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IIoT를 위한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 오픈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

디바이스 통합을 할 때 언제 어디서나 구성 데이터 액세스 가능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구현을 위한 자사의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DI Portal)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힐셔의 DI Portal은 산업용 디바이스 정보 및 디바이스 기술(description) 파일을 일관되게 저장하고 제공할 수 있는 중앙집중적인 허브를 제공한다. 이렇게 저장된 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접근 가능하다. 각기 다른 필드버스(fieldbus) 기관들은 각기 다른 디바이스 기술 파일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기술 파일은 IoT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들 기술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취급되고 있어 이 다양한 출처에서 어떻게 접근하여 격차를 해소하는지가 중요한 관건이다. 힐셔는 각기 다른 기술 및 업체에 관계없이 모든 관련 정보를 하나의 단일 자원으로 통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한스위르겐(Hans-Jürgen) 힐셔 CEO는 ”디바이스 기술 파일을 사용함으로써

Hilscher netX User Meeting 2013 개최

필드버스와 Real-Time Ethernet 전문회사인 Hilscher GmbH는 독일의 비즈바덴에서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netX User Meeting을 개최하였다. 이번 netX User Meeting에는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영국, 이태리등 유럽회사를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등 전 세계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 참석하였다.   첫째 날인 30일에는 netX의 전체적인 Roadmap과 새로 출시되는 netX에 대한 소개, 그리고 새로 추가되는 Protocol Stack과 Safety에 대한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소개되었다. 둘째 날인 31일에는 전날 소개된 netX 51과 52의 자세한 사양, 그리고 추가로 개발되고 있는 netPROXY등 다양한 개발도구와 환경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netX User Meeting은 2011년에 이어 2년만에 개최되었으며, 약 150여명의 netX User가 참여하였다. 이미 netX는 전세계의 많은 회사에서 통신 컨트롤러로 채택되어져 사용되고 있으며, 깨Robot, IO Device, PLC/DCS, Temp. Controller등 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ASIC이다. 또한 netX6에서 netX4000까지 보다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