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POWERLINK

Ethernet POWERLINK가 비전 자동화 시스템을 혁신시킨다

자동화 솔루션은 사람의 육안으로 판단할 수 없는 속도와 정밀도 및 높은 신뢰도의 레벨에서 검사, 제어 및 가이드 작업을 하기 위해 머신 비전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비전 시스템의 생산 라인 적용은 품질을 개선하고 불량품을 줄이면서,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비용 절감적인 방법이다.

Cognex사의 최신 In-Sight 7000 시리즈는 Ethernet POWERLINK 프로토콜를 지원한다.

비전 시스템은 검사, 측정, 식별 및 가이드와 관련된 제조 공정의 핵심 요소이다. 이 시스템이 사용되는 한 가지 용도는 진공 청소기 부품의 결함을 식별하고 조립 후의 완성도, 위치 및 작동 면적을 확인하는 것이다.

비전 시스템으로 결함을 즉시 감지한다.

검사된 파트는 캐리어에 배치되어 4개의 여러 다른 방향으로 회전되어 진다.

이 검사를 통과한 파트는 추가적인 프로세스를 하기 위해 계속 진행된다. 결함이 확인되면, 일부는 에러처리가 되고 에러에 대한 보고서가 생성된다; 결함이 있는 파트는 결함 등급의 고유 코드 넘버를 받게 된다. 필요한 경우, 결함이 있는 파트의 이미지는 차후 평가할 수 있도록 저장될 수 있다.

시스템은 육안으로 인지할 수 없는 각 컴포넌트의 12개의 측정 포인트를 검사한다.

수동관리 시스템과 비교하여 생산성 및 성능면에서 현저한 차이가 발생이 된다. In-Sight 카메라는 수십밀리미터(mm)의 플라스틱 컴포넌트 뒤에 있는 메탈 스프링의 끝도 인식할 수 있다. 이 단계의 검사에서는 결함을 걸러낼 뿐만 아니라, 모조품과 경쟁이 될 수 있게 좋은 품질 및 제품 수명을 보장해 준다.

100% 품질 관리
결함을 식별하는것 외에도 , 비전 시스템은 컴포넌트의 위치를 확인하는데 종종 사용된다.

예를 들어, 태양 전지의 생산은 고가이지만 라인을 통과하는 대량의 태양 전지와 수준 높은 자동화 시스템은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는 셀의 정렬 및 포지셔닝 작업이다. 정확한 센터 정렬 외에도 비전 시스템은 금이 가거나 깨진 것과 같은 결함을 검사하고 셀의 싸이즈를 확인하여 정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Cognex 사의 비전 시스템은 가장 미세한 결함의 손상이나 잘못 납땜된 셀을 식별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100 % 품질 관리를 보장해 준다. 이렇게 함으로서, 열악한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고정밀성이 요구되는 포지셔닝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다.

Cognex In-Sight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이더넷 연결, 실시간 원격 조정, 신속한 처리과정 및 In-Sight Explorer 소프트웨어의 용이한 구성은 이러한 모든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를 최적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POWERLINK는 Cognex 사의 In-Sight 7000 시리즈에 표준 기능으로 적용된다
POWERLINK 표준은 고속 산업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이더넷 기반 프로토콜 중 하나로서 자리매김을 하고있다. 이러한 추세를 인식하는 최초의 머신 비전 공급 업체로서, Cognex 사는 최신 In-Sight 7000 시리즈 에서 POWERLINK 프로토콜을 지원하기로 했다.

Cognex 사의 In-Sight 7000 이미지 처리 시스템과 POWERLINK 시스템 간의 동기화는 생산 라인에서 사용자가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보장한다. ©

Continue Reading

한국파워링크협회, 협회장에 김두일 박사 추대하고 국내 활동 공식화

한국파워링크협회(www.ethernet-POWERLINK.org)가 협회장에 김두일 스마트파워 대표이사를 추대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들어갔다.

김두일 신임 협회장은 연세대학교를 거쳐 독일 아헨(Aachen)에서 에너지(석사) 및 기계공학(박사)을 전공했으며, 독일원자력연구원(KFA), 한국원자력연구원, 지멘스원자력 한국대표, 지멘스코리아 경영고문, TUV SUD코리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림. 한국파워링크협회는 김두일 박사를 협회장에 추대하고 국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그림. 한국파워링크협회는 김두일 박사를 협회장에 추대하고 국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김두일 신임 협회장은 “미래의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기술의 사용과 세이프티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밝히고, POWERLINK와 openSAFETY는 이러한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키는 현존하는 최강의 네트워크 기술 중 하나입니다.”라고 말했다.

