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DCIM 아키텍처 ‘에코스트럭처 IT’ 발표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DCIM, 고객 위해 최적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에코 시스템 전반에 걸쳐 가시성 부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에서 최초의 DCIM(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서비스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 IT는 데이터센터에서 빅데이터와 IoT 통합을 제공한다. 데이터센터에 빅데이터와 IoT 통합 제공 ‘에코스트럭처 IT’는 하이브리드 IT 와 데이터센터의 환경을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의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벤더에 제약받지 않는 혁신적인 DCIM으로 IT 환경의 이용 가능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에 대한 능동적인 통찰력과 함께 인프라스트럭처 성능을 최적화한다. 따라서 관리 시스템의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실시간 제안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어디서든 스마트폰 한번의 터치로 하이브리드 에코시스템 전반에 대한 글로벌 가시성 확보 * 모든 장치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개방형 시스템을 통한 장치 정보, 스마트 경보 및 모니터링 *

에머슨 데이터센터 인프라관리 플랫폼, 13개월만에 100% ROI 달성

에머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사들은 13개월만에 100%의 ROI(return on investment)를 달성하고 있다고 TEI(Total Economic Impact) 연구 결과를 인용해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www.emersonnetworkpower.com)가 발표했다. 에머슨에 따르면, 에머슨 DCIM 솔루션의 The Total Economic Impact™는 최초로 발표된 DCIM 플레이백 분석이다.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은 에머슨으로부터 위탁 받아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의 ROI 툴을 이용해 DCIM를 전개 시 얻을 수 있는 TEI 및 잠재적인 ROI에 대한 연구조사를 실시했다. 포레스터는 이를 위해 12개의 에머슨 고객사를 인터뷰했으며, 고객사들은 툴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데이터를 공유했다. 중동, 유럽, 아시아, 호주 및 미국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 세계적인 은행 고객사는 ROI 툴을 이용한 분석에 선정되었다. 이 고객사는 재해 복구용 1개를 포함해 총 3개의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면적은 6,135평방피트에 이른다. ROI 분석 연구 결과에 따르면 3년만에 총이익 중 160만달러의 이익을 거두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