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웍스, 2017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 후원

부산대학교 '한모듬' 팀

테크니컬 컴퓨팅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매스웍스는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의 주최로 개최된 ‘2017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매스웍스 이외에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ACE Lab), 인피니언(Infineon), 산학협동재단, BMW 코리아(BMW Korea) 및 컨티넨탈(Continental) 등 자동차 및 전장 분야 유관기관 및 기업체가 공동 후원했다.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차 및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카 분야의 핵심 기술인 임베디드 제어 시스템(Embedded Control System)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 유발과 관련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0개팀이 참가해 약 4개월 간 제작한 완성차 모형차로 주어진 미션을 수행했다. 매스웍스는 참가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모형차 설계 및 제작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임베디드 제어 시스템 솔루션인 매트랩(MATLAB) 및 시뮬링크(Simulink)와 함께 다양한 툴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최종 심사를 통해 인피니언 대상 1팀(한양대학교

파나소닉, 중국 다롄에 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준공

panasonic china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용 글로벌 배터리 셀 생산 시스템 수립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은 지난 4월 28일 중국 다롄에 설립한 자동차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공장의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발표했다. 다롄 공장은 파나소닉이 중국에 최초로 설립한 자동차 배터리 셀(battery cell) 생산공장이다. 파나소닉은 일본, 미국에 이은 중국 생산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갈수록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하이브리드(hybri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전기차(all-electric) 등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시장의 선도기업인 파나소닉은 전세계의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해오고 있다. 또한 고성능 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파나소닉은 일본 내 생산을 늘렸고 2017년에는 미국에서도 자동차 배터리 셀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중국 다롄에 새롭게 건설된 공장은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에너지 다롄법인(Panasonic Automotive Energy Dalian Co., Ltd.)의 생산기지이며 다롄법인은 2016년 2월 파나소닉과 다롄 레비어

인피니언, CharIN 참여해 전기차 글로벌 표준 지원나선다

인피니언, 국제 전기차 충전 협회 CharIN에 참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자율주행 및 전기차 산업의 핵심 기업이다.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지원을 위해서는 적절한 충전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분야의 세계 선도 반도체 업체인 인피니언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세계 표준화를 지원하는 국제 전기차 충전 협회 CharIN(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V.)에 참여하고 있다. CharIN의 목표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모든 종류의 전기차를 위한 충전 시스템의 세계 표준을 개발, 확립 및 촉진하는 데 있으며,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CharIN e.V.(Charging Interface Initiative e. V.)는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전 세계 60여 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등록된 협회이다. CharIN은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으며, 2015년에 설립되어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아시아 및 북미에 지역 사무소를 두고 있다.

에너지플러스 2016 전시회 개막…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신기술 경연

에너지플러스2016 전시회 기아차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전기기기 등 국내 에너지산업의 미래기술과 신제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에너지플러스 2016 중앙앞에 자리잡은 기아차+현대자동차 EV차 및 ESS 전시 부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는 ’에너지플러스2016’ 전시회가 오늘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지산업협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에너지플러스는 올해 2회째를 맞이했으며 총 810개 전시 공간(전시면적: 1만8,378㎡)이 마련돼 전기기기산업, 배터리산업, 스마트그리드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정보를 종합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전 총리),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장, 구자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장 등 주요인사 13인이 참석한 가운데 코엑스 전시관 B홀에서 개막식이 진행됐으며 분야별 세계유수 전문가를 각각 초대해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견해를 밝힐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됐다. 이번 에너지플러스 행사에선 우리나라 261개 기업과 해외 30개국 95개 기업이 참가해1,620여종의 제품과 최신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기산업대전에선 현대중공업, 효성, 엘에스(LS)산전 등 220개 기업 1,100여개의 발전 및 송배전, 변전설비 및

