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이어러블용 최저 대기전력의 전력관리 반도체 발표

1/2 이하 크기로 최저 대기 전류와 고효율 구현하는 히어러블용 PMIC MAX77650∙MAX77651

맥심, 1/2 이하 크기로 최저 대기 전류와 고효율 구현하는 히어러블용 PMIC 발표 아날로그 혼합 신호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 www.maximintegrated.co.kr)는 새로운 전력 관리 반도체(PMIC) ‘MAX77650’과 ‘MAX77651’을 발표했다. 두 제품은 스마트 의류∙워치, 블루투스 헤드폰, 활동 모니터 등 크기가 제한된 웨어러블∙히어러블(Hearable) 기기의 배터리 수명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웨어러블∙히어러블 기기의 폼 팩터(Form factor)가 점점 작아지면서 부품 소형화가 핵심 사항으로 떠올랐다. 리튬 이온 배터리로 작동하는 대부분의 소형 기기용 PMIC에는 부스트(Boost), 벅(Buck), LDO(Low Dropout) 레귤레이터, 충전기, LED 표시기와 같은 전류 레귤레이터가 필요하다. 맥심은 이 모든 기능을 기존 2분의 1 이하 크기(19.2mm2)인 소형 전력 솔루션에 통합해 공간을 절약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IHS 마킷 테크놀로지(IHS Markit Technology)에 따르면, 소비자용 배터리 관리 칩 수요는 2017년에서 2020년까지 연평균 5% 성장이 전망된다.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중에는 히어러블을 포함한 웨어러블용 배터리 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