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ore Tissue Plant Drives Upgrade Increases Productivity

Encore Tissue Plant Drives Upgrade

The Global Solutions team from Rockwell Automation applied their engineering capabilities to customise a partial line upgrade that integrates with the existing system to improve tissue production rates Sustainability is a key component of Australia’s pulp and paper industry. Advances in technology have provided the capability to reduce environmental impact, safety and support the ongoing sustainability of the tissue production process. Encore Tissue is an Australian family owned business that was established in 1998 by the Holckner family, comprising of Charlie Holckner and his two sons, David and Mark Holckner. Today, the company is a leading manufacturer of toilet tissue and kitchen towel with a manufacturing plant in Laverton North, Victoria. Encore’s philosophy is to manufacture quality products and endeavour to

로크웰 오토메이션, LSB 인더스트리로부터 530만 달러 수주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화학 및 HVAC(난방, 통풍, 공조) 관련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는 LSB 인더스트리(LSB Industries Inc., 이하 LSB)과 5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PlantPAx의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스템에 전기, 제어, 인스트루멘테이션 설비를 제공하는 350만 달러 규모의 서비스와 180만 달러의 이더넷(Ethernet) 모터 컨트롤 시스템 자동화를 위한 주요 계약자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들은 현재 아칸소 주 엘도라도(El Dorado)에 건설 중인 LSB의 공장(질산 및 암모니아) 두 곳 모두에 설치될 예정이다. 댈러스 로빈슨(Dallas Robinson) LSB 운영부사장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우리 엘도라도 암모니아 공장에 적용하게 될 뛰어난 설비 능력과 케세일 그룹(Casale Group)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이번에 수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암모니아와 메탄올을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케세일 그룹, 그리고 세계적인 배전 업체인 렉셀(Rexel)과의 협력을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번 암모니아 공장의 주요 계약을 수주함으로써 화학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로크웰오토메이션, 3분기 매출 전년대비 2% 증가

로크웰 오토메이션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14년 회계년도 3분기에 미주지역에서의 큰 폭 성장을 통해 분기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7월 30일(미국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은 2014년 4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글로벌 실적을 포함한다. 실적 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Organic Sales Growth), 올해 현재까지 전체 5% 매출 성장 (2) Logix 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671M -> $715M), 올해 현재까지 7% 대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3) 제어 솔루션 부문의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 하락($953M -> $934M), 올해 현재까지 3% 대의 매출 성장 (4)조정주당순이익(Adjusted EPS)은 미화 1.49 달러 (3분기 미화 1.54 달러)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올해 현재까지 작년 동기 대비 5%p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3분기에는 아키텍처&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을

로크웰 오토메이션,2개의 기업 인수로 포트폴리오 강화

최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오일 및 가스업계의 무선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인 vMonitor™ 와 지능형 트랙 모션 제어 기술의 리더인 Jacobs Automation의 인수를 결정했다. Digital Oilfield 실행과 원격 운전 부문에 전문성을 갖춘 vMonitor는 유정과 업스트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모니터링과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첨단 무선 계측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소프트웨어와의 통신을 하나로 합친 vMonitor의 솔루션 제품들은 고객이 더욱 많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생산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vMonitor의 기술에는 유정 센서와 트랜스미터, 원격 단말장치, 그리고 게이트웨이와 모뎀의 완벽한 무선 포트폴리오는 물론 턴키 모니터링과 제어시스템 그리고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유정과 가스정에서부터 파이프라인, 펌핑과 리프트 스테이션 그리고 정유 공장과 저장 시설에 이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용하다. Jacobs Automation이 공급하는 모션 제어 솔루션 iTRAK® 시스템은 직선이나 곡선 경로에서 자력으로 추진되는 여러 개의 이동 장치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로크웰 오토메이션, Business Roundtable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참여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150명의 비즈니스 경영 리더들이 함께 모여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더 지속 가능(sustainable)한 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Business Roundtable(BRT)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110년 이상의 역사 동안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수행해 왔으며, 특히 기술연구개발 및 디자인에 지속적인 투자, 인간 중심의 윤리 경영, 안정적인 기업지배구조, 나아가 기업의 사회책임에 큰 기업 가치를 두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해 왔다. 이런 일환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최근 Business Roundtable이 발간한 "Create, Grow, Sustain: Celebrating Success" 란 제목의 201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참여, 지속 가능한 고객, 지속 가능한 기업, 그리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노력과 방향을 공유했다. 키스 노스부시,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글로벌 임직원들은 항상, 어디서나 윤리적인 가치를 첫번째로 고려하여 관련된 비즈니스 결정을 해왔습니다. 이런 윤리성이 110주년 그리고 이 이상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로크웰 오토메이션, 바덱스 에너지로부터 1,500만 달러 수주

