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DCIM 아키텍처 ‘에코스트럭처 IT’ 발표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DCIM, 고객 위해 최적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에코 시스템 전반에 걸쳐 가시성 부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7 이노베이션 서밋 홍콩’에서 최초의 DCIM(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서비스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 IT는 데이터센터에서 빅데이터와 IoT 통합을 제공한다. 데이터센터에 빅데이터와 IoT 통합 제공 ‘에코스트럭처 IT’는 하이브리드 IT 와 데이터센터의 환경을 위해 구축된 클라우드 기반의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벤더에 제약받지 않는 혁신적인 DCIM으로 IT 환경의 이용 가능성과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에 대한 능동적인 통찰력과 함께 인프라스트럭처 성능을 최적화한다. 따라서 관리 시스템의 위험을 사전 예방하는 실시간 제안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 어디서든 스마트폰 한번의 터치로 하이브리드 에코시스템 전반에 대한 글로벌 가시성 확보 * 모든 장치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개방형 시스템을 통한 장치 정보, 스마트 경보 및 모니터링 *

삼성전자, OPC UA로 IIoT 에지 플랫폼 구축한다

OPC Unified Architecture

삼성전자, OPC Foundation 회원사 가입 삼성전자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선도 그룹인 OPC Foundation에 회원사로 가입하고, 자사 제조 인프라에서의 상호운용이 가능한 OPC UA 산업용 에지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OPC는 산업 기기 및 설비에서의 데이터 및 정보에 대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교환을 위한 상호운용성 표준으로 다중 공급업체와 플랫폼간의 원활한 정보 흐름을 보장한다. 530여 업계 벤더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OPC Foundation에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산업용 사물인터넷 관련 제조 설비에서 OPC UA를 도입함으로써 멀티 벤더 시스템간의 상호운용성 구축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 에지 플랫폼을 통해 인더스트리 4.0을 통한 스마트 공장을 목표로하는 자사 제조 설비에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경운 삼성전자 IoT 수석부사장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의 진정한 잠재력은 시장의 공급업체 및 플랫폼과 독립적인 비즈니스 도메인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OPC Foundation은 산업용

노드 드라이브, 클라우드에서 실시간으로 드라이브 데이터 이용

노드사는 원격 드라이브 모니터링 및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했다.(사진: 독일 바르그테하이데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센터)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는 IoT 기반 머신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드라이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제 모든 드라이브 축을 인터넷과 연결하여 전세계 어디서든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컨셉은 노드 드라이브시스템즈(Nord Drivesystems)의 본사에 위치한 독일의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센터에 처음으로 구축되었으며,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표준 인터페이스 및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드라이브 네트워크 상에서 안정성이 입증되었다. Profinet을 통해 제어되는 AC 벡터 드라이브 및 모터 스타터는 정규 제어 통신망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실시간 상태 데이터를 동일한 버스 라인에서 UDP 패킷으로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클라우드 지원 드라이브는 전력소모 및 속도, 전압은 물론, 상태 정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지멘스(Siemens)의 PLC로 터널링된 모든 정보는 IoT 게이트웨이와 클라우드로 전송된다. 그런 다음 상태 데이터를 에너지 프로파일링, 자산관리, 원격 유지보수 등의 용도로 분석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아티슨, PowerPro 클라우드 기반 관리 도구 출시

iHP 시리즈를 위한 PowerPro™ 클라우드 기반 관리 도구

아티슨(Artesyn Embedded Technologies)가 구성 가능한 지능형 고출력 시스템 iHP 시리즈를 위한 PowerPro™ 클라우드 기반 관리 도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위 수준 소프트웨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는 표준 웹 브라우저 및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여 1개 또는 여러 개의 iHP 시스템의 모든 기능을 제어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아티슨의 PowerPro 도구 사용자는 사용자 지정 대시보드를 생성해서 iHP 시리즈 출력 시스템을 구성 및 모니터링할 수 있다. 원격 모니터링, 사용자 지정 경보, 사용이 용이한 스크립트 언어, 전사적 사용자 관리와 같은 강력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PowerPro 도구는 자체 프로세스 제어 루틴을 작성할 수 있는 위젯 기반 그래픽 스크립트 생성 기능도 지원한다.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인 아티슨의 PowerPro 도구는 독립적인 플랫폼이며, 드라이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 통해 어느 운영 체제 및 장치와도 사용할 수 있다. 아티슨은 iHP 시리즈는 의료 및

매스웍스, 매트랩 엑스포 2017 코리아 개최

매트랩 엑스포 2017

매스웍스의 연례 종합 기술 컨퍼런스인 ‘매트랩 엑스포 2017 코리아(MATLAB EXPO 2017 Korea)’가 700여명의 업계 관계자 및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매트랩 엑스포 2017’은 지난 4월 20일 인도를 시작으로, 연구개발(R&D) 관계자 및 엔지니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 이후 유럽, 중국, 영국, 일본 및 미국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정보기술(IT) 산업 및 과학 분야의 주요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행사인 매트랩 엑스포 2017 코리아는 오토노머스 테크놀로지(Autonomous Technology)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발표 및 시연을 통해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변화시키고 첨단 기술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오토노머스 테크놀로지는 단지 자율주행 자동차나 로봇, 드론 같은 것들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비즈니스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에 유지보수 및 운영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인공지능, 딥러닝, 시뮬레이션, 클라우드 등의 최신기술들이 융합적용되어 기존의 자동화(automation)와도 구별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칼럼] 절연형 DC-DC 컨버터에도 적용되는 멀티 칩 집적

