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인텔리전스, 2020년까지 글로벌 순 가입자 비율 72% 예측

GSMA의 조사 부문인 GSMA 인텔리전스(GSMA Intelligenc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약 3/4가 이동통신망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에서는 향후 5년 간 10억명의 유입으로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총 56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이 시점에 예상되는 전세계 인구의 72퍼센트에 달하는 수치이다. 그러나 많은 시장들이 포화 상태에 접근함에 따라 이 기간 중 순 가입자(unique subscriber) 성장률은 이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이동통신사들이 5G, M2M 및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와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시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GSMA의 전략책임자(CSO)인 양현미씨는 “향후 5년 간 10억 명의 신규 가입자들이 이동통신 연결로 인해 가능해진 사회적 및 경제적 기회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지만, 우리는 현재 이동통신사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 과제가 제시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보급률이 높은 선진국 시장의 사업자들은 이미 비즈니스

ZTE와 텔리아소네라, 텔레매틱스를 시작으로 IoT분야서 협력하기로 합의

통신,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인터넷용 컨슈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ZTE코퍼레이션(ZTE Corporation)(0763.HK/ 000063.SZ)이 201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북유럽 국가 최대 통신사업자인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와 사물인터넷(IoT) 시장을 공동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텔레매틱스를 시작으로 IoT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ZTE의 자회사인 ZTE웰링크(ZTEWelink)는 무선통신 모듈, 텔레매틱스 터미널 및 솔루션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텔레매틱스 연구개발(R&D)의 주요 부분을 담당할 예정이다. 계약 체결식에는 텔리아소네라의 한스 달버그(Hans Dahlberg) 글로벌 M2M서비스 총괄, ZTE코퍼레이션의 재키 장(Jacky Zhang) 수석 부사장 및 ZTE웰링크의 왕 지준(Wang Zhijun)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ZTE코퍼레이션의 재키 장 수석 부사장은 “ZTE의 4G기술과 텔리아소네라의 혁신적 서비스가 결합하면 사용자들이 자동차는 물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현재는 신형 고급 모델 자동차만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지만 이 서비스를 제공하면 기본적으로 모든

RFaxis Partners with CSR for “IoT” in Automotive and Consumer

RFaxis, Inc. (www.rfaxis.com), a leading fabless semiconductor company focused on developing innovative, next-generation RF solutions for the wireless connectivity and cellular mobility markets, has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British chipmaker CSR plc (http://csr.com) for reference designs aimed at multiple wireless connectivity markets. CSR provides a broad portfolio of connectivity chipsets which enable high quality, high reliability Wi-Fi / Bluetooth end user experiences, including seamless high fidelity wireless audio and whole-home coverage. The reference designs feature RFaxis single-chip, single-die CMOS RF Front-End Integrated Circuit (RFeIC™) technology and will be paired with CSR’s UniFi® CSR6030™ 2.4GHz 802.11n Wi-Fi solution and CSR8811™ and CSR8311™ Bluetooth® low energy radio chipsets.   Apart from reducing the time to design and market, RFaxis RFeIC's level of integration offers device

RFaxis-CSR, 자동차와 소비자 분야 ‘사물인터넷’ 제휴

무선통신을 위한 차세대 RF 솔루션 분야 반도체 전문업체인 RFaxia와 CSR이 자동차 및 소비자 분야 사물인터넷(IoT)를 위한 강력한 제휴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팹리스 반도체 회사 RFaxis, Inc.(www.rfaxis.com)는 다수의 무선 커넥티비티 시장을 겨냥한 레퍼런스 디자인(reference designs)을 위해 영국 CSR plc(http://csr.com)와 제휴한다고 발표했다. CSR은 끊김 없는 고성능 무선오디오 및 전체 홈 커버리지(whole-home coverage)를 포함해 최종사용자가 고품질, 고신뢰도의 와이파이/블루투스(Wi-Fi / Bluetooth)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연결 칩셋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레퍼런스 디자인으로는 RFaxis 싱글 칩, 싱글 다이(single-die) CMOS RF 프론트-엔드 통합 회로(CMOS RF Front-End Integrated Circuit (RFeIC™)) 기술이 CSR의 UniFi® CSR6030™ 2.4GHz 802.11n 와이파이 솔루션 및 CSR8811과 CSR8311(CSR8811™ and CSR8311™) 블루투스(Bluetooth®) 저에너지 라디오 칩셋과 짝을 이루게 된다. 이 레퍼런스 플랫폼들은 자동차 안에 내장된 엔터테인먼트(In-Car Entertainment (ICE))시스템, 자동차 연결 키트(kit), 무선 스피커, 건강 및 체력 관련 컴퓨터 웨어러블,

남아프리카 M2M 시장에서 기회를 찾자

남아프리카에 늘어나는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히고 자원 최적화와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 M2M(Machine-to-Machine)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M2M은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킬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가시성을 높히고 자산을 통제하며 모바일 업체들이 M2M을 통한 수익 창출로 이윤폭을 높일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남아프리카 M2M 시장 기회 분석 보고서(M2M Market Opportunities in South Afric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의 자동차, 소매, 금융, 공공사업 부문들에서 M2M이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로오노로 모케넬라(Lehlohonolo Mokenela),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산업부 연구원은 "앞으로는 농업이나 의료, 그리고 광업 및 제조업 같이 처리 집약적인 부문들이 M2M 솔루션을 사용하는 주요 부문들이 될 것이다. 모바일 업체들이 스핀오프(spin-off) 기업들에게 M2M 지원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Vodacom이나 MTN 등 남아프리카의 대형 모바일 업체들도 이런 추세를 따르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남아프리카 기기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 큐뮬로시티와 손잡고 애플리케이션 지원 위한 M2M 및 IoT 제품군 확대

