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P, 미래 커넥티드 카를 위해 하만과 협력 확대

NXP가 미래 커넥티드 카를 위해 하만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자동차 반도체 분야 세계 1위인 NXP반도체는 커넥티드 카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커넥티드 기술 강자인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과 이어온 협력관계를 더욱 확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NXP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반도체 분야 1위로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인 하만과 15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일상적인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소비자들은 커넥티드 카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런 시장의 기대감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변화로 연결된다. 기존에는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기능 위주였던 인포테인먼트 장치들이 이제는 슬림해지고 네트워크 연결이나 업그레드가 가능한 통합플랫폼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NXP와 하만의 협력 강화는 이런 변화가 거의 전 분야에 걸친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인식한 데서 출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미래의 인포테인먼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NXP와 하만은 무선 업데이트(Over-The-Air, OTA), 시큐어 V2X 커뮤니케이션 및 소프트웨어형 라디오(SDR)같은 신기술 분야에서 이어온 협력의 역사를 더욱 강화하게 된다. 특히

몰렉스, 커넥티드 차량용 HSAutoLink 인터커넥트 시스템 출시

전자 커넥터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www.korean.molex.com)가 차량간 통신, 인포테인먼트 및 텔리매틱스등 ”커넥티드 카”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속 통신 차량용 케이블 시리즈인 HSAutoLink™ 인터커넥트 시스템을 출시했다. 0.80mm 피치의 HSAutoLink™와 1.27mm 피치의 (HSAutoLink™ II)의 두 버전으로 출시된 차세대 HSAutoLink II 인터커넥트 시스템은 경제적인 강력한 방수 및 실드 처리된 케이블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대 5 Gbps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적용 가능한 회로수가 다양하게 배치됨으로 인해 더욱 높은 신뢰성과 고속 신호 처리 성능이 필요한 커넥티드 카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이 제품군은 자사의 Molex LFH™ (Low Force Helix) 터미널 인터페이스 기술을 채택해 차등신호 대역폭을 증가시키며 수명 주기를 연장하고 안정적인 접촉 저항을 제공한다. 6 회로 및 12 회로로 공급되는 이 제품군은 최대 5 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가능케 한다. 또한 링크 결합을 허용함으로써

IoT 융복합 기반의 커넥티드 카 시장 및 개발 동향

커넥티드 카

최근 자동차 업계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커넥티드 카(Conneted Car)’이다. 자동차 업계뿐만 아니라, 통신사 및 ICT 전문업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은 커넥티드카 시대의 도래를 촉진시켜, 자동차를 통해 또 다른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머지 않아 IoT를 기반으로 차량제어/모니터링/관리서비스와 정보, 내비게이션, 미디어, SNS,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개인용 서비스가 통합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커넥티드 카 서비스가 건물, 교통 시스템, 다른 차량 등과도 연결되어 차량충돌 및 인명사고 감소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전통적 가치를 뛰어 넘는 새로운 디바이스로 거듭 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글로벌 커넥티드 카의 시장규모는 223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20.2% 성장률을 보이며 2017년 46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시장 주도권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통신

NXP, MWC에서 모바일 시큐어 커넥션 구현 방안 선보여

NXP 반도체(www.nxp.com)는 유럽 최고의 모바일 기술 경연 행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모바일 시큐어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첨단 기술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커넥티드(connected) 기술 진화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NXP는 스마트 월드를 위해 시큐어 커넥션(secure connections)을 구현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있다. 특히 커넥티드 카, 웨어러블&포터블, IoT, 사이버 시큐리티 등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전시한다. 소비자들은 가정에서나 자동차에서나, 또는 심지어 이동 중에도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인터넷으로 연결된 혁명(connected revolution)’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며, 인가 받은 사람과 프로그램만 데이터에 접속하도록 해야 한다.  ID 솔루션 부문 세계 선도기업인 NXP는 은행, 신용 및 공공 교통 지불 카드를 보호하는 보안 기술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로, 매일 수 십억 건에 이르는 금융 거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NXP 반도체의 모바일 거래 제품 라인 담당

커넥티드 카를 위한 C2C 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 주목받다

C2C 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은 미국, 유럽, 일본 시장의 지역적인 특색에 맞춘 소프트웨어를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를 인식하고, C2C 및 C2I(Car-to-Infrastructure) 커뮤니케이션 표준의 글로벌 통합을 가속화하고 있다. NXP 반도체와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는 지난 4월 C2C(Car-to-Car) 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는 유럽에서 차량간, 또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간의 무선 커뮤니케이션을 도입하고 설치하는 것을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NXP와 코다는 2012년 10월에 12개 자동차 제조회사들 이후 MOU를 맺은 최초로 차량용 전장부품 공급회사들이다.  NXP와 코다는 또한 종합 C2X(Car-to-X) 커뮤니케이션과, ITS에 사용되는 온보드 유닛과 노변장치(RSU: Road-Side Unit)용 보안 솔루션을 위한 새로운 기술 브랜드인 RoadLINK™를 소개했다. RoadLINK 기반의 차량 지원가능한 모듈은 현재 독일의 lesswire AG를 포함한 다수의 기업들에 의해 개발 중이다. 차량 무선 네트워킹의 선도 업체인 lesswire는 2015년부터 차량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를 지원한다는 C2C 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의 계획에 맞춰 C2X 모듈을

모빌리티와 통합수송, 스마트폰 앱, 혁신적인 HMI가 뜬다

커넥티드 카

자동차 및 운수 산업 4대 전망 연료비 상승에 따른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식 전기자동차 플러그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유럽시장의 하락세는 멈추지 못하겠지만, 그 외의 모든 지역에서 자동차 및 운수 시장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빌리티와 통합 수송,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혁신적인 HMI와의 통합이 2012년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핵심 주제로 다뤄지게 될 전망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지난 2011년 12월 자동차 및 운수 산업과 관련된 여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세계 자동차 및 운수 산업에 대한 주요 전망들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및 운수산업 참여업체들은 2012년 유럽 시장은 7-8%까지 하락하는 반면, 그 외 모든 세계 시장에서는 약 5-10% 성장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연료비 상승이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식 전기자동차에서 사용되는 플러그 도입을 더욱 부추기고, 2012년 한 해에만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약 15대의 새로운 전기자동차가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모빌리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