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국회융합혁신 경제포럼 김정태의원(왼쪽)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대표(오른쪽)가 수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우수 기업 사례를 선정해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을 시상했다.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은 국회의원들의 연구단체인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4차 산업혁명 도입과 구현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IIoT (산업용 사물 인터넷) 기반의 통합 솔루션 ‘에코스트럭처’ 통합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공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에머슨, 동종 상위 25%의 ‘최고성과’ 달성 방안 논의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열린다

에머슨, 2017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앞서가는 프로세스 산업에서 디지털로의 혁신을 통해 동종업계 상위 25% 운영 실적 달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에머슨의 글로벌 사용자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산업 디지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전세계 사용자 커뮤니티가 ’최고 성과'(Top Quartile: 운영 및 자본 실적에서 동종업계 상위 25%를 차지하는 기업) 달성을 위해 협업, 네트워킹 및 각종 도전 과제의 해결을 토대로 하는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Emerson Global Users Exchange)가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각각 개최된다. 석유 및 가스, 발전, 수처리, 생활과학, 정제 및 화학 등의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대 15%까지 수익을 향상할 수 있는 성능 솔루션을 공유할 전망이다. 에머슨 글로벌 유저 익스체인지 컨퍼런스: 아메리카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연례 컨퍼런스는 2017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현재 웹사이트에서 등록(http://www.emersonexchange.org/americas/) 가능하다. 행사 주제는 ’협력 강화’ (Powering Collaboration)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 기초연구 지원… 9월까지 과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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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Big Data) 연구분야 전략과제 지원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 기술인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Big Data) 연구 분야에 전략과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략과제는 국가·사회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분야의 기초 학문 토대 마련 및 인력양성 등 기초 저변 확대를 위해 해당 분야에 대한 개인연구를 지원하는 과제로 최대 5년간 15억원의 연구비를 연구자의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번에 공모를 추진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가 포함된 전략과제의 지원 예산은 추가경정 예산 43억원을 포함해 총 63억원으로 125개 내외의 연구 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술 및 혁신 활동에서 수학적 방법론과 접근이 중심적인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수학 분야 연구과제 공모를 추진(9월 연구개시 예정)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연구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전략과제 지원 공모를 추가로

ABB, B&R 인수 완료로 기계 및 공장자동화 포트폴리오 구축

ABB logo

OEM 기계 및 모션 제어, 로보틱스 분야 포괄하는 산업 및 공정자동화 풀 라인업 구축 B&R, ABB의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 분야의 글로벌 센터가 되다   ABB가 지난 4월 발표했던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 GmbH; 비앤드알) 인수를 7월 6일부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B&R은 기계 및 산업자동화 관련 글로벌 독립 공급사로서 전세계 기계 및 공장 자동화와 관련하여 제품 및 소프트웨어 기반, 개방형 아키텍쳐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4일 발표된 인수는 현금 거래이며, 첫 해에 운영상 주당순이익 증가가 기대된다. [참조기사: 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울리히 스피스호퍼(Ulrich Spiesshofer) ABB CEO는 “이제 ABB로 합류하게 된 B&R을 공식적으로 환영한다. 금번 인수는 기계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지속되어 온 격차를 줄이고, (ABB의) 산업 자동화 리더십을 확대시켜 둘 것이다.”고 말하고, ABB는 B&R인수로 측정, 제어, 구동, 로봇, 디질털화 및 전기화에

디지털 제조의 신기원 제시할 인사이드 3D프린팅… 6월말 킨텍스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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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30일, 디지털 매뉴팩쳐링 전문행사로 킨텍스 개최 아이씨엔 매거진,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 지난 해 1월, 다보스 포럼에서 핵심 의제로 채택된 제4차 산업혁명은 이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이는 간단하게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드론, 3D프린팅,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결합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으로 풀이 된다. 이 중 3D프린팅의 발전 역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진행 중이다. 기존 산업이 단순 3D프린팅 장비 위주로 운영 되었다면, 현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3D프린팅, 스마트폰으로 작동 가능한 모바일 3D프린팅, 한층 정교해진 3D모델링 및 소프트웨어 그리고 CNC밀링, 3D스캐닝, 3D프린팅 기능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공작기기 등 최첨단 IT 기술이 3D프린팅에 접목되면서 제조업계의 일대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오는 6월 28일-30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에서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해 볼

ABB, 오스트리아 오토메이션 기업 B&R 인수

ABB, 오토메이션 전문기업 B&R 인수

B&R 인수로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계 및 자동화 시장에서의 개방형 플랫폼 강화나설 듯 스위스의 대표적인 프로세스 및 로봇, 모터 제어 전문기업인 ABB가 기계 자동화 전문기업 오스트리아 B&R(Bernecker + Rainer Industrie-Elektronik)을 인수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로써 ABB는 그 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식음료, 포장, 사출, 플라스틱 등 기계 자동화 산업에서의 ABB 신인도를 더욱 높여나갈 전망이다. B&R은 지난 20여년동안 연평균 11%의 고성장을 이루며, 기계 자동화 및 세이프티 시스템 분야에서 성장을 지속해 왔다. 이 기계 자동화 분야는 현재 200억 달러의 세계 시장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B&R은 지난해(2015/2016) 기준으로 6억 달러의 시장를 확보하고 있다. 양측은 동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두 회사는 상호 보완적인 포트폴리오를 형성하고 있다. ABB는 선도적인 공급업체로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 분야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B&R은 앞선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플라스틱, 포장, 식음료 등 산업에서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