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알토, 데이터 유출/침해 통계 보고서인 2015년도 BLI 보고서 발표

breach level index

신분증 및 개인정보 도용 비중, 전체 유출 사고의 53%로 가장 높아 디지탈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23일 발표한 Breach Level Index(http://goo.gl/PjRHm6)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1,673건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전세계적으로 7억 700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기록이 침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BLI(Breach Level Index)는 데이터 유출 건수를 집계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로서 유출 데이터 개수, 유출 원인, 암호화 여부 등 다양한 각도에 기반해 유출의 심각 정도를 산출한다. BLI는 개벌 유출사고의 심각도를 수치화해 비교 목록을 작성, 엄청난 파장을 낳는 대형 유출사고와 일반적인 사고를 구분한다. 젬알토는 다음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RSA 컨퍼런스(http://goo.gl/X2SJG2)(부스번호: N4108)에서 2015년도 Breach Level Index 보고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Breach Level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유출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36억 개 이상의 데이터 기록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경우 외부의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