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태양광+ESS’ 중심 스마트 에너지 사업 설명회 개최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

모듈.인버터, PCS 등 자체기술에 EPC 역량 더한 IPP 신 사업 전략 구체화 LS산전이 지난달 청주사업장 태양광 발전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 Energy Storage System)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가운데, 고객 밀착형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산전은 지난 4일 오후 전북 전주시 ‘호텔 르윈’에서 고객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S산전 태양광 발전 및 ESS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이날 행사에서 PCS(전력변환장치), 수상태양광 모듈, 태양광 인버터, DC 전력기기 등 스마트 에너지 분야 핵심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태양광 연계 ESS 솔루션’ 일괄 패키지 공급 역량 및 향후 사업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태양광 연계 ESS 설치 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태양광 발전소에 ESS를 설치해 생산한 전기에 대해 REC 가중치 5.0을 부여하는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제도 고시개정과 각종 지원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동영상]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산업통신망 표준 현황 및 구현 방안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LS산전 권대현 책임연구원은 자체개발한 LS산전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RAPIEnet이 국내 유일하게 IEC 국제표준으로 출판됐으며, 스마트공장을 위한 핵심 구현 기술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 방안이 추진중이다. 먼저, 산업용 이더넷(산업통신망)과 기존의 이더넷(일반 인터넷)과의 차이점을 짚어본다. 또한 기존 공장자동화 현장에서 사용되었던 필드버스(Fieldbus)와 산업용 이더넷과의 차이점과 그 장단점을 분석하는 내용을 들어본다.   산업용 통신이라면 공장에서 쓰는 통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공장에서 쓰는 통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실시간 통신과 에러발생시에서의 결정론적인 복귀시간이라고 규정한다. 우리가 스마트폰에서도 통신을 쓰고 있고, 데스크탑에서도 통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과 산업용 통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용에서 쓰는 통신은 환경에 대한 요인에 강해야 한다. 또한 어떤 데이터를 전달해야 할 때 정확한 시간내에 정확히 도착할 수 있는 보증이 있어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왜냐하면 문제가 발생할시엔 사람의 인명이라든지 자산에 영향을

LS산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 0.85% 증가, 순이익 16.71% 감소

LS산전은 10월 29일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368 억 원, 영업이익 422억 원, 당기순이익 386 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0.85%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0.06%, 16.71% 각각 줄어든 수치다. LS산전은 "3분기 SOC 투자 감소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동종업계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공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서 국내외 송변전사업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히고, "이 같은 실적은 전력 분야, 특히 국내외 송변전 사업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이 창출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 태양광 사업 영업이익이 개선된 결과다."고 덧붙였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팀, news@powerelectronics.co.kr  

LS산전, 프랑스 알스톰과 HVDC 기술로 차세대 송전시스템 만든다

차세대 송전기술인 HVDC(초고압직류송전 ; High Voltage Direct Current) 분야에 있어 LS산전과 프랑스 알스톰(Alstom) 간 기술협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LS산전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동아시아 . 서태평양 전기공급산업협회(AESIEAP) 주관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20회 CEPSI(Conference of the Electric Power Supply Industry)에 LS전선과 공동 참가했다. 이와 관련 27일에는 LS산전 구자균 부회장과 알스톰 아시아 총괄 미셀 세라 사장 일행이 제주에서 별도의 만남을 갖고 HVDC 관련 향후 기술협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지난해 5월 LS산전은 한국전력과 알스톰이 HVDC 국산화를 위해 설립한 KAPES(KEPCO-ALSTOM Power Electronics Systems Inc.)의 기술이전 및 제작 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LS산전은 "CEO인 구자균 부회장과 이학성 CTO, 이정철 송변전사업본부장이, 알스톰은  아시아 총괄 미셸 세라(Michel Serra) 사장과 프레데릭 살롱(Frederic Salon) 부사장, 알스톰 코리아 양문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신개념 송전시스템을 비롯한 HVDC 기술과 함께

