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슨,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ATCA-7540 출시

아티슨의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

아티슨(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강력한 패킷 프로세싱 서버 블레이드로 고성능의 신제품인 ATCA-7540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최근 발표된 듀얼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코드네임 Skylake)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ATCA-7540은 공중/해상 데이터센터, 지상 통제소,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 비정형 모바일 네트워크와 기타 C4ISR(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 체계) 태스크에 쓰이는 방산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마이그레이션 경로와 미래형 플랫폼을 공급한다. 채택된 프로세서 제품군과 아티슨의 엔지니어링, 공급망 분야 전문성이 결합되어 기존의 서버 블레이드보다 공급 지속성이 향상되었다. 아티슨은 채택된 프로세서가 15년의 수명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심층패킷분석(DPI), 방화벽, 침입 방지 및 데이터 암호화/해독 등 연산 집약적 태스크 수행을 위해 제작된 ATCA-7540은 상업, 정부기관, 방산용 통신망이 요구하는 높은 성능 조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용 기성품(COTS) 기술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AdvancedTCA®(ATCA) 블레이드 아키텍처는 미국 국방부(DoD)의 모듈형 개방 시스템 접근방식(MOSA)을 따르고 있다.

Artesyn announced the successful testing of 100G Ethernet ATCA technology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 has announced the successful testing of the industry’s first 100G ATCA technology. This breakthrough will for the first time enable bandwidth-hungry next-generation applications in software defined networking (SDN) and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NFV) deployments to achieve up to 4 Tb/s aggregate throughput in a single open standards-based bladed server system. Working with connector manufacturer, ERNI, Artesyn has developed the critical technology components – the connector and backplane – that enable 100 Gb/s Ethernet connectivity in an ATCA shelf. The technology will be available in Artesyn’s Centellis™ 8000 series systems later in the year and the first applications set to take advantage of this breakthtrough are SDN/NFV network security and optimization, where deep packet inspection techniques are used to process

아티슨, 100G 이더넷 ATCA 기술 시험 성공

아티슨 임베디드 테크놀로지스 (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업계 최초로 100기가 ATCA 기술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성과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과 네트워크 기능가상화(NFV)에 최초로 차세대 대용량 대역폭 어플리케이션을 장착해 하나의 개방형 표준기반 블레이드 서버 시스템의 처리량을 최대 4테라바이트까지 끌어올리는 게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티슨은 커넥터 제조업체 ERNI와 공동 작업을 통해 핵심 기술 요소인 커넥터와 백플레인을 개발, 100기가비트 이더넷 연결성을 ATCA 셸프(shelf)에 구현했다.  이 기술은 올 연말께 아티슨의 센텔리스(Centellis)™ 8000 시리즈 시스템에 적용될 전망이다. 이번 획기적 성과가 적용될 분야는 SDN/NFV 네트워크 보안 및 최적화 분야다. 아티슨은 기존기술은 "통상적으로 딥 패킷 인스펙션(DPI) 기술이 대용량의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왔다."고 밝혔다. 아티슨은 4개의 독립 네트워크를 모든 블레이드에 공급하기 위해 혁신적인 쿼드스타(QuadStar) ™ 백플레인 아키텍처를 적용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사는 이중화가 없을 경우 각 블레이드당 최대 400기가(통합 시스템 대역폭은 4.0테라바이트), 이중화가 공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