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이동식 기기에 대한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 제공

모바일 X90 컨트롤 시스템으로 보다 높은 기계 가용성 이제 모듈형의 X90 제어 및 입출력 시스템에 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점은 초기 단계에서 검출되고 계획되지 않은 정지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해결될 수 있다. 상태 기반 예측 유지보수는 기계의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운전 중단과 계획되지 않은 서비스 요청의 막대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X90 모듈은 운전자가 이동식 기기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어느 컴포넌트의 유지보수가 언제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형적인 어플리케이션에는 유압 장치, 벨트, 기어 및 모터와 같은 회전 기계 컴포넌트의 연속적인 모니터링이 포함된다. 처리된 센서 데이터는 또한 어플리케이션에서 추가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삼성전자, OPC UA로 IIoT 에지 플랫폼 구축한다

OPC Unified Architecture

삼성전자, OPC Foundation 회원사 가입 삼성전자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선도 그룹인 OPC Foundation에 회원사로 가입하고, 자사 제조 인프라에서의 상호운용이 가능한 OPC UA 산업용 에지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OPC는 산업 기기 및 설비에서의 데이터 및 정보에 대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교환을 위한 상호운용성 표준으로 다중 공급업체와 플랫폼간의 원활한 정보 흐름을 보장한다. 530여 업계 벤더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OPC Founda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관련 제조 설비에서 OPC UA를 도입함으로써 멀티 벤더 시스템간의 상호운용성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 에지 플랫폼을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통한 스마트 공장을 목표로하는 자사 제조 설비에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운 삼성전자 IoT 수석부사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진정한 잠재력은 시장의 공급업체 및 플랫폼과 독립적인 비즈니스 도메인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OPC Foundation은 산업용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솔루션’, 자산관리와 운영효율성 잡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솔루션’ 출시

공장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EcoStruxure Maintenance Advisor’와 자산 상태 실시간 모니터를 돕는 ‘EcoStruxure Condition Advisor’의 결합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은 공장 플랜트의 실질적인 수익성을 갖춘 자산관리와 그 운영 신뢰성을 위한 새로운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아키텍처와 플랫폼 등 강력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Industrial IoT)) 기술이 통합됐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효율성뿐만 아니라 자산 및 운영의 신뢰성과 수익성을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는 시스템 아키텍처이자 플랫폼으로 IoT를 지원하며 개방적이고 상호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 그리고 앱, 분석, 서비스 전반에서 ’Innovation at Every Level’을 제공한다. 에코스트럭처 아키텍처는 확장 가능한 설계와 연결된 시스템의 운영을 지원하며 모든 단계에 최상의 사이버 보안을 구현한다. EcoStruxure Condition Advisor가 탑재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새로운 EcoStruxure Maintenance Advisor 소프트웨어는 운영과 유지보수 간의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개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

제조뿐만 아니라 오일 및 가스, 석유화학, 전력 등 전반적인 산업에서 이루는 디지털 혁신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지난 9월 8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제조, 플랜트, 설계 등 산업 엔지니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Schneider Electric Software Korea Conference Korea 2017)를 개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코리아 2017’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개최하는 컨퍼런스 세미나로, 기업의 디지털화(Digitize),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과 강화(Empower)를 통해 산업의 디지털 미래를 강화한다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업이 디지털화를 통해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과 함께 우리 생활속의 기술혁신이 어떻게 산업분야 혁신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업계 전문가와 슈나이더 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공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부상할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국회융합혁신 경제포럼 김정태의원(왼쪽)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 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했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통합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IIoT로 손 안에 든 디지털 플랜트

에머슨은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한다

에머슨,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출시 에머슨이 산업용 사물인터넷 (IIoT; Industrial IoT) 기술에 기반한 신규 모바일 플랫폼 ‘DeltaV™ Mobile’ (델타V 모바일)을 출시했다.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엔지니어들은 프로세스 플랜트 운영에서 실시간으로 무결성 데이터와 동향에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통찰력 있는 정보에 기반하여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플랜트 운영에 관한 주요 결정을 안전하게 내릴 수 있다. 에머슨 Plantweb™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일부인 델타V 모바일은 스마트폰 기술과 프로세스 제어 데이터 융합을 기본으로 한다. 석유 및 가스, 석유정제, 화학 플랜트 및 생활과학 시설을 포함하는 영역에서 고객에게 365일 24시간 운영상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보다 향상된 안전성과 신뢰성 및 운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미래의 디지털 플랜트는 델타V 모바일을 통해 제어실의 한계를 없앨수 있을 전망이다. 관리자, 엔지니어, 오퍼레이터 및 분야별 전문가 등 관계자들이 작업 시간, 장소, 보고서 및 PC에 의지하지 않고

