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 ChiP 패키지로 실장된 고전압 버스 컨버터 제품군 확장

고밀도, 고효율의 고정 비율DC-DC 컨버터 모듈

바이코 (www.vicorpower.com; 지사장 정기천)가 ChiP 패키지로 실장된 고전압 버스 컨버터 제품군을 확대했다. 바이코가 이번에 출시한 BCM6123TD1E2663Txx 시리즈는 고밀도, 고효율의 고정 비율 DC-DC 컨버터 모듈이다. ChiP 패키지로 실장된 이 제품군은 384 VDC 정격 입력으로 작동되며 절연된 Safety Extra Low Voltage (SELV) 24V 2차 출력을 전달한다. 바이코는 BCM6123TD1E2663Txx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기존의 K=1/8 (384-48VNOM) 및 K=1/32 (384-12VNOM) 고전압 버스 컨버터 제품군에 아래의 표에서와 같이 K=1/16 (384-24VNOM) 스펙도 추가하게 되었다. 산업용, 통신 및 조명 분야에 적용될 이 고전압 버스 컨버터 제품군은 시스템 설계자들에게 384VDC로부터 직접12V, 24V, and 48V 전압의 일반 모드 버스 전압을 생성하도록 단순하고도 원가 절감형인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특허받은 Sine-Amplitude 컨버터 토폴로지에 기반한 고전압 BCM 제품들은 98%의 피크 효율에 도달해 최대 2400W/in³의 전력 밀도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유연한 모듈은 고전압 어레이에

반도체 IP기업 킬로패스, 캐패시터없는 VLT기반 DRAM 구현으로 저전력 실현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반도체 지적자산(IP) 기업인 킬로패스(Kilopass)가 메모리 부문의 성장성에 집중투자하면서 캐패시터없는 DRAM을 구현해 저전력 고효율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찰리 쳉(Charlie Cheng) 킬로패스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OTP(One-Time Programmable) 메모리 기술의 선도기업으로서 명성을 쌓아온 킬로패스가 이번에 DRAM 시장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킬로패스의 VLT 기술은 진정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서, 라이선스 고객들이 자신들의 로드맵 진척을 가로막는 주요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DRAM 아키텍처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VLT는 공간 효율적이고 제조공정이 훨씬 간단해 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능은 더욱 높일 수 있다. 경쟁이 치열한 DRAM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그야말로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찰리 쳉은 특히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의 SNS 붐을 통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업체들이 빅데이터 처리와 가상화, 머신러닝 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