김두일 협회장은 공식적인 첫 이벤트로 오는 3월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의 산업자동화전시회인 오토메이션월드 2015(Automation World 2015)에 참가한다. 전시회에서는 POWERLINK와 openSAFETY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의 전시뿐만 아니라, 산업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구현을 위한 두가지 개방형 네트워크 기술의 다양한 장점을 국내 자동화 시장에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파워링크협회는 국제 개방형 자동화 및 세이프티 기술인 Ethernet POWERLINK와 openSAFETY의 보급을 위해 구성된 비영리 국제단체인 Ethernet POWERLINK Standardization Group(EPSG)의 한국협회이다. Ethernet POWERLINK 기술은 완벽한 특허 무료, 벤더 독립적 및 완전한 하드 실시간 성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신 시스템이다. 개방형 소스 버전은 2008년에 무료로 오픈했다. CANopen의 전체 범위를 POWERLINK로 통합하고, IEEE 802.3 이더넷 표준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프로토콜간 모든 네트워크 토폴로지에서 선택의 분산을 허용하고, 핫플러깅 기능과 모든 표준 이더넷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2015년 1월부터 Lukas Emersberger씨가 한국파워링크협회에 합류했다.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경영정보 및 통신기술(Enterpris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네트워크 관리자 공모전에서 1등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산업용 네트워크 관련 분야 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하드웨어 디자인 분야까지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파워링크협회 Lukas Emersberger

한국파워링크협회는 네트워크 전문 엔지니어인 Lukas Emersberger씨가 한국파워링크협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Lukas Emersberger씨는 한국파워링크협회에서 POWERLINK와 openSAFETY 개발과 서비스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는 “개방형기술인 POWERLINK와 이미 안전프로토콜의 최고등급 인증인 PL-e, SIL3등급을 획득한 openSAFETY가 한국 자동화 기술의 선두주자가 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이러한 강력한 개방형 기술이 보급되기 위해 선봉에 서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라고 말했다.

한국파워링크협회 관계자는 “에너지 및 자동화 산업분야는 물론 국제 인증 기관에서 많은 경험을 가진 신임 협회장과 함께 산업용 네트워크 분야 전문가를 유럽에서 초빙하는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파워링크 및 세이프티 기술 보급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라며, “동시에 국제표준기술인 POWERLINK가 지난해말에는 국내 국가표준인 KS표준으로도 인증받아, 자동화 기기들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센서/액츄에이터, 모션제어, 비전, 로봇, 장비 세이프티와 같은 개별기술을 효율적으로 통합시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Ethernet POWERLINK 산업용 이더넷 기술, KS 표준 제정

Ethernet POWERLINK 산업용 이더넷 기술이 한국산업표준인 KS 표준으로 제정됐다.

EPSG(Ethernet POWERLINK Standardization Group)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산업표준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산업 통신 네트워크 분야 한국산업표준인 KSCIEC 61158, KSCIEC 61784에 등재되었으며, 지난 12월 5일 KS 표준으로 제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POWERLINK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개방된 네트워크 기술로써, 해외는 물론 국내 스마트 공장 추진을 위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자동화 기기에서 선진 혁신 기술로 보급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thernet POWERLINK, KS 표준으로 제정

POWERLINK 기술은 개발업체에 종속적인 경쟁기술과 달리 비영리 협회 조직인 EPSG에 의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완전 무료일 뿐만 아니라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모든 면을 만족시키는 처음이자 유일한 산업용 실시간 이더넷 표준이다. 이번에 EPSG가 취득한 KS표준은 KSCIEC 61158-3-13, KSCIEC 61158-4-13, KSCIEC 61158-5-13, KSCIEC 61158-6-13, KSCIEC 61784-5-13 등 총 5종이다.

“Ethernet POWERLINK가 KS표준으로 제정됨에 따라, 국제 표준의 개방형 솔루션에 대한 국내 자동화 산업에서의 기술 도입이 큰 진전을 보일 것입니다.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를 통한 스마트 제조/스마트 공장 구축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사 독립적인 개방형 솔루션인 Ethernet POWERLINK가 국내의 다양한 자동화 산업분야에 사용될 수 있는 초석을 다졌습니다.”라고 IEC/TC 65 전문위원회의 홍승호 교수(한양대학교)는 말한다.

“완전한 오픈소스 기술인 POWERLINK와 openSAFETY는 이번 KS 표준 제정을 계기로 국내의 다양한 산업 자동화 영역에서 보급을 확대해,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된 한국의 기술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EPSG 회원사인 B&R코리아 이인용 대표이사는 말한다.

