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독일 지멘스 ESS 사업에 우선적 배터리 공급키로

LG화학, 지멘스(SIEMENS)와 ESS사업협력 MOU 체결 LG화학이 세계적인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독일 지멘스와 ESS 사업 협력을 강화,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독일 바이에른(Bayern)주 에를랑겐(Erlangen)에 위치한 지멘스 본사에서 ‘ESS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멘스 에너지관리(Energy Management) 사업본부의 중압시스템(Medium voltage & System) 사업 담당인 스테판 메이(Stephan May) CEO와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향후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네비건트 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ESS 시장은 2013년 16조원에서 2020년 58조원 규모로 연평균 53%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향후 지멘스가 추진하는 ESS사업에서 우선적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었으며, 지멘스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LG화학의 배터리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지난 2012년부터 총 3MWh 규모의 다양한 ESS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쌓인 신뢰를

Extensive Replacement and Refurbishment Activities Sustain Demand for Power Plant Services

Refurbishments to improve the operational flexibility of fossil-fired power plants are driving the mature European power plant services market. In Western European countries, the lack of efficient and skilled labour is aiding the uptake of these services. In Eastern Europe, however, it is the low cost of services that encourages utilities to outsource a large proportion of their power plant services to specialist independent companies. New analysis from Frost & Sullivan, European Power Plant Services Market, finds that the market earned revenues of €3.59 billion in 2013 and estimates this to reach €4.14 billion in 2020. The study covers steam turbines, gas turbines, and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s and boilers services. Power plant services are provided by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OEMs)

에너지수확기술 및 저장기술 미국 컨퍼런스/전시회 2014 개최

IDTechEx 주최의 에너지수확기술 및 저장기술 미국 컨퍼런스/전시회(Energy Harvesting & Storage USA 2014)가 2014년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너지수확 및 저장기술에 대한 세계 관계자들의 견해와 사례 연구가 소개되며 가전기기, 센서, 차량, 건축물, 공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로의 응용 기술과 시장 동향에 대한 주요 이슈들에 대해 논의한다. 컨퍼런스 뿐만 아니라 동시 개최되는 행사와 공동으로 마련된 전시회, 마스터클래스, 현장 투어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관계자와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주요 논의 주제는 ▲열전, 압전, 태양광발전, 전자 유도, 무선 전력 전송, 멀티 모달 버전 등의 에너지수확기술 ▲박막 배터리와 슈퍼커패시터 ▲새로운 제조 기술 ▲초저전력 전자기기와 소비 전력 관리 ▲RFID, 사물인터넷(IoT),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RTLS), 무선 센서 네트워크(WSN) 등 각종 프로토콜을 사용한 위치 확인 시스템과 무선 센서 기술

Vestas receives a 50 MW order in China

Vestas has received another order for a total of 50 MW of wind energy from Northeast China. Vestas has received a firm and unconditional order from Hanas, for a total capacity of 50 MW. This is the fourth order from Hanas in 2014. The Hanas order features 25 V100-2.0MW turbines to be installed in Ningxia, a province in the northwest of China,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2015. President of Vestas Asia Pacific and China, Chris Beaufait, says: “We celebrate yet another order from long-time Vestas partner Hanas – the fourth order they have placed with us this year.  We have been working closely with Hanas for several years to provide them with products and solutions to match their on-site wind conditions and

독일 재생에너지 발전기술 부담금 완화 시작

"독일의 전력 사용 소비자들은 처음으로 비용을 적게 지불했다. 독일은 지금까지 재생에너지 발전기술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그들의 전력비용에 항상 추가적인 수수료를 지급했다. 그로 인해 항상 더 많은 전력비용을 지불하였으나 처음으로 적은 금액을 지불하였다. 이는 작은 현상인 것 같지만 향후 독일의 청정에너지 발전기술 분야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현상이다." - 유권자들에게 전력비용의 완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앙겔라 메리켈 총리 독일의 네 개의 전력망 기업들은 내년 1kWh당 6.17유로(7.8 미국달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EEG Umlage를 준비하고 있다. 이는 현재의 6.24 유로에서 감소된 수치라고 공동발표문에서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요금은 2009년 이후 다섯 배 이상 상승하였던 것이다. 그 결과, 가구의 전력비용을 유럽연합 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만들게 해주었다. 불룸버그에 따르면, Merkel 정부는 독일의 원자력 발전기술을 폐쇄하고자 하는 결정을 한 이후 풍력발전기술, 태양광 발전기술, 바이오매스 등을 확장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감소시키고자

