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연구] 폭스바겐 공장의 에너지 잡는 그런포스 펌프 제어 시스템

Volkswagen Braunschweig plant

폭스바겐이 오는 2018년까지 25%의 에너지 감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에 폭스바겐 그룹(Volkswagen Group)은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해 브라운슈바이크에 소재한 생산공장에 그런포스(Grundfos)의 펌프 제어 시스템을 설치했다.   폭스바겐을 낳은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장 한 오래된 건물 지붕에 설치된 폭스바겐 로고에 태양이 반사된다. 이 곳은 1938년 폭스바겐이 태어난 곳이다. 바로 이 곳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폭스바겐이 탄생했다. 오늘날 이 공장에서 생산된 차축과 브레이크 패드, 완충기가 폭스바겐 그룹이 생산하는 모든 다양한 모델의 차종에 공급된다. 이 같은 규모의 생산시설을 가동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에너지 소비가 필요하다. 기계를 돌리기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윤활유를 냉각시키는 데에도 엄청난 에너지가 소비된다. 각각의 생산조립 라인에는 윤활유를 냉각시키는 거대한 탱크가 있으며, 펌프 시스템을 통해 조립기계가 원활하고 지속적으로 고품질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한다. 유진 트레더(Eugen Treder) 폭스바겐 전기 엔지니어는 “폭스바겐이 ‘씽크 블루 팩토리(Think Blue. Factory)’라는 개념을 내놓았을 때, 우리는 생산 단계에서

폭스바겐 EPS 시스템에 인피니언 센서 칩 적용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http://www.infineon.com)는 폭스바겐의 자동차 EPS(전동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에 인피니언의 홀 센서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다양한 차량 모델에 인피니언의 TLE4998C4 프로그래머블 리니어 홀 센서가 적용되며, 인피니언은 이미 칩 공급을 시작했다. 독일의 브라운슈바이크 공장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EPS 시스템에는 2개의 인피니언 홀 센서가 정확한 스티어링 토크 센싱을 담당한다. 이들 센서는 가해진 스티어링 힘과 스티어링 각도를 측정하고 이 정보를 EPS 시스템의 제어 유닛으로 전달한다. 그러면 이 제어 유닛이 EPS 전담 모터를 필요한 보타력(assist force)과 에너지 측면에서 최적으로 제어한다. 이들 홀 센서는 브라운슈바이크 공장의 시스템 협력사인 발레오(Valeo Switches and Sensors GmbH)의 센서 모듈에 통합된다. TLE4998 홀 센서는 정확한 회전과 위치 감지를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으로는 페달, 스로틀기어 스틱 위치 감지, 서스펜션 제어, EPS 시스템의 직접 토크 센싱을 포함한다. 인피니언 홀 센서의 특성들은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