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코리아,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 솔루션 출시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가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Advanced Malware Protection, 이하 AMP)’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AMP 솔루션은 특정 시점은 물론 차별화된 파일 회귀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지속적인 보안을 통해 공격 전 단계에 걸쳐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지능적으로 방어해 준다. 이에 따라 시스코 고객들은 공격 전, 중, 후에 통합적인 방어 및 가시성 확보가 가능해 제로데이 공격 및 지능형 지속 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s, 이하 APT)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 기업의 95%가 악성코드 트래픽의 공격 대상이 되었을 정도로 APT 공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의 보안 위협은 보안 솔루션이 위협을 감지하기도 전에 기업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지능적이다. 전세계에서 APT 공격을 많이 받는 주요 국가로 분류되는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며, 국내 기업들은 보다 적극적이고 스마트하게 보안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 ‘커넥티드 시큐리티’ 전략으로 보안사업 가속화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라는 차세대 보안전략과 이에 기반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적극적인 국내 시장 시장진출을 추진한다. [사진. 델 스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지사장]   델 소프트웨어 차세대 보안 전략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우미영 대표는 "델 소프트웨어는 지난 2013년 2월 공식 출범한 이후 정보 관리,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관리, 모바일 업무환경 관리 분야와 함께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분야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보안 분야에서는 2014년 들어 '커넥티드 시큐리티'라는 차세대 보안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외부 위협 및 내부 위협으로부터 고객들의 귀중한 자산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비즈니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과 보안 기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이번 간담회에서 우미영 대표를 포함해 보안 솔루션 컨설팅 사업본부의 조현정 부장과 유형선 부장 등 임원이 대거 참석해 네트워크

세계보안엑스포, 정보유출방지에서부터 영상보안 솔루션까지 한 자리에

최근 연이은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따른 국민들의 보안 위기감 고조와 높아진 안전의식을 반영하듯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SECON 2014(세계 보안 엑스포 2014)’와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4’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 8천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   총 8개국 350여 개 기업이 약 700부스 규모로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에스원, ADT캡스를 비롯한 국내 보안분야 선두기업과 글로벌 보안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최첨단 보안제품을 선보였으며, 동시에 개최된 다양한 컨퍼런스를 통해 2014년 최신 보안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본 기회가 됐다.   특히 신용카드 3사로부터 시작해 의사단체 사이트, KT, 티몬, 그리고 통신3사 정보유출 사고까지 연일 계속되는 ‘보안 이슈’로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되어 더 큰 기대를 받는 이벤트가 됐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가)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에서부터 영상보안 시스템까지 보안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역대 최대규모의 참관객이

NXP, MWC에서 모바일 시큐어 커넥션 구현 방안 선보여

NXP 반도체(www.nxp.com)는 유럽 최고의 모바일 기술 경연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모바일 시큐어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첨단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커넥티드(connected) 기술 진화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NXP는 스마트 월드를 위해 시큐어 커넥션(secure connections)을 구현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있다. 특히 커넥티드 카, 웨어러블&포터블, IoT, 사이버 시큐리티 등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전시한다. 소비자들은 가정에서나 자동차에서나, 또는 심지어 이동 중에도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인터넷으로 연결된 혁명(connected revolution)’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며, 인가 받은 사람과 프로그램만 데이터에 접속하도록 해야 한다.  ID 솔루션 부문 세계 선도기업인 NXP는 은행, 신용 및 공공 교통 지불 카드를 보호하는 보안 기술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로, 매일 수 십억 건에 이르는 금융 거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NXP 반도체의 모바일 거래 제품 라인 담당

시큐어불도저, “이제 스마트폰 개인정보는 내가 지킨다”

지난 2013년, 연예인 및 일반인들이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중고로 재판매하는 과정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 또는 개인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되었던 아찔한 사건 사고들이 있었다. 스마트기기에서 파일을 삭제한다 해도 완전 삭제가 되지 않고,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발생한 사건들이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스마트기기에서 파일을 삭제하면, 기기의 기억장치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만 끊어지게 된다. 이말은 기억장치에 저장된 파일정보는 그대로 남아 있어 복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정보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려면, 스마트기기를 바꾸기 전에 제조사의 고객센터를 직접 찾아가 휴대기기 내의 자료 삭제와 공장초기화를 요청해야한다. 그러나, 공장초기화를 한다해도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되지 않아 여전히 복구될 수 있다는 위험까지는 없앨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모바일 보안 솔루션 스타트업 기업 ‘SimpleHAN(대표 백성하)’이 발표한 스마트기기 개인정보 보안을 위한 완전 삭제 솔루션인 ‘시큐어불도저’가 주목된다. 심플한은 담당자는 "시큐어 불도저를 활용하면 스마트기기를 교체할 때, 불편하게 제조사의 고객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기기에 저장된

