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에머슨에게 IIoT(산업용 사물인터넷)는 이미 존재했다”

론 마틴,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론 마틴 |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분야 선두주자인 에머슨이 국내 조직을 에머슨 오토메이션 솔루션즈(Emerson Automation Solutions)로 사업부 재편을 진행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서 제시하는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구현을 위한 운영상의 확실성(Operational Certainty)과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Plantweb digital ecosystem)을 발표했다. [편집자 주] 에머슨은 지난해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의 연결선상에서 프로젝트 확실성에 이어서 운영상의 확실성으로 이어져 발표된 것이다. 여기에 기존의 다양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솔루션들을 하나로 묶어 플랜트웹 디지털 에코시스템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은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에머슨, 플랜트 프로젝트 실패는 없다… ‘프로젝트 확실성’ 세미나 개최

에머슨 프로젝트 확실성 솔루션 발표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플랜트 프로젝트의 규모가 점차 커지는 것과 관련하여 프로젝트 추진에서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 솔루션을 EPC 를 비롯한 국내 고객들에게 발표했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지지먼트(대표 충천화이)는 7월 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를 열고, 플랜트 프로젝트 확실성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에머슨이 제시한 프로젝트 확실성(Project Certainty)는 프로젝트의 엔지니어링 및 설계 연구에 조기 참여를 하여 프로젝트의 비용과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 실행 도중 설계 변경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핵심이다. 전자 마샬링(Electronic Marshalling)과 특성화 모듈(CHARM) 같은 혁신적인 기술과 퍼베이시브(pervasive) 무선 필드 계장 솔루션은 프로젝트 스케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고객이 원하는 설계 변경이 가능하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의 전략적 고객 및 글로벌 프로젝트 담당 사장인 프랭크 드종(Frank deJong)은 석유/가스 탐색 및 생산, 탄화수소 및 가스 처리, 화학, 약학 및

에머슨, IIoT의 기본을 찾다…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개최

퍼베이시브센싱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 개최… 여수(4/19), 울산(4/21), 대전(4/26) 산업용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센서기기들의 정보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장시간 동안의 관리없이 매끄럽게 통신하기 위한 방안은 그리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IIoT를 이한 기본으로 각 현장 센서들의 정보 관리와 센서 자체에 대한 관리 방안으로 IIoT를 위한 센싱 솔루션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공정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www.emersonprocess.com)가 오는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여수, 울산, 대전 3개 도시에서 에머슨 ‘퍼베이시브 센싱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퍼베이시브 센싱(Pervasive Sensing™) 솔루션은 에머슨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기술과 공정 제어 분야에 관한 전문성을 보여줌으로써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각 지역에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안전보건, 신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