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미니태양광 시스템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 중 점유율 가장 높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협약 맺고, 가정용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서울시 가정용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NB-IoT 모니터링 기술 적용 LG유플러스가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 시스템에 NB-IoT 기술을 적용한다. 서울시가 2014년부터 독자 개발해 추진 중인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구축 사업에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최초로 NB-IoT를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NB-IoT 기술 확산에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서울시 미니태양광사업자인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박승옥)' 및 태양광 발전량측정기 개발업체 '에이나인(대표이사 박용연)'과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를 활용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술 개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에이나인이 개발한 가정용 태양광 발전량측정기에 NB-IoT 통신모듈을 탑재, 기기에서 수집되는 태양광 발전량을 자사 NB-IoT 전용망을 통해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구축하는 관제센터로 원격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관제센터 서버에 수집된 데이터로 태양광 발전량 측정은 물론 사용량을 예측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의 NB-IoT기술이 적용된 미니태양광 발전량 측정기는 연내 서울시내 태양광

태양광 LTE 기지국으로 오지 통신망 확장한다

LG유플러스, 태양광 LTE 기지국 개통

LG유플러스, 전기/광케이블 없는 오지에도 구축 가능한 태양광 LTE 기지국 개통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전기가 닿지 않는 대관령(강원 평창), 오서산(충남 보령), 계룡산(충남 계룡) 등 전국 산간/도서 오지에 태양광 LTE 기지국을 개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서비스 커버리지는 인구 기준 99.9%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하지만 4,440개의 산과 3,677개의 섬을 가진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국토 면적 기준(10만 295km²)으로 보면 오지를 제외한 전 국토 80%의 면적을 서비스 하는 수준이다. 최근 등산객의 증가 등 여가 생활의 트렌드 변화와 함께 전국 둘레길이 활성화되면서 통신 네트워크 커버리지의 패러다임이 ’거주지’ 개념에서 ’면적’이나 ’이동’ 중심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초점을 맞춰 태양광 LTE 기지국을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LG유플러스의 태양광 LTE 기지국은 운영에 필요한 전기를 태양광 발전으로 자체 생산하는 통신 장비로, 전기가 연결되지 않고, 광케이블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