LS산전, 노후 전력망 러시아에 스마트그리드 보급 나선다

러시아의 전력망 노후화로 교체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모스크바 신도시 사업에서 전력 분야를 전담할 UNECO(United Energy Company)사가 LS산전의 스마트그리드를 포함한 전력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 방한했다.   LS산전은 러시아 UNECO사 CEO 안드레이 블라디미로비치(Andrey Vladimirovich)를 비롯한 고위 임원진과 현지 거래선 관계자 등 10여 명이 15일부터 19일 중 본사와 청주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UNECO는 모스크바에서 변전소 2,815개소, 송전 라인 12,000km를 통해 총 3,578MVA 규규모의 전력계통을 관할하는 회사로, 러시아 정부가 수도를 새롭게 정비하기 위해 추진하는 ‘뉴 모스크바 프로젝트(New Moscow Project)’에서 전력 인프라 사업자로 선정됐다.   변전소 2,815개소, 송전 라인 12,000km를 통해 총 3,578MVA 용량 규모의 전력계통을 관리하고 있다. UNECO사는 이에 모스크바 일대 노후화된 전력망을 재정비하고, 장기적으로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도입한다는 복안이다.   LS산전은 15일 방한한 UNECO사와 안양 소재 LS타워 본사에서 기술세미나를 갖고 모스크바 지역에 적용되나

LS산전 등 14개사 전력량계 구매입찰 담합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 이하 공정위)는 1993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발주한 기계식 전력량계 구매입찰에서 사전에 물량을 배분하고 투찰가격을 합의한 14개 전력량계 제조사 및 2개 전력량계조합에게 시정명령과 과징금 113억원을 부과했다. LS산전, 대한전선 등 14개 전력량계제조사는 17년(1993 ~ 2010년) 동안 한전이 매년 발주하는 기계식전력량계 연간단가 구매입찰에 참여하면서 가격 경쟁을 회피하기 위하여 사전에 물량을 배분하고 투찰가격을 합의했다. 1993년부터 2007년까지는 검찰에 고발당한 5개사가 각 사별로 10 ~ 30%의 물량을 나누어 갖는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담합을 진행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신규업체가 입찰에 참여함에 따라 기존 5개사들이 자신들의 물량을 일부 나누어주는 방식으로 담합을 유지했다. 공정위는 "전력량계 제조사들은 사전에 각 사별 물량 및 투찰가격을 정한 합의서, 투찰안 등을 작성하였고, 투찰안대로 이를 실행했다."고 밝혔다. 과징금 부과 대상 업체는 LS산전, 대한전선, 피에스텍, 서창, 위지트, 두레콤, 남전사, 옴니, 한산, PPC, YPP, 디엠파워, 동일계전, 위지트동도, 제1 전력량계조합, 제2 전력량계조합

LS산전, 180억 규모 신군포 GIS 변전소 프로젝트 수주

    LS산전은 최근 한전이 발주한 362kV 63kA 6300A급 신군포 GIS 변전소 사업을 180억 원에 수주, 2015년 10월까지 GIS 12세트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S산전은 362kV 63kA 6300A급 GIS 변전소 프로젝트 국내 첫 사업자가 됐다. 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345kV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류도 높아지는데, 개폐장치 내 차단기 용량이 고장전류보다 낮으면 이를 차단할 수 없어 전력계통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광역 대정전’과 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10년 기존 4000A와 8000A 규격 외에 6300A를 새로운 규격으로 확정했고, LS산전은 2012년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 11월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지난 2월 한전 입찰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한전은 고장전류 급증에 따른 사고

LS산전, 환율 하락에 2분기 영업이익 44.42% 급락

  LS산전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최근 환율 하락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44.42% 급락했다. 그럼에도 LS산전은 "환율변동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줄어든 반면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급증하는 ‘반전 실적’을 기록, 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분기 사상 최대 규모였던 전년과 비교해 결코 ‘빠지지 않는’ 실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6월 29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813억 원, 영업이익 293억 원, 당기순이익 3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83%, 44.42%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36.90% 늘어난 수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