Industry’s First 100 V Bridge Power Stage Module for DC-DC Converters for Cloud Application

[글. 유 멩 (Yu Meng),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 온세미컨덕터] 그 동안 절연형 DC-DC 컨버터는 개별 소자 드라이버 IC나 파워 MOSFET과 같은 부품들과 함께 구현되어 왔다. 이 부품들은 다양한 토폴로지로 사용되는데 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는 ‘하프 브릿지’와 ‘풀 브릿지’를 꼽을 수 있다. 몇몇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들은 무선 기지국 (원격 무선 장치), 파워 모듈 및 각종 형태의 온-보드 절연형 DC-DC 컨버터와 같은 하프 브릿지 및 풀 브릿지 토폴로지를 사용한다. 모터 드라이브, 팬 및 HVAC와 같은 산업용 분야의 애플리케이션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설계 엔지니어들은 전체 솔루션의 크기를 줄이고 출력 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온세미컨덕터의 FDMF8811은 풀 브릿지 및 하프 브릿지 토폴로지에 적용되는 업계 최초의 100V 브릿지 파워 스테이지 모듈이다. FDMF88은 고 효율성, 고 신뢰 수준에서 더 높은 전력 밀도를 전달한다. FDMF8811은 개별

SK C&C, 현대백화점 400억 규모 IT아웃소싱 계약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SK주식회사 C&C(대표: 안정옥, www.sk.co.kr)는 400억원 규모의 ‘현대백화점그룹 IT 인프라 아웃소싱 사업’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C&C는 2017년 5월부터 2022년까지 5년간 현대백화점∙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리바트 등 현대백화점 그룹 11개 주요 계열사의 IT인프라를 총괄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한정된 IT 인프라 자원의 최적 활용을 위해 ‘업무 중요도에 따른 IT 자원 배분’은 물론 유통∙미디어 사업 등 현대백화점 그룹 주요 사업의 성장∙변화에 따른 ‘맞춤형 IT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그룹 데이터센터 통합 운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IT 인프라 자원 구성 정보 수집∙관리 ▲OS 및 윈도우 패치관리 ▲SW패키지 배포∙설치 ▲SW라이선스 현황 관리 ▲대시보드 리포팅 등을 표준화∙자동화함으로써 운영 업무 효율성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주요 IT 인프라의 장애∙보안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업무별 서버존 구성∙운영 ▲스토리지 이중화 구성 등 IT인프라 백업 체계 ▲IT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점검 및

Wiwynn,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48V 서버 플랫폼 선보여

바이코의 업계 수상 제품인 48V Direct-to-PoL (부하단) 솔루션으로 작동하는 Wiwynn의 48V 서버 플랫폼

바이코의 업계 수상 제품인 48V Direct-to-PoL (부하단) 솔루션으로 작동하는 Wiwynn의 48V 서버 플랫폼 고품질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제품 데이터 센터용 랙 솔루션 등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선두업체인 Wiwynn® Corporation이 OCP 서밋 부스 #B3에서 48v 서버 플랫폼-M1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버 플랫폼은 총소유 비용 (TCO)을 줄이기 위한 서버 내 48V이용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CPU들의 전력 수요를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Wiwynn®은 다양한 클래스의 서버와 CPU에 적용되는 48V 전력 기술의 첫 번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Open Compute Project) 플랫폼을 선보이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선두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Intel®의 차세대 Xeon® 프로세서 (코드명 Skylake)를 기반으로 하는 Wiwynn®의 M1플랫폼은 기존의 12V 다중 위상 구조와 비교되는 바이코 (지사장 정기천)의 Factorized Power Architecture™를 구현한다. 바이코의 Direct-to-PoL 제품군을 채택한 시스템 설계자들은 중앙 집중식 48V 버스 바(Bus Bar) 를 통해 높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형 메가와트급 전원 보호 UPS

대형 산업시설, 데이터센터 및 비즈니스 중요 애플리케이션용 3상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고효율과 높은 신뢰성이 특징인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인 Galaxy VX™를 내년 1월 출시한다. Galaxy VX는 혁신적인 모듈형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계된 UPS로 대형 산업 시설, 데이터센터와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신뢰성의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제공한다. Galaxy VX는 대형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기업들에게 고효율과 신뢰성을 위한 2가지 동작 모드를 지원한다. IT 환경의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기업들이 IT 환경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둘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연한 동작 모드를 선보인다.   [ 이중 변환 모드(Double Conversion Mode)]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특허 받은 4중 변환 기술을 활용하여 스위칭 손실을 낮추게 하는 고효율의 이중 변환 모드이다. 저감한 스위칭 스트레스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고장률이 감소한다. [ 고효율 변환 모드(ECOnversion Mode)] 에코 모드와 이중 변환 모드의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최대 99%의 효율성과 함께 이중

시스코, 2020년 클라우드 트래픽 4배 증가한다

클라우드 모니터 이미지(이미지=pixabay)

오는 2020년이면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지금의 약 4배까지 증가할 것이며, 이는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92%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스코가 전세계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의 성장세와 동향을 분석한 ‘시스코 2015-2020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The Cisco® Global Cloud Index 2015-2020)’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2015년 연 3.9 제타바이트(ZB)에서 2020년 연 14.1 ZB로 3.7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에 비해 더 많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가상화의 확대로 운영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운영자는 최적의 성능으로 기업 및 개인 사용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