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모바일 IoT 이니셔티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서 저전력 장거리 통신기술 솔루션 최초 시연 환영

모바일 사업자 및 벤더, 허가 주파수 내 세계 최초 LPWA 기술 시연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를 통해 저전력 장거리 통신기술(LPWA) 솔루션의 허가 주파수 내 라이브 시연이 최초로 진행된다고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발표했다. 관람객은 NB-IoT(Narrow Band IoT)), EC-EGPRS(Extended Coverage EGPRS), Cat-M(LTE Machine Type Communication) 등 3종의 보완적 기술 표준으로 뒷받침된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하게 된다. GSMA의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이니셔티브’는 이들 표준을 지지하는 모바일 업계와 보조를 맞춰 왔다. 3개 표준은 3GPP의 ‘릴리즈13’으로 채택됐다. 2016년 상용 솔루션이 제공되면 시장 단편화를 제거하고 시장 확신을 확보하는 한편, 초저가형 모바일 사업자 연결 기기 제공을 통한 IoT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렉스 싱클레어(Alex Sinclair) GSMA 최고기술책임자(CTO)는 “LPWA는 사물인터넷의 떠오르는 고성장 분야지만 효과적인 확장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허가 주파수 내 글로벌 공통 표준이

GSMA 인텔리전스, 2020년까지 글로벌 순 가입자 비율 72% 예측

GSMA의 조사 부문인 GSMA 인텔리전스(GSMA Intelligence)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약 3/4가 이동통신망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에서는 향후 5년 간 10억명의 유입으로 이동통신 가입자 수가 총 56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이 시점에 예상되는 전세계 인구의 72퍼센트에 달하는 수치이다. 그러나 많은 시장들이 포화 상태에 접근함에 따라 이 기간 중 순 가입자(unique subscriber) 성장률은 이전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이동통신사들이 5G, M2M 및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와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시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GSMA의 전략책임자(CSO)인 양현미씨는 “향후 5년 간 10억 명의 신규 가입자들이 이동통신 연결로 인해 가능해진 사회적 및 경제적 기회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지만, 우리는 현재 이동통신사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 과제가 제시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보급률이 높은 선진국 시장의 사업자들은 이미 비즈니스

GSMA, RCS 도입 위해 글로벌 통신업체들 및 구글과 제휴

아메리카모빌(América Móvil),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Ltd),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 에티살랏(Etisalat), 글로브 텔레콤(Globe Telecom), KPN, 밀리콤(Millicom), MTN, 오렌지(Orange), PLAY,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Smart Communications), 스프린트(Sprint), 텔레노어 그룹(Telenor Group),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 텔스트라(Telstra), TIM, 투르크셀(Turkcell), 빔펠콤(VimpelCom), 보다폰(Vodafone), GSMA, 구글(Google) 등의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은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ich Communications Services, 이하 RCS) 사용을 가속화하기 위한 모바일 업계 이니셔티브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전세계 모든 모바일 사업자들은 안드로이드(Android) 기기 사용자들에게 개방적이고 지속적이며 세계적으로 상호운용되는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들 통신업체들은 사업자 및 OEM 업체들의 협력을 통해 구글에서 제공하는 GSMA의 RCS 사양과 안드로이드 RCS 클라이언트를 기반으로 공통의 범용 프로파일로 전환하는 데 동의했다. 모바일 사업자들은 범용 RCS 프로파일 제휴를 통해 일관성 있는 RCS 구현과 기능 설정 및 구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구글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RCS 클라이언트는 범용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해 모든

[마켓] M2M 마켓, 중국을 주목해라

중국, 5000만개의 사물지능통신(M2M) 연결로 세계와 연결된 생활 시장 선도 중국의 사물지능통신(M2M) 네트워크에 연결된 사물이 2013년에 5000만개에 이르러 전세계 M2M 시장의 4분의1을 넘어섬에 따라 중국이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GSMA가 ‘중국의 글로벌 M2M시장 주도 태세’(How China is Set for Global M2M Leadership)라는 제하의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유니컴(China Unicom), 차이나 텔레컴(China Telecom) 등 중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과 국영기업 및 정부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게 함으로써 시장의 더 큰 확대와 사물인터넷(IoT)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알렉스 싱클레어(Alex Sinclair) GSMA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중국은 도시들을 더욱 지능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신 기술부문에 집중 투자하는 고도 발전 국가이다”고 말하고 “중국은 정부가 적극 지원하여 국민과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데 반해 많은 국가들은 규제 규정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M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