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오픈월드 2013’, 22일 샌프란시스코 개최

오라클(http://www.oracle.com)이 약 122개국 6만여명의 IT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오라클 오픈월드 2013’을 오는 9월22일부터 9월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월드 2013에서는 비즈니스 효율과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은 물론,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와 기술개발, 혁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오라클의 핵심임원들은 기조연설을 통해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적자원관리(HCM) 및 고객 경험 등의 주요 비즈니스 화두와 관련한 발표를 진행한다. 우선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CEO는 행사 첫날인 22일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신제품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2c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12c In-Memory Database)”와 “M6 빅 메모리 머신(M6 Big Memory Machine)”을 발표한다. 이어 24일에는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로서의 데이터베이스와 자바”라는 주제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라클 마크 허드(Mark Hurd) 사장은 오픈월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날인 23일 “빅 데이터와 애널리틱스를 통한 비즈니스 탈바꿈”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보안 엑스포 2013 개최… 8일까지 킨텍스

국내 보안·안전 분야의 모든 것을 한 자리,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SECON 2013)'이 보안장비·홈랜드·대테러·지능형 교통·정보보호 등 5개 분야의 보안 통합전시회로 구성되어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면서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의 관심이 보안산업에 쏠려있다. 이에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성공적인 개막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개막식에는 새누리당의 정우택 최고위원을 비롯해 유일호 의원, 윤재옥 의원, 이재영 의원 등의 국회의원과 한국조폐공사 윤영대 대표, 에스원 윤진혁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MAGAL S3의 Eran Singer 부사장 등 국내외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의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기업 에스원을 비롯해 코오롱 글로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세환엠에스 등 국내 대표 보안기업은 물론,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3M,

F5,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차원의 ADC 플랫폼 출시

F5의 ScaleN 기술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성능, 보안과 함께 물리적 자원, 가상 자원,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 운영 능력 제공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자사의 전 제품군에 걸쳐 보다 진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품을 발표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F5는 클라우드 환경을 포함, 오늘날 가장 복잡하고 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인프라를 위해 유례없이 혁신적인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F5의 물리적 및 버추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이하 ADC)는 기업들이 오늘날의 빠르고 적응력이 뛰어나야만 하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요구사항에 맞추어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서비스들을 쉽게 조정, 가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새로운 플랫폼 기반 시스템들은 시장에서 검증된 F5 고유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필요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올해 국내 기업 IT 투자 3.2% 성장한다

경기 둔화로 2012년 국내 기업들이 IT 투자에 대해 예년보다 보수적인 태도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대표: 홍유숙, 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2012년 국내 기업 IT 투자 보고서‘(’Korea End-user IT Spending Outlook in 2012’)를 통해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수출 증가율 둔화와 내수 경기 하락으로 국내외 주요 기관들은 2012년 국내총생산이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IT 투자 예산을 보수적으로 책정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수치상으로 전년 IT 투자 성장률 4.4% 대비 1.2% 감소한 3.2%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전체적으로 IT 투자 성장이 가장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제조와 정부 및 공공으로, 이들 업종의 성장률은 평균 성장률을 밑도는 1%대의 낮은 성장이 예상된다. 국내 IT 투자 규모 중 가장 비중이 큰 제조의 경우 설비 및 건설

아이씨엔, 2009년 산업IT분야 10대 뉴스 선정

로크웰 오토메이션 세이프티 머신

산업용 통신 네트워크는 산업 및 플랜트 자동화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제조산업 및 설비 현장의 자동화 시스템은 물론 지능형 빌딩 시스템, 교통 관제 시스템, 인프라 시스템 분야에서도 산업통신망은 본연의 통합 정보 시스템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아이씨엔(www.ICNweb.co.kr)에서는 산업IT 및 산업자동화의 측면에서 한 해 동안의 이슈들을 모아 2009년도 10대뉴스를 선정했다. 다음은 아이씨엔 선정 2009년 10대뉴스이다. 1. 하노버 산업 박람회 동반국가 성공리 개최 산업 자동화의 메카인 독일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자동화 산업의 신기술과 트랜드를 알 수 있는 세계 최대 자동화 산업 박람회인 ‘2009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09)’가 한국이 동반국가(Partner Country)로 참가한 가운데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됐다. 공식적인 동반국가(Partner Country)로 참여한 한국은 “MAKE IT WORK"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신재생·발전 에너지, 로봇, 마이크로기술, 부품·소재 등 13개 분야에서 두산, LS, 일진 등 대기업을 비롯하여

파스텍, 모터제어기 ‘EZi-Servo’로 전세계 32개국과 대리점 계약 체결

2009년 10월 21일; 로봇 반도체 검사장비 LCD 제조 장비 등의 제조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중 하나인 정밀 모터제어기인 ‘EZi-Servo’의 파스텍(www.fastech.co.kr / 대표 송진일)이 현재 일본 미국 독일 이탈리아 대만 등을 포함한 전세계 32개국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세계 시장을 상대로 글로벌 마케팅을 시작했다. 현재 국내 정밀 모터 제어기 시장은 수십년을 일본의 대기업(Yaskawa, Mitsubishi, Panasonic, Sanyo 등)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국내 시장에서 일본 제품과 경쟁은 물론, 정밀 모터 제어기의 본고장인 일본 미국 독일 등에 순수 국산 제품의 수출은 물론 그 동안 국산 제조 장비의 기술 종족 부품중 하나인 모터 제어기의 독립을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파스텍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2006년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10개 이상의 해외 전시회를 참가하여 시장 개척을 꾀하였으며, 특히 독일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기계산업진흥회의 지원하에 4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