Vestas at China Wind Power: New strategy, new turbines for the Chinese market

Vestas announced that it will introduce its latest variants of V110-2.0 MW and V100-2.0 MW turbines together with new flexible service offerings to the Chinese wind market. The latest 2 MW variants can enhance the Annual Energy Production (AEP) by up to 18%, compared to previous turbine versions in China. Moreover the new V110-2.0MW is designed specifically for low wind sites with cut-in speeds starting at 3m/s, ideal for wind conditions in China.   At 22 Oct. 2014 in Beijing, Vestas Wind Systems unveiled the two latest additions to its turbine technology portfolio for the China market. Vestas will now make available to customers in China its most technologically advanced variants in its highly proven 2 MW platform – the V110-2.0 MW and

일본, 착실하게 증가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의 도입량

일본에서 고정가격 매입 제도(FIT)(지식리포터 주)의 발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 실제로 운전을 개시하는 발전 설비는 순조롭게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운전을 개시한 발전 설비의 도입량은 76만 kW에 상당하여 6월 10만 kW도 웃돌았다. 대부분은 태양광이지만 중소 수력과 바이오매스도 합계 3만 kW 증가하였다. 수개월 전까지는 고정가격 매입 제도의 인정을 받으면서 운전을 개시하고 있지 않는 발전 설비가 많음이 문제시되고 있었다. 지금에 와서 반대로 태양광이나 풍력에 의한 발전 설비의 증가가 송배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점을 정부나 전력회사는 염려하기 시작했지만 그 움직임과는 관계없이 운전을 개시하는 발전 설비는 증가하고 있다. 2014년 7월 말 도입량은 누계로 1,186만 kW에 이르고 7월에만 76만 kW의 발전 설비가 새롭게 운전을 개시하였다(<그림 1>). 1개월간 비주택용의 태양광이 66만 kW 증가한 것 외에 주택용의 태양광이 8만 kW, 그리고 중소 수력이 2만 kW, 바이오매스도 1만

필리핀 전력공급 위기에 따른 전력시장 전망

필리핀에너지계획(PEP 2012~2030)에 따라 현재까지 설치된 전력용량은 1만6250㎿이며, 현재 전력수요가 1만5193㎿라는 점을 감안하면 예비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필리핀의 전력용량은 2030년까지 2만580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지만 예상수요가 2만9330㎿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필리핀은 2030년까지 예상된 추가 전력용량 증가분(9550㎿) 중에서 현재까지 1800㎿ 규모만 증설됐다.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아홉번째로 전력가격이 높은 국가로, 아직도 필리핀의 33047 sitios(필리핀 최소행정구역단위)에 정상적으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2015년 4월, 932㎿ 규모의 전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 5월부터 매일 하루에 2~3번씩 부분적으로 정전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Visayas(비사야 제도)와 Mindanao(민다나오)지역은 벌써 매일 부분적으로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2015년 3월 초까지 168㎿ 만큼 전력 부족현상을 겪을 것이며, 이는 점차 증가해 4월에는 932㎿의 전력 부족현상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필리핀은 빠른 경제성장으로 매년 4.8%(600㎿)의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필리핀 경제성장률은 2012년 6.8%, 2013년 7.2%를 기록했으며 2014년은 6~7%의 성장이 예상돼

[에너지대전] 전시회 주요 참여 업체 솔루션 투어

2014 대한민국에너지대전 전시회가 오늘(16일)로 마지막날을 마무리되고 있다. 전시회 주요 참여업체의 솔루션 투어 시간을 가져본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뉴스팀 news@powerelectronics.co.kr                      

Energy-Efficient Buildings Mean $1 Million In Annual Savings For Hillsborough, N.J., School District

- Honeywell-Led Program Provides an Example for Reducing Energy Expenses in Schools across the State Honeywell has announced it is leading an energy savings improvement program for New Jersey-based Hillsborough Township Public Schools to help boost energy efficiency, reliability and comfort in the district’s facilities. When complete, the upgrades are expected to reduce the school district’s annual operating costs by approximately $1 million, while promoting a better learning environment for students and faculty. The district will fund the program with a $1.7-million rebate available through “Pay for Performance”, a component of New Jersey’s Clean Energy Program that provides incentives for implementing whole-building energy improvements, along with a $15-million energy performance contract with Honeywell. The performance contract enables Hillsborough Township school distr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