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모듈러 자동차 이미징 플랫폼 선보여

온세미컨덕터 MARS

시장 출시 속도를 빠르게 하고 할당된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현저히 감소시켜주는 컴팩트한 폼팩터의 완벽한 에코시스템 온세미컨덕터가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연구 및 개발 활동에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듈러 자동차 레퍼런스 시스템(Modular Automotive Reference System; MARS)를 선보였다. 온세미 MARS 플랫폼은 엔지니어가 카메라와 여러가지 렌즈, 이미지 센서,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ISP) 및 각종 통신 옵션을 사용하여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실험이 가능하게 한다. 이 시스템은 또한 다양하고 유연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 주변 및 후방 카메라 시스템, 차내 카메라 (동작 인식, 운전자 눈 모니터링 및 조도 검사용 등) 및 자동 주행 등 여러 종류의 자동차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MARS는 설계 주기를 더 짧게 해서 엔지니어링 비용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독특한 믹스-앤-매치 솔루션을 통한 이미징 시스템의 구현으로 자동차 설계 팀을 지원한다.

CEVA, 5G 대응 통신 DSP 출시

CEVA-XC12 DSP

최대 8배로 향상된 성능 제공 및 이전 모델보다 50% 낮은 전력을 소비하는 혁신적인 프로세서 아키텍처 채택 CEVA는 5G 대응이 가능한 멀티 기가비트급 모뎀이 요구하는 성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통신 DS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통신 DSP ‘CEVA-XC12’는 CEVA가 오랜 기간 구축해 온 글로벌 무선 벤더들과의 협력과 DSP 아키텍처 설계에 대한 독보적인 전문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5G, 기가비트 LTE, MU-MIMO Wi-Fi및 기타 멀티 기가비트 모뎀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 이미 선두 무선 OEM 업체와 라이선스가 체결된 ‘CEVA-XC12’는완벽한 5G 베이스밴드 모뎀을 위해 전 모델인 ‘CEVA-XC4500’보다 최대 8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고, 50% 낮은 전력을 소비한다. 5G와 같은 차세대 무선 표준을 위한 기술은 1밀리세컨드(millisecond)라는 초 저 대기시간에서 최대 20Gbps까지 최고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다중입출력(Massive-MINO) 및 고급 3D 다이나믹 빔 형성과 같은 혁신적이고 복잡한

NXP, 미국 스마트시티 시범 프로젝트에 V2X 통신 파트너로 참여

NXP logo 로고

NXP는 선정된 도시에 V2X 기술 지원 예정 NXP 반도체는 미국 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Smart City Challenge)’에 V2X 기술의 제공자로 참가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NXP는 선정된 도시에 ‘차량 간 및 차량과 인프라 간 통신(V2X)’을 제공해 사고방지와 교통흐름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마일 이상 떨어진 자동차들도 재난경고와 같은 데이터를 보안에 기반해서 교환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는 중간 규모의 미국 도시를 대상으로 미래의 커넥티드 시티 개발 및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 인프라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선정된 도시에 교통부와 협력기관들이 5,000만 달러의 상금을 주는 대회이다. 뿐만 아니라 선정된 도시는 NXP와 교통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의 미래를 크게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된 V2X 시스템 등과 같은 NXP의 첨단기술도 제공받게 된다. 미국 교통부 장관인 앤소니 폭스(Anthony Foxx)는 “NXP와의 협력으로 미국 전역의 도시들은 가능성의 범위를 확대하게 되었다”며, “V2X

NXP, 새로운 커넥티드 태그 및 리더기 신제품으로 NFC 혁신 주도

다양한 기술이 통합된 PN7462 제품군은 모든 마이페어(MIFARE)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원

