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 플랜트 프로젝트 실패는 없다… ‘프로젝트 확실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프로젝트 확실성 솔루션 발표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플랜트 프로젝트의 규모가 점차 커지는 것과 관련하여 프로젝트 추진에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솔루션을 EPC 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지지먼트(대표 충천화이)는 7월 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의 전략적 고객 및 글로벌 프로젝트 담당 사장인 프랭크 드종(Frank deJong)은 석유/가스 탐색 및 생산, 탄화수소 및 가스 처리, 화학, 약학 및

에머슨, BP 정유 공장 가동 중단 없는 현대화 프로젝트 진행

에머슨의 새로운 분산제어시스템(DCS)인 DeltaV S 시리즈

미국 중서부 가장 큰 정유 공장에 공정 자동화 제공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 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kr)가 영국 석유 메이저 BP사의 정유 공장에 자사의 공정 자동화 기술을 적용시킨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시행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기존 정유 공장에 에머슨의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플랜트의 안전성 및 신뢰성은 물론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특히 설비의 가동 정지 없이 업그레이드를 완료한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고도화 설비인 유동층 접촉분해(FCC) 두 개 공정의 공정 제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본 프로젝트는 BP와 에머슨 간의 전략적 공정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에머슨은 BP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투자였던 화이팅 정유 공장의 현대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머슨이 이 대규모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공정 자동화를 제공함으로써 BP의 중질 원유 수용력을 기존에 비해 4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 미국 북서부 인디아나주에 위치한 BP 화이팅 정유

에머슨, 혁신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위한 ‘프로젝트 확실성’ 접근법 선보여

시스템 및 솔루션 사업 부문 사장

세계적인 공정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은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스케줄 지연과 비용 초과 문제를 해결하고 최고의 프로젝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Project Certainty’ 접근법을 발표했다. 최근 들어 플랜트와 같은 대형시설물을 건설하는 자본재 프로젝트(Capital Project)의 실행 방법에 대한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업계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에머슨의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은 까다로운 관리를 요구하는 자본재 프로젝트를 위해 비용 효율과 프로젝트 일정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로서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한 접근법이다. 에머슨의 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중국 DCS 시장,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는다

글로벌 DCS(분산제어시스템) 시장이 저성장에 머물고 있는 동안, 중국의 DCS 시장도 치열한 경쟁상태로 치닫고 있다. 표준화된 디지털 통신을 기반으로 수요자 중심의 시장으로 성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ARC Advisory Group의 최근 연구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DCS(Distributed Control Systems) 시장은 지난 2012년 약 3%의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지역별로 그 편차는 매우 크다. 기대되었던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이 좋지 않았다. 그나마 북미 및 남미 지역은 좋은 편이었다. 또한 중동지역에서의 강력한 성장세와 비교해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ARC(www.arcweb.com)는 가장 먼저 유럽을 중심으로 한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이 DCS 시장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중국과 인도의 느린 경제성장을 두번째 이유로 꼽았다. 중국 자동화 업체들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 대부분이 중국 DCS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많은 업체가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낮추고 있다. 시스템의 이윤

[이벤트 리뷰]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서 새로운 혁신을 말하다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한국마케팅위원회(FFKMC)는 지난 11월 5일 코엑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oundation Fieldbus 세미나 2013'을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 최신의 표준화된 혁신기술들을 어떻게 파운데이션 필드버스 속에서 실현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먼저 필드버스 파운데이션 아태지역 회장인 히사시 사사지마(Hisashi Sasajima)는 "FF와 HART의 두 조직이 통합작업에 들어갔다."고 소개했다. 이는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장에서 양대 조직의 통합을 통해 더욱 확고한 산업적 위치와 새로운 혁신기술에 대한 접목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여 줄 것을 주문했다. 히사시 사사지마 회장은 또한 "FF와 HART는 서로 경쟁적인 프로토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4G와 LET를 수용한 스마트폰과 2G 휴대폰이 서로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듯이 FF와 HART도 서로 경쟁하는 시장관계가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프로세스 시장에서 FF와 HART의 조직 통합을 통해 서로 중복되었던 회원들의 요구을 수용함과 함께 HART에서 FF에 이르는 각종 스팩과 IP들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프로세스 플랜트에서의 운영 관리에 더욱