Moxa, EDR-810 라우터/스위치 올인원 사이버 보안 솔루션 출시

MOXA, 국내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 재개산업용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 선도적 공급업체인 대만의 Moxa가 새로운 기가비트 성능의 사이버 보안 제품군인 EDR-810 시리즈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Firewall/NAT/VPN과 관리된 L2 스위칭 기능을 갖춘 산업용 멀티포트 보안 라우터이며 이를 통해 EDR-810은 네트워크와 중요 장치를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또한, EDR-810의 보안 기능과 네트워킹 기능을 하나의 장치에 통합함으로써 장비의 추가 배치 비용과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DR-810 보안 라우터의 주요 기능 - 8+2G SFP 올인원 방화벽/NAT/VPN/라우터/스위치 - 방화벽 필터링을 위한 Deep Modbus TCP 패킷 검사 - NAT 지원 N-대-1, 1-대-1 및 포트 전방향 배치 - 여러 WAN 및 LAN port의 유연한 구성 - 안전한 원거리 관리 (VPN 모델)을 위한 20 VPN 연결 - -40°C ~

플랜트단에서의 안전 및 네트워크 디자인을 진단한다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ustomer Support & Maintenance 글로벌 부사장인 게리 피어슨(Gary L Pearson)은 지난 4월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 기조연설에서 어떻게 고객들이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제조를 수행하도록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제안했다. 게리 피어슨 부사장은 "우선 통합 아키텍처를 통해서 수행한다. EtherNet/IP라고 하는 산업용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는 이 통합 아키텍처를 실현하고 있다.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제어와 모션컨트롤, 그리고 다양한 컴포넌트들로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MES SW를 강조했다. "MES는 기업에 상위에서의 정보시스템에 적용된다. 디바이스 레벨에서의 데이터를 캡춰해서 상위 서버와 상호 연동해서 직접적인 비즈니스 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디바이스 레벨로부터 소프트웨어 레벨까지 아주 폭넓은 자동화와 정보시스템을 제공한다는

BYOD 2.0 솔루션, 새로운 기업자산과 데이터를 함께 보호하자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 (지사장 조원균; 이하 F5)는 새로운 F5® 모바일 앱 매니저 (F5® Mobile App Manager: MAM)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기업용 BYOD를 안전하고 비용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해 준다. 기업들이 F5 모바일 앱 매니저를 도입하면 임직원들이 개인 소유의 디바이스에서도 기업의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해당 디바이스 상의 사적인 콘텐츠는 개인들이 제어하도록 만들 수 있다. F5 모바일 앱 매니저는 BIG-IP® 접속 정책 매니저 (Access Policy Manager®: APM®)의 정책 관리 및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기능과 Saas (Software as-a-Service: SaaS)의 확장성 및 비용 효율성을 결합한 BYOD 솔루션이다. 모바일 앱 매니저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만을 사내 네트워크로 안전하게 연결시켜주고, 디바이스 전체가 아니라 디바이스 상의 기업용 콘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만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이벤트 리뷰] 보안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세계 보안 엑스포 2013 개최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면서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의 관심이 보안산업에 쏠려있는 이때, 아시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통합보안 전시회인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이 지난 3월 6일부터 사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지난 3월 개최된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은 국내 보안·안전 분야의 모든 것을 한 자리,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보안장비, 홈랜드, 대테러, 지능형 교통, 정보보호 등 5개 분야의 통합전시회로 진행되어 성황을 이뤘다. 총 28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600부스 규모로 열리는 올해 세계 보안 엑스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안기업 에스원, 코오롱글로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세환엠에스 등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인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3M, 플리어시스템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이 다수 참가했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생활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안양시가 최근 지자체 이슈인 통합관제센터 관련

세계 보안 엑스포 2013 개최… 8일까지 킨텍스

국내 보안·안전 분야의 모든 것을 한 자리,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SECON 2013)'이 보안장비·홈랜드·대테러·지능형 교통·정보보호 등 5개 분야의 보안 통합전시회로 구성되어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면서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의 관심이 보안산업에 쏠려있다. 이에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성공적인 개막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개막식에는 새누리당의 정우택 최고위원을 비롯해 유일호 의원, 윤재옥 의원, 이재영 의원 등의 국회의원과 한국조폐공사 윤영대 대표, 에스원 윤진혁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MAGAL S3의 Eran Singer 부사장 등 국내외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의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기업 에스원을 비롯해 코오롱 글로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세환엠에스 등 국내 대표 보안기업은 물론,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