모바일을 위한 디지털 보안 솔루션 선도 기업인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OT)는 사물지능통신(M2M) 및 IoT 시장을 겨냥해 애플리케이션 지원과 객체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하여 굴지의 사물 인터넷(IoT) 플랫폼 업체인 큐뮬로시티(Cumulocity)와 제휴한다고 밝혔다. OT의 새로운 솔루션은 선박 관리와 자산 추적에서부터 산업용 원격 유지보수 및 감시 등 다양한 M2M 이용 사례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자랑한다. 산업용 기계, 자동차, 스마트 미터, 웨어러블 기기 등 연결 기기가 증가하면서 IoT 시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넷 연결 외에도 모바일 사업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 기업들은 사물을 원격 제어하고 관리를 자동화하기 위해 IoT를 모색하고 있다. OT는 이번 제휴로 각종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격 설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또는 실시간 알림 등 실시간 관리를 구현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간단하고 안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마켓] M2M 마켓, 중국을 주목해라

중국, 5000만개의 사물지능통신(M2M) 연결로 세계와 연결된 생활 시장 선도 중국의 사물지능통신(M2M)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이 2013년에 5000만개에 이르러 전세계 M2M 시장의 4분의1을 넘어섬에 따라 중국이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GSMA가 ‘중국의 글로벌 M2M시장 주도 태세’(How China is Set for Global M2M Leadership)라는 제하의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유니컴(China Unicom), 차이나 텔레컴(China Telecom) 등 중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국영기업 및 정부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게 함으로써 시장의 더 큰 확대와 사물인터넷(IoT)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알렉스 싱클레어(Alex Sinclair) GSMA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중국은 도시들을 더욱 지능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신 기술부문에 집중 투자하는 고도 발전 국가이다”고 말하고 “중국은 정부가 적극 지원하여 국민과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 반해 많은 국가들은 규제 규정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M2M

안리쓰, 글로벌 IoT를 위한 고성능 플랫폼 제공

첨단 및 융합 네트워크를 위한 운영 지원 시스템(OSS) 글로벌 공급업체인 안리쓰 A/S는 모바일 사물 인터넷을 지원하는 선두 플랫폼인 Jasper Wireless가 M2M 시장에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asterClaw Service Assurance 시스템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안리쓰는 테스트 및 측정 시장에서 수년에 걸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Jasper Wireless 계약은 안리쓰 인터내셔널의 첫 M2M 시장 진출이다. Jasper는 글로벌 IoT를 위한 Jasper의 고성능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안리쓰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안리쓰의 전문 기술을 활용하게 된다.   안리쓰 서비스 어슈어런스의 마케팅, 제품 관리 및 R&D 이사인 닐 톰린슨은 “Jasper Wireless와의 협력은 흥미로운 기회이며 M2M 시장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미래 로드맵을 개발하는 데 있어 막대한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말했다.   안리쓰 서비스 어슈어런스의 CEO인 제랄드 오스타이머는 “Jasper Wireless는 새롭게 부상하는 이 시장에서 중요한 새로운 파트너이며, Jasper 및 당사 고객과 협력하여 글로벌

젬알토, Flaircomm의 텔레매틱스서비스에 자사의 M2M 솔루션 제공

디지털 보안 분야 선도 기업인 젬알토는 자동차 관련 부품을 개발하는 하이테크 회사인Flaircomm의 텔레메틱스 제어장치인 T-box에 자사의 M2M 솔루션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해 개발된 Flaircomm의 T-box에는 젬알토의 신테리온 NIM(Cinterion® MIM)이 탑재되며, T-box는 자동차의 무선 통신 네트워크에 매끄럽게 연결된다. T-Box는 고온과 고압, 진동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으며, 운전자에게 오일 압력, 속도, 엔진 등 자동차의 상태뿐만 아니라 주유소, 편의점 등 인근시설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준다.   만일 자동차가 고장이 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 구조와 의료지원을 돕는다.   Flaircomm의 루크시(Luke Shi) 회장은 “Strategy Analysts에 따르면, 중국의 커넥티드카 시장은 2020년이면 2000억 위안 (235억유로)를 돌파 할 것”이라며, “젬알토와의 협력으로 이 같은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10곳의 유럽회사와 오류검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자동사산업에서 중요한 입지를 확보하게

ST, 에너지 효율성 높인 STM32다이내믹 이피션시 제품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는 새로운 STM32 다이내믹 이피션시(Dynamic Efficiency™) 디바이스 제품 라인의 첫 제품으로 STM32F401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을 출시했다. STM32F401 다이내믹 이피션시 마이크로컨트롤러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100 DMIPS 이상의 프로세싱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모바일, 태블릿 및 스마트 워치의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MEMS 센서 관리에 이상적이며, IoT(Internet-of-Thing,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과 필드버스-파워(fieldbus-powered) 산업용 장비에 사용된다. 또한 ST고유의 아트 액셀러레이터(ART Accelerator™), 명령어 프리패치 큐(prefetch queue, 선인출 큐) 및 브랜치 캐시(branch cache) 등의 기술을 탑재함으로써 플래시가 대기 상태 제로로 실행되며, 이를 통해 성능을 84MHz일 때 105DMIPS(285 CoreMark)까지 높이고 런(RUN) 전류는 128µA/MHz까지 내릴 수 있다. ST의 최신 STM32F401 다이내믹 이피션시 마이크로컨트롤러는 현재 양산 중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