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적은 에너지와 배선으로 환경 데이터 수집하기

그림 1: 주변광 제어

[TI코리아] 건물 자동화 알고리듬에 의한 환경 요인의 변화를 이해하면서 건물의 보안과 관련된 보다 많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한다면 주변 환경으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건물에 센서를 추가할 경우 이들 장치에 전력과 통신을 제공하는 데 방대한 케이블 배선을 필요로 한다는 문제가 있다. 무선 센서를 탑재한 사물 인터넷(IoT) 기기는 이러한 배선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여전히 배선이 필요하며, 주변광 센서와 도어 및 윈도우 센서가 여기에 포함된다. 그렇지만 이러한 기존의 유선 애플리케이션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상업용 건물에 사용되는 주변광 센서는 특정 공간의 빛의 세기를 감지하여 일정한 작업 공간에서 전체 주변광의 균형을 맞춘다. 일반적으로 광 센서는 센서로 제어되는 조명에 선으로 연결된다. 무선 솔루션을 구현하려면 조명을 무선 커넥티비티를 통해 스마트 컨트롤러에 연결하고 창문 가까이에 무선 광 센서를 설치한다.

[신제품]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제품 겨냥.. 디지털 자외선 지수 센서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컴퓨팅 기기에 탑재되어 자외선 노출량을 비롯해, 심박수/맥박수 및 혈액 내 산소포화도를 측정하고 근접/ 동작 제어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실리콘랩스의 광 센서 제품군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Si1132 및 Si114x 센서 IC 제품들은 활동량을 측정하는 손목/ 팔 밴드, 스마트 워치 및 스마트폰 헤드셋에 이상적이다. UV 지수를 감지하는 기능 이외에, 이 디바이스들은 건강 및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이 주변 조도와 적외선(IR)을 이용한 근접 물체를 감지하는 기능도 제공할 수 있다. 개발자들이 웨어러블과 휴대용 제품을 통해 자외선 노출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새로운 기능으로 차별화 하고자 함에 따라, 가전제품에서 UV 감지를 필요로 하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UV 감지 기능은 햇빛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위험에 직면해 있거나 과도하게 햇빛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UV 센서가 장착된 제품들은 누적 UV 노출량을 측정하여 최종

‘2013 삼성 LED 조명 포럼’ 개최

조명용 LED 광원 공급자로서 업계 파트너십 본격 강화  삼성전자가 29일 수원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2013 삼성 LED 조명 포럼'을 열고 조명용 LED 광원 공급자로서 국내 주요 LED 조명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국내 LED 업계의 협력 강화,와 조명 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약 60여 개의 주요 LED 조명 제조사가 참여해 각 사의 조명 제품들을 전시하고 업체 간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특히 포럼에는 국내 LED 조명 업체 개발 책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시장 현황과 기술트렌드를 비롯해 다양한 조명용 LED 부품 솔루션을 공유했다.삼성전자는 이 날 포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광효율을 달성한 미들파워 LED 패키지 'LM561B'와 고효율 평판 조명 모듈 등 조명용 LED 패키지 13종, 모듈 및 엔진 제품 6종을 소개해 개발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삼성전자 LED사업부 조남성 부사장은 "삼성 LED 조명 포럼이 업계의 상생을

LED 세계 시장, “회복기에 들어섰다”

 LED 세계 시장이 회복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시장조사 기관인 욜(www.yole.fr)은 "대만의 LED칩과 패키지 공자의 가동율이 2012년 말 이후 80-100%로 회복되기 시작한데 이어 한국도 역 70% 선으로 회복 중"이라며 회복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LCD 디스플레이 제조용으로 2009년 이후에 급성장한 MOCVD 장비가 반도체 조명 분야에서 급속히 전환한 2010년 이후 중국에서 LED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는 현재 110개 정도의 회사가 LED 생산을 위한 에피텍셜 능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조만간 다수의 업체들이 사라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