NTAG I²C 및 PN7462, 단순한 애플리케이션부터 정교한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두 지원 가능 독일에서 열린 임베디드월드 2016에서 NXP 반도체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 홈, 접근 관리 및 홈 뱅킹에서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NFC 솔루션을 발표했다.   NXP는 패시브 NFC(passive NFC)에 I²C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NTAG I²C 플러스’를 발표해 커넥티드 태그 솔루션 제품군을 확장했다. I²C 인터페이스는 NFC 커미셔닝(commissioning)이 지원되며 스마트 디바이스와 홈 네트워크를 ‘탭 투 커넥트(tap-to-connect)’ 방식으로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새로운 태그 솔루션은 4배 빠른 데이터 전송 성능을 제공하며, 패스워드 보호, 인터페이스 양단 모두에 풀 메모리 액세스 설정, 복제 방지를 위한 ECC 기반 원본 서명(originality signature) 등을 위한 새로운 고급 기능이 추가됐다. NXP는 ‘임베디드 월드 2016(Embedded World 2016)’에서 고집적 단일 칩 솔루션인 PN7462 또한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저전력 ARM®

ARM, 5G 속도 지원 Cortex-R8 프로세서로 SoC 성능 2배

차세대 LTE 어드밴스드 프로(LTE Advanced Pro)와 5G 기반의 모바일 베이스밴드 표준 및 대용량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도입 전망 영국 반도체 설계자산(IP) 기업 ARM 은 5G 속도를 지원하는 새로운 ARM Cortex-R8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설계 업체들은 ARM 기반 모뎀과 대용량 스토리지의 시스템온칩(SoC) 성능을 2배로 높일 수 있게 되었다. ARM의 최신 실시간 CPU는 차세대 5G 모뎀과 대용량 스토리지 디바이스가 요구하는 낮은 레이턴시(Latency, 지연), 고성능 및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 프로세서는 현재 라이선스 가능하며, 2016년 내에 실리콘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LTE-어드밴스드 프로와 5G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빠른 응답 시간과 M2M(기계 간 통신) 및 IoT 통신의 대폭적인 증가와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요구 사항은 CA(Carrier Aggregation, 이종 주파수대역 묶음), 효율적인 조각 스펙트럼(fragmented spectrum) 활용, 에너지 효율성 지속과 함께 차세대 모뎀에

미래부, 2014·2015년도 보편적역무 손실보전금으로 498억원 산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14년도(’15년도 예정분) KT의 보편적역무 제공에 따른 손실보전금을 498억원으로 산정하고, 전기통신분야 매출액이 300억원 이상인 20개 전기통신사업자들에게 분담토록 할 예정이다. 보편적역무 제공에 따른 손실보전금이란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에 따라 시내전화·공중전화·도서통신·선박무선은 KT를 보편적역무 제공사업자로 지정하고, 서비스 제공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그 손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매출액 300억원 이상인 사업자가 매출액에 비례하여 분담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비스별 손실보전금은 시내전화 165억원, 공중전화 133억원, 도서통신 111억원, 선박무선 89억원 등 총 498억원으로 전년도 485억원에 비해 13억원이 증가하였다. 산정된 손실보전금은 ’14년 영업보고서 기준 전기통신분야 매출액 300억원 이상인 20개 사업자(16개 기간통신, 4개 별정통신사업자)가 매출액 비율에 따라 분담하게 된다. KT와 분담사업자들은 이번 산정결과에 따라 ’15년도 예정 보편적역무 손실보전금을 먼저 분담하고, 회계자료 검증 후 확정 손실보전금과 상호정산을 할 예정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래티스, 살콤의 SPEEDY 충전 어댑터용 USB Type-C 컨트롤러에 채택

살콤, 래티스 USB Type-C 솔루션의 유연성, 단순함, 저렴한 설계 비용을 높이 평가 래티스 반도체(Lattice Semiconductor 지사장 이종화)는 자사의 플렉시블 USB Type-C 포트 컨트롤러인 LIF-UC™ 디바이스가 세계 최대 휴대기기용 충전지 제조업체인 살콤(Salcomp)의 SPEEDY 충전 어댑터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래티스의 LIF-UC 포트 컨트롤러는 충전기 내부의 AC/DC 컨트롤러에 매끄럽게 연결되어 보다 간소하고 저렴한 설계가 가능하다. FPGA 아키텍처를 이용하는 래티스의 솔루션은 유연성이 뛰어나 이를 이용한 살콤의 제품은 맞춤형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살콤은 휴대폰과 태블릿용 충전기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그밖에 다른 통신 기기용 외장형 충전 어댑터도 생산하고 있다. USB Type-C는 휴대전화에서부터 노트북까지 전자기기 전반에 걸친 살콤의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이다. 최대 100W까지 전력을 전송할 수 있는 USB Type-C는 살콤의 고객들이 개발 중인 많은 차세대 제품들을 위한 새로운 커넥터이다. 살콤은 향후에도 모바일 기기에 더 높은 전력을 제공하는

