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셔, IIoT를 위한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 오픈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

디바이스 통합을 할 때 언제 어디서나 구성 데이터 액세스 가능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구현을 위한 자사의 netIOT 디바이스 정보 포털(DI Portal)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힐셔의 DI Portal은 산업용 디바이스 정보 및 디바이스 기술(description) 파일을 일관되게 저장하고 제공할 수 있는 중앙집중적인 허브를 제공한다. 이렇게 저장된 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접근 가능하다. 각기 다른 필드버스(fieldbus) 기관들은 각기 다른 디바이스 기술 파일들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기술 파일은 IoT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현재로서는 이들 기술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취급되고 있어 이 다양한 출처에서 어떻게 접근하여 격차를 해소하는지가 중요한 관건이다. 힐셔는 각기 다른 기술 및 업체에 관계없이 모든 관련 정보를 하나의 단일 자원으로 통합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한스위르겐(Hans-Jürgen) 힐셔 CEO는 ”디바이스 기술 파일을 사용함으로써

[신제품] Turck, 산업용 IO-Link 통신 모듈

기존의 필드버스 시스템인 IP20등급의 BL20과 IP67등급의 BL67제품에 장착하여 IO-Link 통신을 수행하는 모듈이다. 이 제품은 transmission rate  4.8, 38.4, 230.4 Kbaud의 속도를 지원하여 각종 필드버스 및 이더넷 네트워크 통신에 사용할 수 있다. 보호등급은 IP67이며, 사용 가능한 온도 범위는 -40 ~+70℃로 열악한 환경의 어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할 수 있다. 기존의 터크 제품들 중에서 IO-Link 통신이 가능한 제품은 최근 출시된 비접촉식 근접 엔코더를 비롯하여 360° 경사센서, 로터리 액추에이터, 리니어 포지션 센서와 압력, 유량, 온도센서, 초음파 및 포토센서 등의 센서류와 I/O 허브, 근접 커플러 등이 있다. 이와 같은 IO-Link 통신을 지원하는 계기단의 센서들은 물론, 기존의 일반 센서 및 액추에이터도 터크의 I/O 허브를 통해 IO-Link 시스템 적용이 가능하다. 터크코리아 www.turck.com [2014년 7월호]  

온세미, 산업 통신용 저전력 HART CMOS 모뎀 IC 출시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가 HART(Highway Addressable Remote Transducer)의 산업용 통신을 위한 모뎀 제품군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온세미컨덕터는 최신 제품 출시로 HART 재단(www.hartcomm.org)의 회원이 되었으며 저전력 HAR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제품 NCN5193 싱글칩 CMOS 소자는 1200Hz에서 2200Hz 사이의 벨 202 변화 주파수를 지원하고 1200 bps Half-duplex 데이터 속도를 전달한다. 내장형 전력 증폭기, 17비트 시그마 델타 DAC 컨버터와 극도로 응답성이 뛰어난 와치독 메커니즘을 내장한 이 제품은 매우 정교한 HART 솔루션을 구현해주는 원가 절감의 공간 절약형 제품이다. 이 제품은 3V 에서 5.5V의 전압 범위를 가지며 시스템 클락 가동(클락이 아닐 경우 76 µA)으로 대기 모드시 불과 190 µA만을 소모한다. 가동 중인 산업용 시스템들의 전력 예산을 최소로 유지하기 위해 수신 회로망은 전송 단계 시 작동되지 않으며 전송 회로망도 역시 IC가 수신 중일 때에는 작동되지 않는다. 이 모뎀 IC는 -40°C에서

CC-Link IE Field에 네트워크 호환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Anybus X-게이트웨이