리니어, 내부 고효율의 동기식 스텝다운 무음 스위칭 레규레이터 출시

65V, 3.5A(IOUT), 2.2MHz 동기식 스텝다운, 25dB이상까지 EMI/EMC 방출 감소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3.5A 출력전류, 65V 입력이 가능한 동기식 스텝다운 스위칭 레귤레이터(제품명: LT864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독자적인 무음 스위칭 레귤레이터 (Silent Switcher®) 아키텍처는 폭넓은 스펙트럼 주파수 변조 기능과 결합되어, 2MHz 를 초과하는 스위칭 주파수에서도25dB 이상까지 EMI/EMC 방출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자동차용 CISPR25 class 5 피크 및 평균 한계점을 쉽게 통과할 수 있게 한다. 동기식 정류는 2MHz의 스위칭 주파수에서 94%로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이 제품의 3V ~ 65V 입력 전압 범위는 단일 또는 듀얼 셀 자동차, 교통, 산업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LT8641의 내부 고효율 스위치는 최고 3.5A까지 연속 출력 전류와 0.81V로 낮은 전압으로 5A 피크 전류를 제공한다. 디바이스의 Burst Mode® 동작은 무부하 대기 조건에서 2.5µA 이하로 대기 전류를 유지하여 배터리 동작 수명을 연장해야 하는 자동차의 “올웨이즈온(always­-on)” 시스템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잘 맞는다. LT8641의 독자적인 설계는 모든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그리드 분산전원 핵심 연계 기술 개발

KERI, IEC 61850 기반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 기술 확보 세계 각국이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전력설비 지능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사용국가, 전력회사, 제작사에 관계없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을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연계 기술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추후 관련 기기 수출증대 효과는 물론 분산전원 보급 확대를 통한 전력설비 증설부담 완화와 전력에너지 사용효율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기연구원(원장 박경엽)은 최근 전력설비 통신 인터페이스의 국제 표준인 IEC 61850 규격이 적용된 태양광 발전시스템 인터페이스를 국내 최초로 구현하고, 분산전원을 ‘플러그 앤 플레이(PnP)’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스마트배전연구센터가 자체 기본사업인 “IEC 61850 기반 분산전원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한 것이다. ‘IEC 61850’은 스마트그리드의 다양한 영역(전력생산, 송전, 배전, 태양광, 풍력, 전기자동차, 저장, 스마트홈)에서

내년 전기차 3천대 보급… 17년까지 420만원 세제지원 연장

내년에 전기자동차 보급물량이 3,000대로 확대된다. 또한 최대 420만원까지 지원되는 세제혜택이 2017년까지 연장되어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제5기 녹색성장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전기차 상용화 시대의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전기차 상용화 종합대책에서는 2015년도에 전기차 보급물량은 3,000대로 확대하고, 최대 420만원의 세제지원을 2017년까지 연장키로 했다. 또한 보급차종도 승용차 위주에서 전기택시(140대), 전기버스(64대), 화물 전기차(30대) 등으로 다변화했다. 공공기관의 전기차 구매 의무화도 신규 구입량의 25%로 새롭게 시행된다. 아울러 민간부문에서 전기차 관련 새로운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내년중에 제주지역에 ‘배터리 임대(리스)사업’과 ‘민간 충전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핵심 기술개발 지원도 추진된다. 그 동안 지속적인 성능 개선에도 불구하고, 150km인 1회 충전 주행거리(150km이내, 히터 가동시 120km이내)가 내연기관(가솔린 620km) 대비 25%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이에 정부는 향후 5대 핵심기술(고효율 모터기술, 배터리 온도제어, 무금형 차체성형, 고효율 공조제어, 고전압 전장제어)에 222억원을 투자하여 1회 충전 주행거리를 300km로 확대해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시장, 2020년 38억 달러 전망

Pike Research는 오는 2020년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 시장의 규모가 38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의 플러그인 전기 자동차(PEV)의 매출은 이전 예측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PEV 시장은 향후에도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고 세계 경제 상황이 개선되면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더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 성장의 열쇠가 되고, 또 그 성장의 직접적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전기자동차 충전 설비(EVSE)의 매출 증대이다. 이 보고서에서는 EVSE 판매에 따른 연간 수익이 2012년 3억 5,500만 달러에서 2020년에는 38억 달러 이상에 달하며 10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Piker Research의 수석 조사 애널리스트인 Lisa Jerram은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건설해 충전소 소유주가 되었을 때 투자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EVSE 산업은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이는 공적 자금에 의한 EVSE 도입이 종식되어 가면서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현재 이 시장을 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