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 변전소 전력 동기화 장치 SYNCHROTACT 6 공개

발전소와 변전소 생산성과 안정성을 위한 동기화(Synchronizer) 장치, SYNCHROTACT 6세대 신제품 연말 출시 발표 ABB (ABB코리아 대표: 리시셍)는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계통병입 및 병렬 기술 6세대 모델 SYNCHROTACT® 6를 사전 발표하며, 올해 말경에는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ABB는 지난 6월 28일~29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ABB Customer World China 2017’에서 SYNCHROTACT® 6을 사전 공개했다. 이날 케빈 코시스코(Kevin Kosisko) ABB 발전 및 물 사업부 총괄은 “탁월한 안전성과 이중화 기능으로 SYNCHROTACT는 전세계 유틸리티 설비와 발전기 동기화 장치로써 오랫동안 선택받아 왔다.”고 전하고, SYNCHROTACT는 고객에게 최고의 가용성과 가능한 최저 총소유비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동기화 장치는 자체 발전 설비를 갖춘 발전소 또는 산업 설비에서 널리 사용되며 발전기는 아일랜드 선로 또는 퍼블릭 회선과 병렬로 연결해야 하거나 배전 시스템에 사용된다. 전원 회로 차단기는 두 전압이 거의 동기화되었을때에만 닫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라인 작동의

ABB, B&R 인수 완료로 기계 및 공장자동화 포트폴리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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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기계 및 모션 제어, 로보틱스 분야 포괄하는 산업 및 공정자동화 풀 라인업 구축 B&R, ABB의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 분야의 글로벌 센터가 되다   ABB가 지난 4월 발표했던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 GmbH; 비앤드알) 인수를 7월 6일부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B&R은 기계 및 산업자동화 관련 글로벌 독립 공급사로서 전세계 기계 및 공장 자동화와 관련하여 제품 및 소프트웨어 기반, 개방형 아키텍쳐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4일 발표된 인수는 현금 거래이며, 첫 해에 운영상 주당순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참조기사: 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울리히 스피스호퍼(Ulrich Spiesshofer) ABB CEO는 “이제 ABB로 합류하게 된 B&R을 공식적으로 환영한다. 금번 인수는 기계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지속되어 온 격차를 줄이고, (ABB의) 산업 자동화 리더십을 확대시켜 둘 것이다.”고 말하고, ABB는 B&R인수로 측정, 제어, 구동, 로봇, 디질털화 및 전기화에

ABB, 횡령사건 여파로 최민규 ABB 코리아 대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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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ABB가 한국 자회사(ABB 코리아)의 최민규 대표를 해임하는 등 한국내 고위 경영진들을 교체했다. ABB 코리아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총 1억 달러(약 1,0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횡령해 해외로 출국함에 따른 피해에 대한 조치로 알려졌다. [관련뉴스] ABB 코리아, 350억원 횡령사고 발생 ] 이에 오랜동안 현지인 대표 체제를 공고히 추진해 왔던 ABB 코리아는 다시 외국인 대표체제로 돌아서고 말았다. ABB는 스위셍 리 ABB 아시아·중동·아프리카지역(AMEA) 인사 총괄을 ABB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했다. 그는 물러난 ABB코리아 최민규 대표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라지브 말호트라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국내에 들어온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ABB는 자금 횡령 사건 이후 ABB 코리아의 재무담당 상무이사를 해고했다. 앞서 지난달 ABB 코리아의 윤리 문제를 신고해야 하는 2명의 옴부즈맨 중 한 명인 재무담당 상무이사 A씨가 제3자와 공모해 서류를 위조, 자금 1억달러를 횡령한 데 따른 조치다. A씨는 지난 2015년 2월부터

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ABB, 오토메이션 전문기업 B&R 인수

B&R 인수로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계 및 자동화 시장에서의 개방형 플랫폼 강화나설 듯 스위스의 대표적인 프로세스 및 로봇, 모터 제어 전문기업인 ABB가 기계 자동화 전문기업 오스트리아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을 인수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로써 ABB는 그 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식음료, 포장, 사출, 플라스틱 등 기계 자동화 산업에서의 ABB 신인도를 더욱 높여나갈 전망이다. B&R은 지난 20여년동안 연평균 11%의 고성장을 이루며, 기계 자동화 및 세이프티 시스템 분야에서 성장을 지속해 왔다. 이 기계 자동화 분야는 현재 200억 달러의 세계 시장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B&R은 지난해(2015/2016) 기준으로 6억 달러의 시장를 확보하고 있다. 양측은 동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두 회사는 상호 보완적인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있다. ABB는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 분야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B&R은 앞선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플라스틱, 포장, 식음료 등 산업에서 기계

