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릿, LTE-A Category 11 지원 mPCIe 카드 발표

텔릿, 세계 최초 LTE-A Category 11 지원하는 mPCIe 카드 ‘LM940‘ 발표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X12 LTE 모뎀 내장한 산업용 모듈로 최대 600Mbps 다운로드 속도 지원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대표 데릭 상)은 세계 최초로 LTE Advanced Category 11 (Cat 11)을 지원하는 mPCIe (PCI Express Mini Card) 모듈인 ‘LM94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M940은 라우터 및 게이트웨이 시장에 최적의 솔루션을 지원하는 IoT 통신 모듈로서, 최대 600 Mbps 속도를 지원한다. LM940은 오는 2017년 4사분기부터 다양한 이동통신망 사업자(MNO)의 인증을 받아 시판된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mPCIe 폼팩터로 Cat 11 기술을 지원하는 LM940은 퀄컴 스냅드래곤(Snapdragon) X12 LTE 모뎀을 내장했다. 차세대 제품 출시를 앞당겨 독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려는 OEM 기업들은 이 모듈을 통해 제품 개발의 유연성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IHS 마킷(IHS Markit)의 샘 루체로(Sam Lucero) 선임 수석 애널리스트는 ”LTE Cat 11을 지원하는 텔릿 LM940 모듈은 최신

텔릿, 저전력 와이파이 무선 커넥티비티 업체 ‘게인스팬(GainSpan)’ 인수

게인스팬(GainSpan) 인수 통해 엔드투엔드(end-to-end) IoT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모듈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인 텔릿(대표 데릭 상, www.telit.com)은 21일 저전력 와이파이(Wi-Fi) 기술 설계 및 개발에 특화된 무선 커넥티비티 솔루션 제공 업체인 ‘게인스팬(GainSpan Corporation)’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게인스팬은 IoT 칩과 모듈을 제조하고 상용화하는 전문업체로 배터리 기반 디바이스를 비롯하여 네트워크 스택 및 애플리케이션 레퍼런스 디자인 등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IP에 관련된 전문 제품 및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90여 명의 임직원 중 대다수가 R&D 및 애플리케이션, 지원 엔지니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도 방갈로(Bangalore) 및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San Jose)에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텔릿은 게인스팬 인수를 통해 엔드투엔드(end-to-end) IoT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와이파이 및 저전력 기술 기반의 배터리 디바이스의 성장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게인스팬의 제품들은 헬스케어, 건물 관리, 신선물류(cold-chain logistics), 광범위한 상업 및 산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