[신제품] TI, 인터넷-온-칩으로 간단히 와이파이 추가

이 SimpleLink Wi-Fi 제품군은 사용이 편리한 저전력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중에서 IoT에 적합한 최초의 제품들이다. 칩에 통합된 RF 프론트엔드 및 아날로그와 QFN 패키지 제공을 통해, CC3100과 CC3200은 개발자들이 별도의 모듈을 구성하지 않고도 PCB에 직접 디바이스를 구성하여 저비용으로 작고 사용이 편리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SimpleLink Wi-Fi 제품군은 TI의 IoT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참여업체를 통해서 클라우드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또한 TI는 다양한 키트와 소프트웨어 툴, 무선 규격 인증된 TI 모듈(출시 예정), 레퍼런스 디자인, 샘플 애플리케이션, 개발 문서, TI E2E™ 커뮤니티 등을 지원한다. TI의 SimpleLink 저전력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폭넓은 유형의 임베디드 시장에 이용하기 위한 무선 MCU, 무선 네트워크 프로세서(WNP), RF 트랜시버, 레인지 익스텐더를 포괄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을 이용함으로써 어떤 기기든지 IoT로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블루투스 저에너지, ZigBee®, Sub-1 GHz, 6LoWPAN 등을 비롯한

ICT사와 텔레콤사, 컨넥티드 네트워크는 큰 기회

모든 산업들에 걸쳐 대규모적인 기술 주도형 분열화 현상이 전 세계의 모든 이들과 모든 사물들을 ‘컨넥티드화’ 시키고 있다. 이러한 컨텍티드 산업들의 결과로, 2020년대에는 세계 수천 만명이 엄청난 양의 사물과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될 것이다. 이러한 발전은 특허 장비 및 메인 프레임 필두로 전문성 있는 활동들이 눈에 띠기 시작한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PC와 인터넷이 출현으로 생산성이 향상된 1990년대를 걸쳐, 2010년 이후에는 클라우드와 모빌리티를 통한 혁신이 극에 달했다. 컨넥티드 리빙이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비디오나 음성, 데이터 서비스들이 통합된 흥미롭고 새로운 서비스들을 다양한 기기들을 이용해 접할 수 있는 세계를 뜻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산업부의 오드리 윌리엄 수석 연구원은 “모바일 및 클라우드 컴퓨팅은 ICT 산업의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 성장의 양축을 이루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빌리티, 저가 센서들이 사물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과 컨넥티드 산업들을 주도하고 있으며, 사물

글로벌 IP트래픽 2018년까지 3배 증가한다

- 시스코, ‘2013-2018 VNI 및 서비스 도입 보고서’ 통해 2018년 전세계 IP 트래픽 1.6 제타바이트 예측 - 2018년 한국 IP 트래픽 68.6 엑사바이트…2013년 대비 2배 증가 - 2018년 사상 처음으로 비PC가 PC 트래픽, 와이파이가 유선 트래픽   시스코가 ‘2013-2018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글로벌 전망 및 서비스 도입 보고서(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Forecast and Service Adoption for 2013 to 2018)’를 통해 전세계 IP 트래픽이 향후 5년 간 3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2018년에는 fixed(고정형) 및 모바일 연결을 포함한 전세계 IP 트래픽이 연간 1.6 제타바이트(zettabytes)에 달해 1조 5천억 기가바이트를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 이는 1984년에서 2013년 사이 생성된 전세계 IP트래픽량 전체(1.3 제타바이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매월 132엑사바이트의 IP 트래픽이 생성되는 정도로, 이는 88억 명의 축구 팬들이 동시에 UHD/4K로 FIFA 월드컵 결승전을 스트리밍하는 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