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알토와 재스퍼, 파트너십 체결로 IoT 기기의 글로벌 구축 단순화

디지털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Gemalto)와 글로벌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선두업체 재스퍼(Jasper)가 온디맨드 가입 관리를 통해 IoT 기기 및 서비스의 글로벌 구축을 단순화할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재스퍼는 27개 이동통신 그룹과 파트너를 맺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100개가 넘는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대변한다. 2004년 설립된 재스퍼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본사가 있다. 재스퍼의 IoT 서비스 플랫폼과 젬알토의 링크어즈 온디맨드 커넥티비티의 통합은 모바일 운영사업자, 기기 제조업체, 애플리케이션 공급사업자 등을 위해 전 세계에서 커넥티드 서비스 구축의 복잡함을 없애준다. 고객들은 단일 임베디드SIM(eSIM)을 통해 원격으로 기기에 대한 공급 및 가입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이로써 보다 효과적이고 비용효율적인 구축 모델이 생김과 동시에 빠른 유통 및 기기 활성화가 가능해졌다. 마카리오 네이미(Macario Namie) 재스퍼 전략 부사장은 “이미 전 산업계 기업들이 현 고객들에게 IoT 서비스 전달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런 서비스들을 세계 다수의 이동통신사로 확대하는 능력은

젬알토, 데이터 유출/침해 통계 보고서인 2015년도 BLI 보고서 발표

breach level index

신분증 및 개인정보 도용 비중, 전체 유출 사고의 53%로 가장 높아 디지탈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23일 발표한 Breach Level Index(http://goo.gl/PjRHm6)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1,673건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전세계적으로 7억 700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기록이 침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BLI(Breach Level Index)는 데이터 유출 건수를 집계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로서 유출 데이터 개수, 유출 원인, 암호화 여부 등 다양한 각도에 기반해 유출의 심각 정도를 산출한다. BLI는 개벌 유출사고의 심각도를 수치화해 비교 목록을 작성, 엄청난 파장을 낳는 대형 유출사고와 일반적인 사고를 구분한다. 젬알토는 다음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RSA 컨퍼런스(http://goo.gl/X2SJG2)(부스번호: N4108)에서 2015년도 Breach Level Index 보고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Breach Level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유출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36억 개 이상의 데이터 기록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경우 외부의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

젬알토, Flaircomm의 텔레매틱스서비스에 자사의 M2M 솔루션 제공

디지털 보안 분야 선도 기업인 젬알토는 자동차 관련 부품을 개발하는 하이테크 회사인Flaircomm의 텔레메틱스 제어장치인 T-box에 자사의 M2M 솔루션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를 위해 개발된 Flaircomm의 T-box에는 젬알토의 신테리온 NIM(Cinterion® MIM)이 탑재되며, T-box는 자동차의 무선 통신 네트워크에 매끄럽게 연결된다. T-Box는 고온과 고압, 진동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으며, 운전자에게 오일 압력, 속도, 엔진 등 자동차의 상태뿐만 아니라 주유소, 편의점 등 인근시설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준다.   만일 자동차가 고장이 나거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 구조와 의료지원을 돕는다.   Flaircomm의 루크시(Luke Shi) 회장은 “Strategy Analysts에 따르면, 중국의 커넥티드카 시장은 2020년이면 2000억 위안 (235억유로)를 돌파 할 것”이라며, “젬알토와의 협력으로 이 같은 흐름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10곳의 유럽회사와 오류검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자동사산업에서 중요한 입지를 확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