Anybus X-게이트웨이는 전세계의 수천여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고 있으며, 2개의 산업용 네트워크(필드버스 혹은 산업용 이더넷) 간의 통신을 제공한다. 이러한 대중적인 ´네트워크 변환기´는 HMS 인더스트리얼 네트웍스(HMS Industrial Networks)가 자동화 산업의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한 새로운 버전의 Anybus X-게이트웨이를 출시함으로써 보다 현대화되고 있다.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CC-Link IE Field를 PROFINET, PROFIBUS, EtherNet/IP, EtherCAT, Powerlink 등과 같은 다른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USB 인터페이스 및 새로운 설정 소프트웨어 새로운 X-게이트웨이는 USB 인터페이스가 제공되어 사용자들이 쉽게 게이트웨이와 PC를 연결할 수 있으며, 윈도우 기반 툴인 ´Anybus 컨피규레이션 매니저(Anybus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해 네트워크 통신을 설정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은 필요하지 않다.   보다 간편한 설치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수직형태로 설계된 새로운 하우징은 랙 공간을 더 작게 차지하며, 스위칭 캐비닛에 보다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유연한 설계를 통해 이전 버전의 X-게이트웨이와 유사하게 측면(평면)에

힐셔코리아, 필드버스 마스터 netHOST 시리즈 출시

필드버스와 Real-Time Ethernet 전문회사인 Hilscher Korea (www.hilscher.com)에서는 일반적인 LAN port를 통해 필드버스를 제어할 수 있는 Stand-Alone type의 필드버스 마스터인 netHOST-series를 출시한다.   netHOST는 기존의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요구되어 왔던 PC에 장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필드버스 마스터 솔루션이다.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은 PC의 Slot에 장착하여만 사용 가능한 제품들이었지만, 점점 PC가 소형화되고 이에 따라 Slot의 개수가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추세에서 더 이상 Slot 장착방식으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없게 되었다.   netHOST는 LAN port를 통하여 간단하게 사용자의 PC에 연결이 되고, 사용자는 제공된 API 또는 기존에 사용하던 C-Toolkit이나 Windows용 DLL을 사용하여 코딩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PC Card가 가지고 있던 기능들 – 예를 들면 DPV1이나 Class2 Master와 같은 PROFIBUS용 Acyclic 서비스나 COS, Poll, Cyclic등과 같은 통신방식과 Explicit message와 같은 DeviceNet 서비스들을 모두 제공한다.   네트웍의 구성에 필요한 Configuration tool은 제품과 함께 소프트웨어

[이벤트 리뷰]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서 새로운 혁신을 말하다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한국마케팅위원회(FFKMC)는 지난 11월 5일 코엑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oundation Fieldbus 세미나 2013'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 최신의 표준화된 혁신기술들을 어떻게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속에서 실현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먼저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아태지역 회장인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는 "FF와 HART의 두 조직이 통합작업에 들어갔다."고 소개했다. 이는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서 양대 조직의 통합을 통해 더욱 확고한 산업적 위치와 새로운 혁신기술에 대한 접목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여 줄 것을 주문했다. 히사시 사사지마 회장은 또한 "FF와 HART는 서로 경쟁적인 프로토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4G와 LET를 수용한 스마트폰과 2G 휴대폰이 서로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듯이 FF와 HART도 서로 경쟁하는 시장관계가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프로세스 시장에서 FF와 HART의 조직 통합을 통해 서로 중복되었던 회원들의 요구을 수용함과 함께 HART에서 FF에 이르는 각종 스팩과 IP들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운영 관리에 더욱

PROFIBUS/PROFIsafe을 통하여 통신합니다. – 하나의 아키텍처로 기계 안전 및 축 감시

PNOZmulti 2 – Communication modules

Pilz는 제어 시스템 PSSuniversal multi를 확장했다. 이러한 신형 제어 시스템은 PROFIBUS/PROFIsafe를 통하여 통신할 수 있다. PSSuniversal multi를 이용하면 CNC 기반의 제어 아키텍처 등과 같은 안전 기술을 더욱 쉽게 취급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기계 안전 및 축 감시를 위한 표준화된 제어 기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계 안전과 축 감시 기능을 병합하는 것은 기계 공구 등과 같은 다축 시스템의 사용자들에게는 특별히 관심이 가는 사항중 하나이다. 사용자들은 PROFIsafe 등과 같은 장치를 통하여 제어 시스템 PSSuniversal multi을 안전 CNC 또는 모션 제어 시스템(MC)에 연결할 수 있다. 다양한 축에서 전송된 회전식 엔코더의 데이터는 오로지 CNC 또는 MC 제어 시스템을 통하여만 기록되고 제어 시스템 PSSuniversal multi으로 전송되어 안전성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 그 다음에는 기계의 모든 기능이 그래픽 프로그램 편집기 PASmulti를 이용하여 사용하기 쉽게 구성되고 프로그램화된다. 광범위한 종류의 표준 블록