B&R, drinktec에서 빠르고 흐르지 않는 수송 기술 제시

B&R, drinktec에서 빠르고 흐르지 않는 수송 기술 제시

SuperTrak으로 빠르고 유연한 필링(filling)라인 비앤드알(B&R)은 음료 및 액체 식품 생산자에게 탁월하고 다용도성을 갖춘 빠르고 흐르지 않는 차세대 수송 시스템을 제공한다.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drinktec 전시회에서 B&R 부스 (홀 A3, 부스 328)를 방문하면 B&R 산업 전문가들로부터 스마트 제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산업 등급의 서비스가 용이한 SuperTrak은 안티 슬로싱 (anti-sloshing)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시장에서 유일한 리니어 모터 기반 시스템이다. 이 기술은 운송 및 포지셔닝중에 액체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고 필링(filling) 라인을 빠른 속도로 작동시킬 수 있도록 한다. 독립적인 SuperTrak 셔틀은 정지 및 전환 시 최소한의 시간 손실로 대량 맞춤 생산이 가능하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개발자가 기본 웹 기술에 대한 지식없이도 엔지니어링 환경에서 강력한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mapp View이다. 인증된 사용자는 IP69K 멀티 터치 패널, 스마트폰

이제 ‘라즈베리 파이’에서 IIoT를 안정적으로.. 힐셔 netPI 출시

힐셔 netPI 플랫폼

힐셔 netPI, 라즈베리와 결합하여 산업용으로 활성화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라즈베리 제조업체인 Element14와 협력하여, 산업용으로 견고하게 설계된 라즈베리 파이 3 아키텍처 기반으로 한 netPI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설계는 단일 보드로 파이 3 회로와 힐셔의 netX 산업용 다중 프로토콜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결합한 것이다. 힐셔의 netPI 플랫폼은 IoT와 Industry 4.0 자동화 프로젝트 사용에 적합하다. netPI는 냉각을 향상시킴으로써 쿼드 코어 CPU가 50°C 주변 온도에 이르기까지 성능 저하 없이 최대로 작동할 수 있으며, 전원 중단 시에 7일간 유지되는 하드웨어 RTC,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전력 페일 세이프 (power fail safe) FRAM 그리고, 2개의 추가적인 산업용 이더넷 포트를 포함한다. 또한 무선통신이 가능하고, 견고한 금속 하우징으로 밀패되어 있다. netX를 사용함으로써 프리피넷(PROFINET) IO-Device 나 여타 산업용 이더넷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비롯한 다중의 프로토콜을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 미국공장에 IIoT 솔루션 더한다

Rockwell automation, Virtual Support Engineer

로크웰 오토메이션, 폭스콘의 소비자 가전 조립 공장에 업계 선두적인 IIoT 솔루션 구현 위해 폭스콘과 파트너십 체결 대만 폭스콘(Foxconn)이 새롭게 건립을 추진하는 미국내 소비가전 조립공장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이 구축될 전망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이폰을 생산하는 폭스콘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 공업(Hon Hai Precision Industry Co., Ltd.)과 협력하여 폭스콘의 새로운 미국 공장에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위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개념을 구현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기업은 스마트 매뉴팩처링 솔루션을 개발하여 폭스콘의 글로벌 전자제품 조립 공장과 관련된 산업 생태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포괄적인 전문 지식과 기술이 결합되어 최고 수준의 운영 효율성을 갖춘 최첨단 제조 시스템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테리 궈(Terry Guo) 폭스콘 회장은 올해초 미국 현지에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6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까지 미국 공장 투자가 이뤄질

슈나이더 일렉트릭, IIoT로 에너지효율 극대화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함께하는 MOU 체결 협약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IoT가 접목된 플랫폼 활용 MOU 체결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함께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전기 에너지 효율 극대화로 탄소배출거래제를 위한 대비에 함께 나선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4일(금)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MOU 체결 협약식이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사업 플랫폼 프로그램의 개발에 관한 공동협력 구축의 일환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MOU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의 전기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IoT가 접목된 플랫폼을 활용하여 에너지 소비 부문을 시스템으로 구성, 관리함으로써 탄소배출거래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상호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활발한 업계 간 기술 교류와 파트너십 행보는 우리 일상에 Industry 4.0라는 기술 패러다임을 기회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