로크웰 오토메이션(www.rockwellautomation.co.kr)이 바덱스 에너지(Vadxx Energy LCC)로부터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설립될 수주금액1,500만 달러에 달하는 최초의 상용 플라스틱 폐기물 합성원유 전환 에너지 시설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관리 수주를 받았다. 이 새로운 공장은 수명이 다 되어 쓰레기 매립지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의 에너지 제품으로 전환시켜 하루에 약 60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재활용 하게 된다. 이 방법은 플랜트팍스 처리 자동화 시스템(PlantPAx Process Automation System)을 포함하며, 통합적이고 스마트한 Vadxx 공장 시설을 만들기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종합통제 플랫폼을 활용할 것이다. 글로벌 사모펀드 기업인 리버레이션 캐피털(Liberation Capital)은 첫 번째 시설과 추가적인 상업 시설에 대한 자금 조달을 위해 Vadxx와 계약을 체결했다. 짐 가렛(Jim Garrett) Vadxx 에너지 CEO는 "우리는 우리의 글로벌한 영향력 확대의 중요한 첫 걸음이 될 최초 상업 시설을 성공적으로 설립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리버레이션 캐피털, 로크웰 오토메이션, 원료 공급업체와 우리의 파트너들은 우리의

Allen-Bradley 탄생 110주년 기념 글로벌 이벤트 막 내려

Engineered  to outlast, ROKstar Hall of Fame, Engineering Our Future 이라는 세가지 컨테스트로 110주년 기념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110주년을 맞은 대표 제품 브랜드인  'Allen-Bradley®' 를 기념하기 위한 세 가지 컨테스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으로  알렌  브래들리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Engineered to outlast',  현재의 고객과 파트너사에 헌정된 'ROKstar Hall of Fame (명예의 전당)',  그리고  미래의  엔지니어들의 창의력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Engineering Our  Future'까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동화를 리드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Engineered to outlast' 는 1903년에 설립되어 수많은 혁신가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자동화의 이정표가 되었던 Allen-Bradley 의 오래된 제품 및 상징적인  현장 사진을 찍어 제출하는 사진 컨테스트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진행되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도 본 컨테스트에 동참,  지난  4월에 열렸던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조 및 플랜트에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지난 12월 11일부터 사흘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업자동화 트렌드를 한눈에 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글로벌 트레이닝 이벤트 ‘RSTechED Kore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제조 및 플랜트 자동화 마켓에서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라는 미래 전망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현 솔루션들을 제시했다. RSTechED는 2013년 1월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고객 대상 무료 교육 이벤트로서 진보하는 통합 아키텍처, 정보 솔루션 및 산업별 솔루션을 총망라하는 55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RSTechED의 세션들은 실제 실습과 프리젠테이션 두 가지 방식을 통해 실제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특히 이번 RSTechED에서는 2013년의 주요 신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솔루션 별, 산업별 고객들을 위해 특화된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자동화 도전 과제 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로크웰 오토메이션, 제이콥스 오토메이션 인수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능형 트랙 모션 제어 기술의 선두 업체인 제이콥스 오토메이션(Jacobs Automation)을 인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이콥스 오토메이션은 모션 제어 솔루션인 iTRAK 시스템을 공급하는 업체이다. 이 시스템은 다양한 패키징 및 자재 관리 어플리케이션, 그외 전 세계 장비 제조 시장에서 유통되는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빅터 스윈트(Victor Swint) 로크웰오토메이션 모션제어 사업부 부사장은 "iTRAK 기술과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의 화합은 장비 제조업체 시장 흐름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며, "고객이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성능과 유연성을 향상시킨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TRAK의 기술은 직선 경로와 곡선 경로에서 자기 구동되는(magnetically propelled)여러개의 기계 및 가동자(mover)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 장비 제조 업체는 비용을 줄이고 작업을 간소화할 수 있으며, 엔드 유저는 하나의 플랫폼상에서 시스템을 표준화 할 수 있게돼, 최적화, 신뢰도 향상, 더 빠르고 간편한

오토메이션 페어,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말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주최하는 '제22회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 행사에서 한 자리에 모인 산업계 리더들이 Connected Enterprise(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실현하는 솔루션과 기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조라인과 엔터프라이즈 라인이 이제 하나로 통합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PartnerNetwork 회원사들이 주최하는 오토메이션 페어 행사의 막이 올랐다. 어제 개막한 오토메이션 페어 전시회에서 9700명 이상의 제조 전문가와 산업 전문가들이 모인 휴스턴은 자동화 세계의 허브가 되었다.   조지 브라운(George R. Brown)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이틀간의 행사는, 자동화 및 프로세스 제어에 있어 최신의 유망한 기술 트렌드를 활용하고 싶어하는 산업 부문의 제조 및 프로세스 산업의 리더, 애널리스트,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한 자리에 끌어 모았다.   또한,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이 연례 행사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략적 제품 브랜드 중 하나인 Allen-Bradley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 일주일 간의 행사는 미국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