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제 4회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 실시

지멘스, 제 4회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 실시

초등학생 80여 명 및 지멘스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20여명 참여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지난 9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 4회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대학생 서포터즈와 지멘스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총 120여명이 참가했다. 지멘스는 2014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달 초등학생 대상의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지멘스그린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지멘스그린스쿨 올림피아드’는 지멘스그린스쿨에 참가한 학생들을 위해 연 1회 진행되는 심화학습 과정이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지멘스그린스쿨은 2014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총 2,1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멘스그린스쿨은 한국지멘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매칭 그랜트로 모금되는 ‘아이사랑기금’으로 전액 운영된다.

한국지멘스,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 개최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페어플레이 클럽 반부패 서약 선포식’에 참여해 청렴하고 공정한 대한민국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주최하고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 주관하며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세계은행이 후원한 이번 선포식에서 부패근절 민관협력 프로젝트 ‘페어플레이어클럽(FPC)’의 지난해 1차년도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이와 함께 KT, LG전자, 국민은행, 현대상선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의 60여개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준법·윤리경영 준수를 선포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은 “지멘스는 준법·윤리경영을 하나의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제도화하고 기업문화로 정착시켰다”며 “공정하고 깨끗한 대한민국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한 페어플레이클럽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매우 기쁘다. 지멘스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반부패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페어플레이어클럽은 지멘스 본사의 지멘스청렴성이니셔티브와 세계은행이 후원하는 전세계 24개 반부패 프로젝트 중 하나로 다양한 이해

지멘스, 소사~원시선 전철에 RF-CBTC 신호 시스템 공급

수도권 전철 사업에 자동화 및 신호 설비 공급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2014년 7월 독일 지멘스 본사와 컨소시엄으로 현대정보기술이 발주한 부천 소사에서 안산 원시까지 23km를 연결하는 전철 사업 프로젝트에 신호 설비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소사~원시선은 국토부의 수도권 전철 확장 계획에 따라 첫 건설하는 노선이다. 본 노선은 안산의 새로운 원시역과 인천 남쪽 에 있는 부천의 소사역을 연결하는 전철로서 기존 경인선 전철역 소사 역에서 갈라진다. 소사~원시선에는 총 13개 정거장이 들어서고, 경인선, 4호선 및 안산선으로 환승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 서부 외곽 노선의 일부로서 도시의 교통량 감소가 기대된다. 지멘스는 이 프로젝트에 자동열차운전(ATO) 기능을 갖춘 트레인가드(Trainguard) MT 자동열차보호시스템과 에어링크(Airlink) 무선전송시스템 및 시카스(Sicas) ECC형 연동장치를 공급한다. 또한 소사~원시 선은 ETCS-레벨 1 운영 시스템을 통해 소사~원시선 전동열차와 일반 열차의 복합 운영이 가능하고

한국지멘스 권터 클롭쉬 대표, 산업자동화에 정보기술 결합한 인더스트리 4.0 강조

[사진. 지멘스 제공]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인더스트 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터 클롭쉬(Guenther Klopsch; 62세) 총괄대표가  '인더스트리 4.0'으로 대표되는 '제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www.siemens.co.kr/industry) 총괄로 선임된 권터 클롭쉬는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독일에서 범국가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통해 산업 자동화 및 제조업의 미래 모습을 보여줬다. 어떠한 제조기업이든 생산과 관리에 이르는 실제 가치사슬이 가상의 가치사슬과 통합될 때 최적화를 구현할 수 있다. 오늘날 산업용 소프트웨어는 이미 생산성에 관한 한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목표를 위해서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 만약 정보통신기술(ICT)이 산업자동화와 함께 긴밀히 공조한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며 경쟁력 있는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는 것이 인더스트리 4.0이 추구하는 목표다. 귄터 클롭쉬 대표는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보유하고 제조업이 차지하는 경제 비중이 21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가운데 매우 높은 편이지만 현대적인 제조업에 대한

지멘스, 국내에 에너지 솔루션(ES) 아시아 지역본부 설립

세계적인 전기 전자 전문기업 지멘스가 아시아 지역 에너지 솔루션(Energy Solution) 사업을 위한 광대역 지역본부를 국내에 설립한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지역을 총괄하게 되는 아시아 지역본부는 이 지역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500여명의 고급인력 직접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한국지멘스 김종갑 회장은 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멘스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 아시아 지역본부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공식출범하고 고급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100여명이 한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멘스(www.siemens.co.kr) 에너지 솔루션 사업은 가스발전, 복합화력발전, 석탄화력발전 공급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턴키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는 통합적인 공급 라인을 갖추고 있다. 한국에 자리잡을 아시아 지역본부는 아시아태평양, 중동 지역을 총괄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이 시장에서의 프로젝트 실행 역량도 키우게 된다. 이에 따라 약 500명 정도의 고급인력의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독일 등 해외에서 파견된 전문가들로부터 환경 친화적인 최첨단 발전소 솔루션

