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gest wind industry fair worldwide opened – Sigmar Gabriel praises “amazing development” of the industry

WindEnergy Hamburg – The global on- & offshore expo is the meeting point for the global wind industry up to 26 September WindEnergy Hamburg, the leading global wind industry fair, was opened on Monday evening by Sigmar Gabriel, Federal Minister for Economic Affairs and Energy, and Vice-Chancellor of Germany. This is the premiere for WindEnergy at the Hamburg Fair site. “Wind power has established itself worldwide, both as an economically viable industry and as a major element in energy policy,” said Sigmar Gabriel. “That is a great success and not least the result of the amazing development which has taken place over the last 20 years, especially in Germany.” WindEnergy Hamburg, from 23 to 26 September, is the ideal platform for dialogue and presentations by the global industry, showcasing their innovations,

B&R, 독일 함부르크 풍력에너지 박람회 (WindEnergy Hamburg) 참가

Onshore 및 Offshore 풍력 터빈을 위한 완벽한 자동화 9/23 ~ 26일 동안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풍력에너지 박람회(WindEnergy Hamburg) 에서 B&R이 선보일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최신 버전의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이다. 4.0 버전은 풍력 및 태양 발전 시스템, 전기 교류를 위한 소프트웨어 및 에너지 저장 등을 포함한 모든 에너지 관련 기술을 연결하는데 매우 적합한 플랫폼이다. B&R은 함부르크 박람회 (부스 B5.440) 에서 모든 풍력 발전 기지를 자동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솔루션인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을 선보인다. caption] 열악한 환경에 적합한 하드웨어 오늘날의 풍력 터빈은 고성능의 자동화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특히 해상에 위치할 경우, 세이프티 및 시스템 가용성의 요구가 높다. 함부르크에서 B&R은 이러한 과제 해결에 대한 솔루션과 새로운 산업용 PC Automation PC 2100 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혁신적인 PC 는 Intel Bay Trai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싱글, 듀얼 및 쿼드 코어 프로세서 기술이 임베디드 시스템을

ABB and China’s BYD form global alliance in storage solutions

ABB, the leading power and automation technology group, and BYD Co., Ltd., announced today a strategic collaboration to jointly develop new solutions for energy storage building on their complementary strengths. ABB’s leading products and technology for grid storage, electric vehicle charging and integrated marine systems, combined with BYD’s knowledge in battery technology, can broadly address worldwide energy storage requirements. This collaboration will accelerate the introduction of new solutions for electric vehicle charging, the fast ramp up of renewables combined with energy storage in off-grid and on-grid solutions as well as battery and energy storage solutions for the fast growing marine segment. ABB and BYD share a common vision of sustainable power and industry as well as transport solutions. This stimulated the initiative of forming a unique global partnership aimed at creating sustainable

지멘스,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 하락

지멘스가 발표한 2014년 회계년도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4%의 매출(Revenue) 하락을 보였다. 글로벌 산업전자 및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www.siemens.com)는 7월 31일(유럽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멘스는 3분기에 179억 유로(약 24조 9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4% 하락했으나, 수익(profit)은 37% 늘어났다. 실적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하락, 계약기준으로도 3% 하락 (2) 전체 비즈니스 섹터의 수익(Profit)은 37% 증가, 인프라&도시 및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높은 수익 발생 (3) 순수입(net income)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4억 유로(약 1조 9천억원) 기록 (4) 인더스트리 섹터 매출은 1% 하락, 드라이브 분야가 하락 주도(-2%) (5) 9개월간 비즈니스 섹터별 매출은 인프라&시티 섹터가 7% 증가로 주도, 반면에 에너지 섹터(9% 감소) 헬스케어 섹터(4% 감소)가 약세 기록 조 카이저(Joe Kaeser) 지멘스 회장 겸 CEO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음에도 에너지 섹터에서 다음 분기까지 큰 도전을 맞고 있다. 'Siemens - Vision 2020'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온보드 DC 그리드 기술, 선박에서 27% 연료 절감 증명되다

전력 및 자동화 기술 글로벌 메이커인 ABB는 Onboard DC Grid 시스템이 선박의 연료소비 절감, 소음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는 제3자 입증결과를 발표했다. ABB에 따르면, 측정 및 테스트는 Pon Power사에 의해 해상 플랫폼 공급 선박인 "Dina Star"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검증 결과 연료소비량을 27%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례는 ABB Onboard DC Grid 시스템이 장착된 선박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결과이며, Onboard DC Grid 시스템은 각각 작업량에 맞춰 가장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도록 엔진속도를 가변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테스트에서 극심한 기후조건에서 DP (Dynamic Positioning: 선박 위치를 원하는 지점에 지속적으로 위치하도록 유지)작동시 연료 소비를 측정한 결과, 연료가 14%정도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DP 가동은 컴퓨터가 자동으로 선박의 위치 및 진로를 유지시켜주는 것으로, 전형적인 오프쇼어 해양선박의 운항 프로파일에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Onboard DC Grid 시스템은 single DC circuit 배전방식을 적용하여, 기존 AC시스템 대비 안전성 및신뢰성이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 서울 스퀘어에 둥지