EPSG 관계자는 “Ethernet POWERLINK의 KS 표준화를 시발점으로 POWERLINK Korea 협회를 설립할 예정이며, POWERLINK가 개방형 산업용 이더넷으로 국내 시장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마케팅과 기술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OWERLINK 로고

Ethernet POWERLINK는 완벽한 특허 무료, 벤더 독립적 및 완전한 하드 실시간 성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신 시스템이다. 개방형 소스 버전은 2008년에 무료로 오픈했다. CANopen의 전체 범위를 POWERLINK로 통합하고, IEEE 802.3 이더넷 표준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프로토콜간 모든 네트워크 토폴로지에서 선택의 분산을 허용하고, 핫플러깅 기능과 모든 표준 이더넷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EPSG(Ethernet POWERLINK Standardization Group)은 모션 제어와 자동화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2003년에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협회이다. 그 목적은 2001년에 B&R에 의해 처음으로 도입된 POWERLINK 프로토콜의 표준화 및 개발이다. 고성능 실시간 통신 시스템은 us(마이크로 세컨드) 범위에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된 IEEE 802.3 이더넷 표준을 기반으로 한 선두적 프로토콜이다. EPSG는 CAN 자동화(CiA)와 IEC와 같은 주요 표준화 그룹과 협력한다. B&R의 business manager인 Anton Meindl이 협회 CEO를 맡고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Continue Reading

[new] New functions in SafeDESIGNER 3.1

New functions in SafeDESIGNER 3.1

Numeric range of functions expanded

The latest version of B&R’s SafeDESIGNER tool now makes it possible to process and compare safe INT and DINT signals in addition to linking them mathematically using basic arithmetic operations. Safety-oriented function blocks are also available for converting INT and DINT values in either direction. This expansion now rounds off the full range of numeric functions for the Automation Studio 4 development and configuration tool.

New requirements

Safety applications increasingly require numeric functions to manage values for pressure, temperature and speed. Since its introduction in 2008, SafeDESIGNER has provided support for safe INT data types and associated arithmetic operations and comparison functions. This range of functions has been continuously expanded ever since.

Monitoring synchronous operation

Users of Smart Safe Reaction technology from B&R can now process safety-related speed and position values and use them to initiate safe machine states. These functions are perfect for cases where requirements go above and beyond the possibilities provided by prepackaged SafeMOTION functions. Possible scenarios include integrating additional safe rotary encoders in a safety application or monitoring several power transmission systems for synchronism. In process control applications, SafeDESIGNER has become a widely used tool perfectly suited for the safe processing of pressure, temperature and flow signal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r-automation.com

www.icnweb.kr

Continue Reading

B&R, 하노버에서 Industry 4.0을 위한 미래의 기계에 대한 솔루션 제시

Geared up for Industry 4.0

Industry 4.0워킹 그룹에 따르면, 2025년도 까지 지능형 공장 (Smart Factories)과 사물 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이 현실화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B&R고객들은 그리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B&R은 자동화 분야의 혁신적인 전문가로서 앞으로 개발될 기계 및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B&R은 하노버 산업 박람회 (Hannover Messe)에서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

“미래의 컨셉은 개방형 기술입니다.” 라고 B&R 독일 지사의 매니징 디렉터인 Markus Sandhöfner 씨는 설명한다. B&R의 Automation Studio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인 POWERLINK 및 openSAFETY 표준은 이미 이 컨셉을 따라고 있다.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은 유지보수, 전체 에너지 효율성, 그리고 개별 장비의 부하를 최적화하기 위해 기계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바로 Industry 4.0 입니다.  B&R의 기술은 이미 근접해 있습니다.” 라고 Sandhöfner 씨가 말한다.

B&R(www.br-automation.com)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단계는 기계와 시스템의 전체 모듈성과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기계 제조업체가 필요한 자동화 시스템에 가장 적합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진보된 기술, Scalability+ 컨셉입니다. “만약 개발 과정에서 컴포넌트 또는 솔루션이 업그레이드되거나 축소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라고 Sandhöfner 씨는 말한다.  이미 개발이 완료된 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컴팩트한 디자인, 고성능   B&R의 모듈형 Panel PC 플랫폼은 Scalability+의 중요한 컴포넌트이다. 이 플랫폼의 최신 시스템인 Panel PC 2100 은 하노버 산업 박람회 (Hannover Messe)에서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2 세대 Automation Panel은 간단히PC 모듈을 장착하여 강력한 Panel PC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Intel의 혁신적인 Bay Trail 아키텍처를 활용한 PC 모듈은 DVI / SDL receiver 만큼 컴팩트하다. 동시에, 사용자의 실제 요구사항에 따라 싱글 코어, 듀얼 코어 또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 완전한 확장이 가능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