[피플] “단일 프레임워크하에서 HW와 SW의 완벽한 통합을 구현한다”

토허스텐 부흐터(Thorsten Buchta) 이사, 한국 지멘스 오토메이션 시스템   한국 지멘스는 지난 3월 14일 3D 영상과 함께하는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HMI(Human Machine Interface) 및 드라이브를 위한 통합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 ‘TIA(Total Integrated Automation) 포털 V12′를 출시했다. 새로워진 TIA 포털 V12는 모든 자동화 작업에서 유용한 단일 통합 프레임워크로 통합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해 일관된 시스템 운영을 돕는다. 직관적 구성, 작업 중심의 보기 화면, 강력한 마법사 기능, 통합된 라이브러리, 사용자 중심의 조작성 등은 자동화 도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TIA 포털 V12에 통합된 신제품 ‘SIMATIC S7-1500′ 컨트롤러는 강력한 성능과 획기적인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조합을 보여준다. 특히 SIMATIC S7-1500은 산업용 이더넷을 기반으로 한 프로피넷(PROFINET)을 표준 내장형 인터페이스로 사용하였고 웹 서버 기능을 기본 내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CPU 자체에 하나의 프로피넷 포트를 연결하고, 동시에

한국지멘스, 국내 윤리경영 확산에 적극나선다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가 국내 윤리경영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 지멘스는 오는 22일 롯데호텔에서 전경련 국제경영원과 함께 나비스 2기 참여 기업(국민은행, 두산중공업, 삼성물산, 신세계, 인천공항공사, 포스코에너지, 한국수력원자력, SK하이닉스) CEO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대학생 대상 ‘동북아 기업윤리학교(이하 나비스, NABIS, Northeast Asia Business Integrity School)’ 졸업식 및 CEO 포럼을 진행한다. 나비스는 독일 지멘스 본사가 지원하는 전 세계 31개 글로벌 부패근절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멘스와 전경련 국제경영원이 주최하고 (사)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이 주관한다. 지멘스는 2011년부터 3년 동안 10억 원을 지원하며 실제 기업 현장의 준법·윤리경영 사례를 통해 대학생들이 청렴한 비즈니스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첫 해인 나비스 1기는 GS건설, KT, SK C&C, 교보생명, 포스코, 한국 지멘스, 한국전력공사, 홈플러스가 참여했다. 법무, 준법경영, 윤리경영, 지속가능경영, 사회책임경영 담당 실무자로 구성된 나비스 2기 참여 기업 강사들은 자사의 준법·윤리경영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를

한국 지멘스 상무 및 이사급 등 총 254명 승진 발표

한국 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13일 전무, 상무 및 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254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준법 감시부의 요른 엘브라흐트(39) 전무를 비롯하여 2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 지멘스 김종갑 대표이사/회장은 “지난해 전 세계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서도 한국 지멘스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는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역할이 컸다”며 “훌륭한 인재를 최고의 자산으로 여기는 지멘스는 임직원들과 함께 올해도 국내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무승진> u준법 감시부 전무 요른 엘브라흐트 <상무승진> 인프라 & 도시 부문 상무 안영근 전략 기획부 상무 이동기 헬스케어 고객지원사업본부 상무 박종철 헬스케어 영상진단사업본부 상무 홍기영 헬스케어 영상진단사업본부 상무 박동찬 인더스트리 부문 상무 정현석   <이사승진> u경영정보부 이사 정인경 u인프라 & 도시 부문 이사 김삼두 u헬스케어 부문 이사 유재헌 u기업홍보실 이사 전민아 u에너지 발전사업본부 이사 전범찬 u에너지 발전사업본부 이사 김영태 u에너지 발전사업본부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 한국 제조업체로 정착해 5년내 2배 매출 이루겠다… [아이씨엔]

한국 지멘스(www.siemens.co.kr)를 이끌고 있는 김종갑 회장은 3일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지멘스 대표이사 회장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국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현지화 성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 지멘스는 2016년까지 ▲국내 기업들과 협력 확대를 통한 2배 매출 달성 ▲우수 인재 발굴 및 육성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기업시민으로 기업 이미지 제고를 3대 핵심 목표로 삼고, 진정한 한국 기업으로서 동반 성장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기로 하였다. 먼저 한국 지멘스는 향후 5년간 국내에서 2배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국내 건설업체(EPC 기업)와 국내 및 해외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등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다. 고효율 가스터빈 공급을 통해 국내 친환경 발전소 건설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풍력, 2차 전지, 하이브리드 버스용 모터, 그린 빌딩 솔루션 등 친환경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 발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