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선도 SDN 솔루션, 시스코 ‘ACI 3.0’ 발표

시스코, ACI 애니웨어로 기업의 SDN 기반 글로벌 IT 환경 및 멀티클라우드 통합 운영 실현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 대표 조범구)는 고객이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ntent-based Networking)을 데이터센터에 손쉽게 도입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계 선도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솔루션인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하여 ACI 도입 고객들과 시스코 개발 엔지니어들이 함께 매년 TAB (Technical Advisory Board)를 개최하고, 기술의 개선 포인트와 새로운 기능 요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고객 중심의 기술 혁신과 SDN 의 시장 주도를 이끌어 왔다. 이번 ACI 3.0 출시로 전세계 4000개 이상의 시스코 ACI 고객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존재하는 컨테이너, 가상머신, 베어메탈(bare metal) 내 모든 워크로드에서 네트워크 자동화는 물론 관리를 간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데이터센터 환경에 많은 변화(transitions)가 일어나면서, 기업들은 복잡성이

컨테이너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고?

LGCNS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 LG CNS, 완벽한 무중단 서비스 보장하는 컨버전스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모델 제시 - 신속한 데이터센터 구축 원하는 해외 고객 대상,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역량 입증 - LG CNS 데이터센터 운영 솔루션에 IT컨테이너 결합, 검증된 서비스 제공 - 2012년, 올 12월이면 국내에도 컨테이너 데이터센터가 등장한다.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이하 부산데이터센터)에 국내 최초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를 도입한다. 부산데이터센터 1층 외부에 20피트(feet) 규모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를 구축, 오는 12월 부산데이터센터와 함께 완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LG CNS의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최신의 고성능 서버 5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해외 기업들을 사로잡는 신속한 데이터센터 구축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는 최소 1년 이상이 소요된다. 하지만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이를 4~5개월로 단축시킬 정도로 신속한 구축이 가능한 최신 데이터센터 솔루션이다. 해외에서는 고성능 서버 운영환경을 빠르게 확장할 필요가 있는 IT기업을 중심으로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