[kicts 2013 리뷰] 대한민국 산업통신망-에너지 세미나

산업자동화에서의 통신 네트워크 도입에 대한 전반적인 추세속에서 산업통신망에 대한 기술과 이를 통한 에너지 절감 방안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국과학원 선양자동화연구소에서 필드버스 및 산업용이더넷 개발을 진행했던 중국의 산업통신망 전문개발업체인 마이크로싸이버의 Sue Jin 매니저는 중국시장과 해외시장, 중국의 fieldbus 기술 현황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개발업체들의 국내 및 해외시장에 대한 개발방향에 대한 고민을 논의하기도 했다. 현재 중국은 파워플랜트, 케미컬, 철강 등에서 활발한 필드버스 적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보일러, 수처리 등에서도 활발한 편이라고 소개했다.   세계적인 자동화 선두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의 윤웅현 차장은 무엇보다도 TCP/IP 이더넷을 변형하지 않고 산업현장의 IT솔루션으로 구성하는 산업용 이더넷 EtherNet/IP를 기반으로 하는 공장 효율성 향상 방안을 제시했다. 윤웅현 차장은 “EtherNet/IP는 표준 이더넷 상에서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를 구현한 산업용 네트워크로 제어, 안전, 시각 동기화, 모션, 장치설정, 정보 모니터링 등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SPS/IPC/Drive 2012 전시회 – Part 1. 산업통신망 프로토콜

SPS/IPC/Drive 2012 전시회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 상호운용성 확장과 에너지 솔루션으로의 성장 Part 1. 산업통신망 프로토콜   1. CC-Link - 중국시장으로 가는 게이트웨이 솔루션 CC-Link협회(CC-Link Partners Association)는 새로운 FPGA 솔루션과 함께 CC-Link Energy를 유럽시장에 런칭했다. 식음료, 반도체로부터 소비재 포장기기와 같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는 CC-Link는 아시아에서 태어난 CC-Link를 통해 세계 최대의 인더스트리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과 방안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CLPA의 Gateway to China (G2C) 관련 세부 정보 URL www.cc-link-g2c.com) 존 브로웨잇 CLPA Europe 전무이사는 “FPGA는 산업용 통신분야에서의 게임법칙을 바꾸어놓고 있다. FPGA는 유저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모든 분야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많은 유저층은 물론 오토메이션 솔루션 공급자들, 그리고 오토메이션 네트워크 프로토콜 조직들이 에너지 관리를 주요 과제로 하는 솔루션들을 제시하고 있다. 좀 늦은감은 있지만 CC-Link 협회도

소프팅, Altera FPGA로 POWERLINK 솔루션 출시

최고급 Altera FPGA를 프로그램 가능 하드웨어로 사용하여, 독일의 산업 자동화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프팅(Softing)사의 통합 솔루션은 장비 제조업체가 실시간으로 사용 가능한 산업용 이더넷 인터페이스와 그들의 제품이 쉽게 장착 될 수 있게 해준다. 필드 장치에 다양한 Real-Time Ethernet (RTE) 프로토콜을 통합하기 위해 일정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이제 모듈과 FPGA 둘 다에 POWERLINK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IP Core, 운영 시스템, 프로토콜 소프트웨어와 통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SDAI (Simple Device Application Interface) 를 포함하고 있다. “제품 통합에 대한 우리 고객들의 바램을 알고 있습니다.”  라고 Softing 사의 Market segment manager인 Thomas Hilz 씨가 말했다.  “생산기계 제조업체에게 어떠한 특정 어플리케이션의 시스템 버스에서라도 단일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해야 합니다.” Softing Industrial Automation GmbH 사는 제조 장비의 통합 뿐만 아니라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처리하기 위해 산업용 통신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