텍(Novatek)과 프랑스 정유기업인 토탈(Total SA),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 등이 2천억 달러를 투자, 시베리아 야말 반도에서 천연가스를 채취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해 지멘스(SIEMENS)가 전기 제품 공급권을 따냈다. 지멘스가 부스덕트 제품에 대한 입찰을 실시, LS전선이 미국과 유럽 경쟁사들을 제치고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일반 부스덕트의 내한 온도는 영하 15도이다. LS전선은 혹한 지역 진출을 위해 영하 55도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성능을 개선하였다. 또한 시추설비용으로 특화, 습기와 오일 성분에 대한 내구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LS전선만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연간 2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세계 시장은 미국의 GE, 프랑스 슈나이더(Schneider)

조 케저 지멘스 회장, 국내 EPC 기업과 협력 강화 나선다

조 케저(Joe Kaeser) 독일 지멘스 그룹 회장 겸 CEO가 10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스마트혁명포럼 주최로 열린 ‘스마트 기술과 인더스트리 4.0’ 강연에서 "한국에는 많은 세계적인 기업이 있다. 더구나 발전 EPC 사업, 자동화, 헬스케어, 에너지 산업 등 우리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돼 있다."고 밝히고,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강화와 투자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 케저 회장은 강연에서 “2000년까지 전세계에 누적된 데이터량은 20억기가바이트(GB)에 불과했지만, 현재 이정도 규모의 정보량은 불과 하루만에 생산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방대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얻고 올바른 분석을 내리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이는 제조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도 수 기가 도입되어 있는 복합화력발전소 가스터빈을 예로 들었다. 지멘스 주력 제품인 복합화력 가스터빈에는 1500개의 센서가 들어있다. 터빈 상태, 발전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어 효율을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재생 등 다른 발전원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아 가장

[에너지대전] 지멘스, 지능형 ESS 솔루션 및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선보여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대표 권터 클롭시)는 지능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솔루션과 재생에너지용 인버터 SINAMICS S120 및 배터리 제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지멘스의 ESS 솔루션은 시스템을 고객의 사용편의성을 강조한다. 컨트롤러는 시스템의 혁신으로 빠른 설치 연결 시운전이 가능하다. ESS 상태 진단 데이터가 자동으로 생성되며 일관성 있게 표시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단일 모듈로 제공되는 16kW에서 900kW까지의 제품군은 고객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용량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팀 news@powerelectronics.co.kr  

Siemens announces agreement to acquire Dresser-Rand for Oil & Gas industry

Acquisition strengthens Siemens’ portfolio for oil & gas industry Siemens executes on its Vision 2020 with a decisive move to strengthen its core. The company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Dresser-Rand (NYSE:DRC), which is listed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to acquire all of the issued and outstanding common shares of Dresser-Rand by way of a friendly takeover bid. Siemens' bid is unanimously supported by Dresser-Rand's Board of Directors. The offer price is $83 per common share in cash, or a total transaction value of approximately $7.6 billion (approximately €5.8 billion). With its comprehensive portfolio of compressors, steam turbines, gas turbines and engines, Dresser-Rand is a leading supplier for the oil & gas, process, power and other industries in

지멘스, GS당진복합화력발전소 4호기 가스터빈 공급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대표이사 로후스 베그만)는 3일 충남 GS당진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에 최신 H 클래스 가스터빈을 포함한 고효율 발전 설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GS건설이 발주하고 최종 고객은 GS EPS다. 902MW 급 당진 4호기 복합화력발전소는 2017년 여름에 가동될 예정이며, 90만 명 이상의 주민에게 친환경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복합화력 1,2,3호기에도 지멘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3호기와 함께 이번에 건설될 당진 4호기는 지멘스의 최신 H 클래스 기술이 탑재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4호기는 이전에 공급된 3호기 프로젝트와 동일하다. 주요 설비로는 △SGT6-8000H 가스터빈 2대 △복수기를 갖춘 SST6-5000 증기터빈 1대 △SGen6-2000H 발전기 3대 △ 배열회수보일러 2대 △전력시스템 △SPPA-T3000 계측제어(I&C)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이 발전 설비는 다축(multi-shift) 방식으로 건설되며 지멘스는 가스터빈에 대한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후스 베그만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은 거의 모든 가스 필요량을 액화천연가스 형태로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스화력발전소의 효율성이

한국지멘스,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 성료

  한국지멘스(www.siemens.co.kr)가 8월 12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컨벤션플라자에서 초등학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멘스 그린스쿨 올림피아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올해 3월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 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지멘스그린스쿨’을 운영해 왔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지멘스그린스쿨 참가 학생들을 위한 심화과정의 대회로 학생들의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아이들은 수소, 풍력, 태양광 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가 동력원인 미니카를 직접 만든 골드버그 트랙에서 가장 빨리 완주하는 것으로 경연을 벌였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한국지멘스 임직원이 참여하여 참가 학생들을 도왔다. 한국지멘스는 참가한 12개 조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1팀을 선발해 종합우승 대상을 수여하고 각 팀을 평가하여 △미션우수상(3팀) △스피드상(2팀) △아이디어상(2팀) △사이언스상(2팀) △디자인상(2팀)을 시상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쌓고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 같은 배움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환경문제에 관심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