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미래부, 국방분야 CCTV 지능형 분석 소프트웨어 도입 업무협약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3일(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방위사업분야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인증체계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 구축사업’은 미래부가 2015년부터 80여억원을 투자하여 5년간 추진할 ‘지능형 영상장비 육성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이다.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란 실시간으로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분석하여 외부자 침입, 배회, 폭행 등 다양한 상황을 인지, 판단 후 자동으로 경보를 발생시키는 소프트웨어(S/W)로,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를 구축하면, 개발자가 ‘폐쇄회로TV(CCTV)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를 개발 후 인증체계를 통하여 인증을 받으면 사용자가 별도의 성능검증 없이 인증서를 확인만 하면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방사청과 미래부가 업무협약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방위사업분야 경계·감시체계에도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의 인증체계를 갖추게 되고 기술수준이 향상된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민수는 물론 국방분야 경계, 감시체계에 공인된 영상분석 소프트웨어(S/W) 인증체계가 없어 검증된 시스템 도입이 제한되었으나

눈으로 볼 수 있는 CCTV를 원하세요?

온세미, 고성능 CMOS 이미지 센서 출시 고화질 보안용 CCTV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보안 카메라는 물론 자동차 블랙박스용 고화질 카메라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고화질 고선망 이미지 처리를 위한 고성능 CMOS 이미지센서가 출시됐다. 에너지 효율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가 혁신적인 비디오 보안 카메라용 최신 고성능 CMOS 이미지 센서를 선보였다. AR0230CS 이미지 센서는 탁월한 NIR(근적외선) 성능과 업계 선도적인 우수한 저조도 성능을 결합한 105 데시벨 급의 1/2.7 인치 광학 포맷 소자이다. 720p IP 카메라 설계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보안 카메라 제조사들을 주 타겟으로 한 AR0230CS는 집적된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두 개 이상 노출 계수를 통합해 하나의 화상으로 만드는 기술)를 지원하는 1/2.7 인치 2.1 메가픽셀 CMOS 센서로부터 고품질의 1080p (1920 x 1088 해상도) 비디오를 제공한다. 이 이미지 센서는 초당 60프레임(fps)에서 고화질 1080p 비디오 데이터를 처리한다. 이 소자는 HDR

고속도로 터널 모니터링 시스템

고속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구성도

고속도로 터널 감시 시스템은 중앙 감시 시스템, 존 컨트롤러와 필드 컨트롤러를 포함해 분산 이더넷 기반 네트워킹 컨트롤 아키텍처를 사용한 시스템이다. 작지만 높은 비용 효율성을 가진 컨트롤러는 시스템 구성과 연결을 크게 단순화시킨다. 서브 시스템에 따르면 터널 모니터링 시스템은 조명 시스템, 환기시스템, 교통 안내 시스템, CCTV 시스템, 화재경보 시스템, 화재진압시스템, 긴급 전화 시스템, 방송시스템, 그리고 추가적인 제3의 시스템들로 나뉜다. 터널 모니터링 시스템은 디바이스에 의해 측정 장치, 조절 장치, 디스플레이 장치와 통신 장치의 4개의 그룹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측정장치는 화재 경보 탐지, 차량 감지기, COVI, 비주얼 센서, 바람 센서를 포함한다. 제어 장치는 교통 영역 컨트롤러, 조명 영역 컨트롤러 및 통풍영역 컨트롤러를 포함한다. 디스플레이 장치는 컴퓨터 워크 스테이션, 대형 모니터, 태양 경보기를 포함한다. 마지막으로, 통신 장치는 스위치, 허브, 직렬 통신 기기, 광 송신기 및 수신기를

세계 보안 엑스포 2013 개최… 8일까지 킨텍스

국내 보안·안전 분야의 모든 것을 한 자리,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보안 엑스포 2013(SECON 2013)'이 보안장비·홈랜드·대테러·지능형 교통·정보보호 등 5개 분야의 보안 통합전시회로 구성되어 지난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국정 운영의 핵심 아젠다로 설정하면서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의 관심이 보안산업에 쏠려있다. 이에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성공적인 개막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의 개막식에는 새누리당의 정우택 최고위원을 비롯해 유일호 의원, 윤재옥 의원, 이재영 의원 등의 국회의원과 한국조폐공사 윤영대 대표, 에스원 윤진혁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MAGAL S3의 Eran Singer 부사장 등 국내외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의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13'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안기업 에스원을 비롯해 코오롱 글로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세환엠에스 등 국내 대표 보안기업은 물론,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