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 유한요소법을 이용한 전자장 수치해석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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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박경엽)이 7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2일간 안산분원 소회의실에서 ‘유한요소법을 이용한 전자장 수치해석 기술교육’을 진행한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중소중견기업 전산설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국내 산업체의 해석기술 인력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7월 6일(목) 교육에는 경북대학교 이세희 교수가 전자기학 및 유한요소법 이론교육을 제공하고 한국전기연구원(KERI) 김홍규 전산설계실장이 전계해석 및 자계해석 기초실습을 진행한다. 7월 7일(금) 교육에는 첫째날 교육을 바탕으로 개폐기 전계해석 및 변압기 자계해석 심화실습 과정이 이루어진다. 수치 해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지원이 가능하고, 참가자에게는 실습 프로그램과 교재가 무료로 제공된다. 인원은 30명 선착순으로 제한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6월 29일(목)까지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산설계실(T. 055-280-1562, E. mkbaek@keri.re.kr)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전기연구원, HVDC용 고속 직류 차단기 개발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박경엽)이 고압직류송전(HVDC) 전력망 발전에 혁신적 진전이 될 고속 직류차단기(DC Circuit-Breaker) 개발에 성공했다.

미래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산하 전기전문 출연연구기관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박경엽)이 고압직류송전(HVDC) 전력망 발전에 혁신적 진전이 될 고속 직류차단기(DC Circuit-Breaker) 개발에 성공했다. 다가올 직류 시대를 맞아 신재생에너지 수송의 최대 걸림돌을 해결해 신뢰성 높은 전력 공급을 조기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력기기연구센터 이우영 책임연구원팀은 최근 배전급 전압의 직류차단기(정격전압 33kV, 정격전류 1kA, 차단전류 8kA, 차단시간 <2ms)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다음 단계로 송전급 전압의 직류차단기 (전격전압 80kV 정격전류 2kA 차단전류 8kA, 차단시간 <2ms)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 KERI는 현재 HVDC 분야를 중점 개발하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 유망 전략기술을 선정해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톱다운(Top-down) 연구사업 중 하나가 바로 이우영 책임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HVDC용 직류 차단기 개발’ 과제다. HVDC(직류송전· 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교류(AC; Alternating Current)가 아닌 고압의 직류(DC; Direct Current)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전송하는 기술이다. 교류와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 핵심 연계 기술 개발

KERI, IEC 61850 기반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세계 각국이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전력설비 지능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사용국가, 전력회사, 제작사에 관계없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연계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추후 관련 기기 수출증대 효과는 물론 분산전원 보급 확대를 통한 전력설비 증설부담 완화와 전력에너지 사용효율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경엽)은 최근 전력설비 통신 인터페이스의 국제 표준인 IEC 61850 규격이 적용된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를 국내 최초로 구현하고, 분산전원을 ‘플러그 앤 플레이(PnP)’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스마트배전연구센터가 자체 기본사업인 “IEC 61850 기반 분산전원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한 것이다. ‘IEC 61850’은 스마트그리드의 다양한 영역(전력생산, 송전, 배전, 태양광, 풍력, 전기자동차, 저장, 스마트홈)에서

한국전기연구원, 대용량 풍력발전단지 운영제어시스템 개발

불규칙한 풍력발전단지 전력생산도 통합 제어한다 청정에너지 및 온실가스 배출저감 이슈대두, RPS 제도도입 등으로 인해 신재생발전, 특히 풍력발전이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발전 수단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대용량 풍력발전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풍력발전단지 내 개별 풍력발전기 및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이용해 풍력발전단지의 유·무효 출력을 순시적 제어하는 상위 통합제어장치를 개발한 것으로 대용량 신재생전원의 안정적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사장 이상천) 산하 전기전문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경엽) 김종율 박사팀(차세대전력망연구본부)은 최근 100MW 이하 규모 풍력발전단지를 통합운영할 수 있는 운영제어시스템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위한 풍력발전단지 실증적용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풍력발전단지 운영제어시스템 개발은 국내 최초다. 세계적으로도 2010년경에야 해외 선진 풍력발전업체에서 관련 제품이 출시됐다. 최근 점점 진화되는 풍력발전단지 연계·운영 기술조건에 맞춰 세계 선진업체들과의 경쟁을 위한 국산기술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현재 전 세계 풍력발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