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2천만달러 규모 LNG 플랜트 공정 자동화 시스템 계약 체결

에머슨 로고

미국 LNG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LNG 액화시설 자동화 공급업체로 선정 세계적인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미국 카메론 LNG의 새로운 LNG 액화플랜트 프로젝트 자동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카메론 LNG는 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할 자동화 시스템 공급자로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를 선택했다. 에머슨이 보유한 LNG 분야의 전문가들과 복잡하고 까다로운 LNG 프로젝트를 기한 내 성공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예상 가치는 2천만달러이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위치한 이 시설에 3개의 액화시설이 추가되면서 미국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연간 1천2백만미터톤까지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에머슨은 ”미국 내 천연가스 해외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시설에 3개의 액화 시설을 추가하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북미 LNG 수출 능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에머슨은 카메론 LNG의 새로운 시설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에 DeltaV™ 분산제어시스템 및 DeltaV SIS 통합 안전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며,

아시아의 LNG 시장 찾은 가스텍 코리아, 성황리 폐막

2,000명 이상의 컨퍼런스 참가단, 글로벌 가스시장 주요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한자리에 모아 지난24일부터 27일까지 한국가스공사(KOGAS) 주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 업계 행사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가 42년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최고로 성공적인 행사로 평가 받으며 27일 4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는 250 명의 최고위급 인사를 비롯해세계 60개 국에서 온 2,000명 이상의 유료 참가단이 컨퍼런스를 찾아 가스텍이 처음 열린 1972년 이 후 역대 최다 컨퍼런스 규모라는 기록을 남겼다. 또한 35,000㎡에 이르는 전시공간에는 전 세계 45개국, 415개의 가스 및 관련 업계선도기업이 전시에 나서, 15,000명 이상의 국내외 참관객을 끌어 모았으며, 이는 글로벌 가스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번 가스텍 2014 전시회에는 주최사인 한국가스공사와 더불어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GS 에너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K E&S, 한진중공업,일진제강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가스텍 2014의 공식

ABB, 극지용 쇄빙 LNG선 전기 및 추진장비 수주

  ABB가 대우해양조선으로부터 북극해용 첫번째 쇄빙 LNG선에 대한 전기장비 및 추진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ABB(www.abb.com)는 최근 16척의 야말(Yamal) LNG선박 중 첫번째 선박에 대해 전기장비 및 추진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계약은 15척의 추가 선박 옵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베리아 북서쪽에 위치한 야말반도로부터 아시아와 유럽으로 LNG를 운송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신규 조선 공사는 한국의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하였으며, ABB의 공급범위는 터보차저를 비롯하여 발전기, 배전반, 변압기, 드라이브, 추진제어 및 극지 기후에서도 선박에 추진력을 공급하는 아지포드(Azipod®) 추진기 일체를 포함한다. 아지포드 추진시스템을 설치한 LNG선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LNG선박이기도 하다.   러시아 가스 공급자인 'Novatek'이 이끄는 컨소시엄은 야말 반도에서 가스개발을 위한 야말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야말 반도는 북국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연간 대부분이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약 2.1m두께 얼음을 깰 수 있는 '아크(ARC)-7' 쇄빙 능력을 가진 신규 17만㎥급 쇄빙 LNG선이 사용되어 Sebetta항구로부터

[Gastech 2014] emerging & ground-breaking Gas technologies

Seoul, 26 March 2014 – By 2050, urbanization and population growth will pose challenges that technological innovation can help solve, such as how energy suppliers can meet growing demand while cutting CO2 emissions, said Marjan Van Loon, Vice President for Liquefied Natural Gas (LNG) and Gas Processing at Shell, in discussing emerging and ground-breaking gas technologies. "Natural gas is an intelligent long-term bet to fuel growth in an environmentally sustainable way," she said. "The focus should be on practical, cost-effective solutions that produce results." Technological innovation helps bring LNG to the market, counter cost pressures, and reduce environmental constraints, she said. Jun-ichiro Tanaka, Engineering Consultant for Chiyoda Corporation, presented a paper on sulfinol hybrid solvents, which have been used to treat natural gas in

Gastech Korea, 주요 전시 부스 현황

가스텍 코리아 컨퍼런스 및 전시회 행사가 일산 킨텍스에서 3월 24일(월) 개막해서 오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전시회 주요 부스를 소개합니다.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는 '가스텍2014'는 세계가스총회, 국제LNG컨퍼런스와 더불어, 세계 최대에너지 3대 국제행사 중 하나다. 역대 최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44개국 383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2만명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출처. 아이씨엔 news@icnweb.co.kr  