FF-HART 협회, 조직 통합 논의

- 무선 기술 사양 등 각 협회의 기술들은 개별적으로 유지될 듯 프로세스 자동화 분야에서의 최대 글로벌 협회 조직인 FF(Fieldbus Foundation)와 HART(HART Communication Foundation)가 조직의 통합을 논의중이다. 이로써 프로세스 분야에서의 지능형 디바이스 통신에 대한 단일 조직체체를 구축하고, 향후 개발사를 위한 사양 연구 발표 및 엔드유저 기술지원 방안 등을 통합 지원해 나갈 전망이다. 특히 산업분야에서도 점차 수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범용의 국제 표준 개발 언어인 Electronic Device Description Language(EDDL)에 대한 공동 대응 및 Field Device Integration(FDI) 사양에 대한 공동 연구 등이 추진된다. 통합조직은 스터디팀 형태로부터 조직 통합으로 나아갈 방안이다. 이를 통해 (1) 기존 기술 및 신규 기술에 대한 통합 작업, (2) 인텔리전트 디지털 디바이스의 광범위한 시장 확장을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 마련, (3) 제품지원 및 서비스에 대한 기술 지원, (4) 통합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디지털

“스마트 제조 솔루션 통해 자동화와 정보솔루션, IT가 융합된다”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회장 겸 CEO

키스 노스부시(Keith Nosbusch) 회장 겸 CEO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코어 플랫폼인 통합 아키텍처 및 지능형 모터 제어(IMC)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강화할 계획인가. 그리고 고객 서비스 분야는 어떠한가? 통합 아키텍처와 지능형 모터 제어 분야는 우리의 코어 플랫폼이다. 점차 우리는 통합 아키텍처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한편 자동화 분야 뿐만 아니라 IT, 정보 솔루션 분야에 대한 다양한 기술 접목을 시도하고 실제로 우리의 솔루션에 반영하고 있다. CIP Energy Object의 경우, 통합 아키텍처와 지능형 모터 제어 분야의 통합이라고 부를 수 있다. 여기에서 파워 분야의 경우 EtherNet/IP, 세이프티 외에도 이 CIP Energy 기술의 도입을 통해 좀 더 진보적인 에너지 모니터링, 에너지 소비량 측정, 나아가 에너지 최적화에 가까이 가게 되었다. 우리는 파워 분야의 경우 더 큰 마력, 더 고기능을 요구하는 프리미엄 마켓를 공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더 큰 드라이브

한국지멘스, 이사급 인사 단행

한국 지멘스(www.siemens.co.kr)가 3일 상무 및 이사급 인사 20명을 포함해 250명의 2011년도 새해 인사를 단행했다.   상무 및 이사급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승진> ▲송변전 및 배전설비사업부 부사장 정하중 ▲준법 감시부 전무 플로리안 스튜어발트(Florian Stuerwald)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전무 요하임 스티그리쯔(Joachim Stieglitz) ▲재경부 전무 이이오 ▲발전사업부 전무 이차남 ▲에너지 부문 상무 이광수 ▲경영정보부 상무 임홍빈 ▲자동화사업부 상무 송창현 ▲플랜트사업부 상무 이태우 ▲구매물류관리부 상무 김상근 ▲부산지사 이사 채철 ▲철도사업부 이사 박영오 ▲송변전 및 배전설비사업부 이사 황정태 ▲빌딩자동화사업부 이사 박세화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이사 조영란 ▲재경부 이사 김순미 ▲재경부 이사 최재관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이사박영근 ▲메디컬솔루션사업부 이사 강덕수 ▲플랜트사업부 이사 신석호 [이상]   출처_ 아이씨엔 www.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