500명 이상의 신규 직원 채용이라는 이슈와 함께 지난해 국내외의 지대한 관심 속에 출범한 '지멘스 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사장 로후스 베그만)'가 서울스퀘어에 새로운 둥지를 마련했다.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한강대로 서울스퀘어로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 사옥을 이전하고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직원 수가 늘면서 기존 한국지멘스 충정로 풍산빌딩에서 새롭게 서울스퀘어로 사옥을 옮기게 됐다. 아시아지역본부가 서울에 들어선지 약 6개월만의 일이다. 개관식에서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사옥 이전은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가 한국 시장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새로운 사옥에서 아시아와 중동 지역 고객, 협력업체 및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아시아지역본부의 현 직원 수는 독일과 싱가포르에서 파견된 45명의 전문가를 포함144명에  달한다. 2017년까지 아시아지역본부의 총 직원 수는 5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로후스 베그만(Rochus Bergmann)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 사장은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는 안산, 대구, 인천에서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신규 계약 수주를 마무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시아 및 중동 고객들에게 지멘스 최고의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면서 최근 필리핀 샌가브리엘 복합화력발전소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태양광 시장, 2014년엔 브라질로 가자

브라질은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전력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 전체 전력생산의 65%는 수력발전에 의지하고 있으며, 브라질 정부는 이를 다변화하기 위해 풍력발전 경매를 도입했다. 이에 2003년 22㎿에 불과하던 풍력발전 생산량이 지난해는 2,140㎿까지 증가했다. 다음 차례는 태양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질은 연평균 일사량이 많아 태양광 발전을 위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아직 생산량이 5㎿ 정도뿐이다. 브라질 에너지기업인 MPX(Eneva)가 브라질 최초로 1㎿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으며 상파울루주 배전회사인 CPFL가 1.1㎿, 미나스제라이스주 전력회사인 CEMIG가 3㎿ 용량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브라질 정부는 지난 2012년 100㎾~1㎿의 소규모 전력을 생산해 전력망에 공급하고 유휴 전력은 전기요금에서 공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령을 제정했다. 이에 따라 모든 배전회사는 소규모 전력 생산자의 전력을 기존 전력망에 연결하고 유휴 전력량을 계산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이는 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에 적용된다. 덕분에 브라질의 태양광발전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브라질 정부는 전력

네스트필드, aimex 2014 전시회에서 홈.빌딩.산업용 자동화 네트워크 솔루션 소개

사진. (1) 홈네트워크 무선 리더 모듈, (2) 3포트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3) 코엑스 리모델링중인 빌딩 및 에너지관리 관리 시스템 적용된 전력관리스마트키 제품 네스트필드㈜가 지난 3월 4일부터 내일(7일, 금)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산업자동화 분야 국내 최대의 전시회인 'aimex 2014 국제공장자동화전'에서 홈.빌딩.산업용 자동화 네트워크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네스트필드㈜ (대표 김유철, www.nestfield.co.kr)는 홈•빌딩•산업용 자동화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제품 출시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빌딩용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는 빌딩분야 ISO 표준인 BACnet 스택을 자체 개발해서 원천 소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빌딩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장비 개발과 솔루션 및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남동공단의 한 중견업체에서 개발 의뢰한 BACnet-CAN 게이트웨이 모듈을 개발하여 납품한 바 있다. 산업용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는 지난 2012년에는 중국의 이 분야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Microcyber사와 기술 및 영업에 관한 MOU 를 통해, 파운데이션 필드버스의 개발 보급을 통한

TI 킬비 연구소, 이노베이션 스튜디오 오픈

TI(TI 코리아 대표이사 켄트 전)는 킬비(Kilby) 연구소의 5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킬비 연구소 이노베이션 스튜디오를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이 곳은 고객, 학생, 연구원들이 전자기기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있는 TI의 혁신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킬비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구 프로젝트는 절연, 고전압 드라이버, 어드밴스 타이밍 레퍼런스, 센서, 통합 트랜스듀서 시스템, 모터 진단 등 주요 시장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많은 연구들은 산업용 모니터링 및 자동차의 안전성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토대가 되고 있다. 또한 이 연구소에서는 TI가 전력 기술 부문에서 축적한 오랜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적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하고, 더욱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들을 연구하고 있다.   집적회로(IC, integrated circuit)를 고안한 TI의 잭 킬비(Jack Kilby)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세워진 킬비 연구소는 혁신 기술을 연구하는 데 전념하기 위한 모험적인 이노베이션 센터다. 킬비 연구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