Korean Officials Urge Changes in Gas and LNG Pricing Structure

  Changes in the pricing structure of natural gas and LNG are needed if Asia is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golden age of gas," senior Korean officials told the Gastech 2014 VIP programme that was held a day ahead of the opening of Gastech 2014, the world's leading gas and LNG conference and exhibition, in Seoul on 24 March.   The natural gas revolution is "being hampered and threatened by the current structural inflexibility of the global natural gas market," Han Jin-hyun, vice-minister of Korea's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told the distinguished guests at the VIP session, which included several senior government ministers from gas-supplying countries. "The inflexible contract conditions and price-decisions" have created an Asian price premium "that have

역대 최대! 가스공사가 선보이는 ‘가스텍 2014’ 개막

한국가스공사(사장 장석효)가 주최하는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가스텍 2014(Gastech 2014)>가 3월 24일 동북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석효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제롬 페리어 국제가스연맹 회장, 넬슨 오쿠아네 모잠비크 국영석유사 CEO, B.C. 트리파티 인도가스공사 CEO, 샤리프 수키 셰니에르에너지 CEO, 마크 카 dmg 회장 등 국내외 관련 인사 180여명이 참석했다.   장석효 가스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가스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특히 아시아 LNG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스텍 2014>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2020년이면 현재와 비교하여 세계 LNG 수요는 50%가 증가하고 무엇보다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LNG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스텍 2014>를 통해 동북아시아 국가의 도입비용 절감과 안정적 도입물량 확보 방안에 대한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밝혔다.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북미 셰일가스 개발 등 유례없는 천연가스

한국정부, 가스 및 LNG 가격 책정 구조 변화 촉구

3월 24일(월)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 업계 이벤트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가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가스텍 VIP 프로그램이 주목받았다. 정부는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 국가들이 "천연가스의 황금기"의 이점을 즐기기 위해서는 천연가스 및 LNG 가격 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가스텍은 1972년 런던을 시작으로 매 18개월을 주기로 개최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큰 가스 업계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수퍼 메이저(Super Majors)"로 꼽히는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6개 사(쉘, 엑손모빌, 셰브론, BP, 토탈, 코노코필립스)가 모두 후원자로 나선다. 이번 제27회 가스텍 컨퍼런스 및 전시회는 극동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LNG 시장의 최대 구매자이자 글로벌 가스 업계를 선도하는 한국가스공사(KOGAS)의 주최로 열린다.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가스 공급국 정부 당국자들을 포함한

로크웰오토메이션, 가스텍 2014에서 혁신기술 선보일 계획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astech 2014 에 전시사로 참여한다.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로 18개월마다 열리는  '가스텍(Gastech) 전시회 및 컨퍼런스(Gastech Korea 2014 http://www.gastechkorea.com/ko/)'는 극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며,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을 아우르는 전체 오일 & 가스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약 40개국, 400여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업체들은 현재 오일 & 가스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비용 상승, 환경 규제 강화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현재 오일 & 가스 산업에서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며, 그렇기에 고객이 운영하고 있는 주요 선박, 해양 설비 및 플랜트의 예상치 못한 Shutdown을 예방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시켜 가동시간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런 과제를 해결하면서도 생산성과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프로세스 자체 및 주변 환경 혹은 운영하는 인력을 보호할 수

가스텍 2014, LNG 벙커링 기술을 논한다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가스 및 오일업계 행사인 ‘가스텍 2014 컨퍼런스 및 전시회(Gastech Korea 2014 Conference & Exhibition)’에서는 업계 주요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 선박 등 운송 연료로서의 LNG 기술에 대한 최신 전망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LNG 벙커링 기술은 가스텍 2014 프로그램중 하나인 ‘CoTEs (Centres of Technical Excellence, 이하 CoTEs) 기술정보 세미나’에서 다뤄지며, 무료 전시 세미나인 CoTEs 기술정보 세미나는 가스업계의 기술혁신 및 최신 동향을 업데이트하고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LNG 벙커링 부문은 부산 등 주요항만을 보유하고, 연료로써의 LNG 공급면에서 아시아 지역내 벙커링 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한국에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조선업계에서 LNG를 새연료원으로 도입해 선박에 활용할 수 있는 LNG 벙커링 분야 최신 기술동향 등 주요 정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NG벙커링은 LNG추진선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