ABB, 미국 오리곤주 셀리로 HVDC 컨버터 스테이션 업그레이드 작업 완료

미국 오리곤주에 설치된 셀리로(Celilo) HVDC 컨버터 스테이션

수백만 서부해안 거주 주민에게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자 셀리로 컨버터 스테이션 업그레이드 ABB가 최근 미국 오리곤주에 설치된 셀리로(Celilo) HVDC 컨버터 스테이션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셀리로 HVDC(고압직류송전) 컨버터 스테이션에는 HVDC 제어 및 보호 솔루션, ABB 마크(MACH) 시스템 최신 버전이 적용되었으며, 최신 버전이 적용된 세계 최초 적용 사례다. 컨버터 스테이션의 현대화 작업으로 3,100MW였던 기존 용량이 3,800MW로 증가됐다. ABB는 오리곤주에 설치된 셀리로(Celilo) HVDC 컨버터 스테이션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된 컨버터 스테이션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에 있는 대형 연방 전력회사 BPA(Bonneville Power Administration)로 이관되었다. 50년 가까이 셀리로 컨버터 스테이션은 신재생 수력발전을 전력망에 통합하고, 태평양 연안 북서부와 남부 캘리포니아 구간 송전에 핵심 역할을 담당해왔다. Pacific Intertie는 미국 송전 역사에 있어 첫 주요 HVDC 링크였으며, 1970년 ABB가 최초로 시운전하였다. 금번 ABB가 진행한 프로젝트는 셀리로 스테이션의 4번째 업그레이드로써

Enhancing power quality on the ‘rooftop of the world’

ABB has supplied more than 900 high-voltage capacitor units for the converter station in Lhasa

Capacitor banks from ABB are installed on a transmission line in Tibet, the world’s highest region. Not only do these products meet extremely harsh operating conditions, but they facilitate the reliability and energy efficiency of the supply network. Tibet is often referred to as the ”Roof of the World” and not without reason. Standing more than three miles above sea level, it is surrounded by imposing mountain ranges that harbor some of the world’s highest summits, with several of them making the top ten list. Mount Everest, located on the border with Nepal, is at 8,848 meters the highest mountain on earth. Extreme cold, permafrost and high ultraviolet levels only add to the challenges of the location. The Qinghai-Tibet HVDC (high-voltage direct

데이터센터, 그린으로 간다

Green DataCenter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함과 함께 24시간 가동되고 있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력 사용량 절감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ABB와 그린社는 최근 스위스 취리히 웨스트에 HP 서버를 이용한 고효율과 강력한 신뢰성을 갖춘 최첨단 그린 데이터 센터를 런칭했다. 지난 5월말 전력 및 자동화 기술의 선도 그룹인 ABB는 스위스 최고의 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업체인 Green社와 함께 직류(DC)기술에 기반한 취리히 웨스트 데이터센터의 확장 오픈을 발표하였다. HVDC가 가능한 HP서버를 적용한 Green사의 시설은 가장 강력한 DC기반 최신 데이터 센터이다. 성능 테스트에서 그린社의 새로운 배전 시스템은 교류(AC)기술 기반 시설에 비해 10%의 효율향상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시스템에 대한 투자비용은 교류 시스템에 비해 15% 절약되었다. 매년 신규로 600만 서버가 추가됨에 따라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수요는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DC 시스템은 AC시스템에 비해 전력 변환이 적어 덜

ABB opens new low voltage factory in Indonesia

Investment in expansion of local manufacturing in line with company’s strategy and PIE growth initiatives ABB, a leader in power and automation technologies, opened a new production facility in Cibitung, West Java, to double ABB’s miniature circuit breaker (MCB) production capacity within the region, to meet growing market demands driven by rapid urbanization and the growing industrial sector. The move is in line with the company’s PIE growth strategy (market penetration, innovation, expansion). The new facility will employ more than 200 people. Tarak Mehta, head of ABB's Low Voltage Products division globally, said: "We see substantial growth opportunities for the low voltage business in Indonesia. The country’s strong economic growth prospects, coupled with a young population, is expected to increase demand in

Vestas and ABB to collaborate on Wind for Prosperity globally

Vestas and ABB sign MOU to jointly develop power technology and system integration solutions for remote off-grid and micro-grid communities. Initial efforts to focus on Wind for Prosperity projects in Kenya. Solving the technical challenge of stabilizing and controlling off-grid and micro-grid power generation solutions is essential for Wind for Prosperity projects to succeed.  The Vestas-ABB Memorandum of Understanding announced  represents a strong commitment by both companies to deploy affordable power integration solutions with a view on building a broader future partnership to lower the costs and increase the reliability of Wind for Prosperity projects. “The Vestas-ABB collaboration on Wind for Prosperity is a significant step forward in bringing these projects to life,” says Morten Albæk, Vestas Group Senior Vice President and

ABB wins $14 million transformer order in Saudi Arabia

ABB has won an order worth about $14 million from Saudi Electricity Company (SEC), Saudi Arabia’s national power transmission and distribution operator. As part of the order, ABB will supply power transformers, shunt reactors and station service transformers that will be incorporated in a substation that will enable power transmission from new combined cycle power plant being built to enhance power supplies to the capital, Riyadh, and surrounding areas in the Central Region. “These state-of-the-art transformers and shunt reactors will help evacuate power and transmit it reliably and efficiently to meet growing demand for electricity in the region” said Markus Heimbach, head of ABB’s Transformers business, a part of the company’s Power Products division. Saudi Arabia faces rising demand for electricity, drive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