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최적화된 전력 관리를 통한 차량 효율 향상

그림 1. 전압 조정기 소자를 사용해 여러 전압 레일을 공급할 경우 부품의 개수와 솔루션의 크기가 모두 증가한다

직장 동료들, 소셜 미디어의 친구, 가족, 스마트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를 통한 상시 연결성에 점점 더 많이 의존하게 됨에 따라 원활한 연결성에 대한 열망이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따르면 최신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고 운전자의 주의를 떨어뜨리지 않는 새롭고 개선된 차동차내 기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시장은 2020년까지 미화 350억 달러 이상 성장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설계의 관점에서 본다면 인포테인먼트 기기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간단한 DIN 규격 크기의 라디오/CD 플레이어를 사용하던 시절은 이미 끝났지만 인터넷 접속, 스마트폰 연결, 보조 관성 항법 센싱을 통한 위성 항법, 카메라 피드, 그래픽 터치 스크린, 운전자 이외의 다른 탑승자를 위한 멀티 디스플레이 출력 등 여러 가지 추가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 지원하는 기기 안에 여전히 이러한 기존

마이크로칩, MOST 적용 지능형 네트워크 컨트롤러 5천만개 출하

마이크로칩 MOST 자동차 소루션

제너럴 모터스와 도요타를 비롯한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 자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MOST50 기술 채택 마이크로컨트롤러, 혼합 신호,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북아시아 총괄 및 한국 대표: 한병돈)는 자사의 MOST®(Media Oriented System Transport) 기술이 적용된 50Mbps 지능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Intelligent Network Interface Controller; INIC) 제품 출하량이 5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칩의 MOST50 기술은 UTP(Unshielded Twisted Pair) 구리선과 함께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전기적 물리 계층(ePHY)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도요타(Toyota)를 비롯한 세계 주요 자동차 회사들에 의해 소형차부터 고급형 SUV에 이르는 다양한 차종에 채택되고 있다. 마이크로칩의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부문 부사장인 댄 터머(Dan Termer)는 “제품 출하량 5천만 개를 돌파했다는 것은 MOST50 기술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며 MOST 네트워킹 기술은 계속해서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마이크로칩은 MOST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프로세서를 위한 20W 미만의 CISPR25 클래스 5 전력 설계

TI 인포테인먼트

[TI 코리아] 운전자와 탑승자는 상시 접속 환경에서 전통적인 라디오나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시스템을 통해 교통 상황과 잠재된 위험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동시에 상호 간섭 없이 GPS,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사용하고자 한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전기/전자 시스템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제한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간섭(EMI)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첨단 자동차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많은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게 EMI 적합성는 중요한 과제이다. 제조업체들은 CISPR 25 클래스 5와 같은 매우 엄격한 표준을 준수해야 하며, 많은 부분에서 표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판매가 불가능할 수 있다. 대체로 시스템에서 EMI 측정 레벨은 설계 및 검증 후반 단계에서 개발자의 주목을 받는다. 다수의 경우에서 개발자들은 모든 부품을 선택하고 개별적으로 검증을 거친 다음 보드를 조립할 때 EMI 문제를 발견한다. 최근

파나소닉, 중국 다롄에 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준공

panasonic china

중국 법인 설립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용 글로벌 배터리 셀 생산 시스템 수립 파나소닉 코퍼레이션(Panasonic Corporation)은 지난 4월 28일 중국 다롄에 설립한 자동차 리튬이온(lithium-ion) 배터리 공장의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발표했다. 다롄 공장은 파나소닉이 중국에 최초로 설립한 자동차 배터리 셀(battery cell) 생산공장이다. 파나소닉은 일본, 미국에 이은 중국 생산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갈수록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하이브리드(hybri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전기차(all-electric) 등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시장의 선도기업인 파나소닉은 전세계의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해오고 있다. 또한 고성능 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파나소닉은 일본 내 생산을 늘렸고 2017년에는 미국에서도 자동차 배터리 셀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중국 다롄에 새롭게 건설된 공장은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에너지 다롄법인(Panasonic Automotive Energy Dalian Co., Ltd.)의 생산기지이며 다롄법인은 2016년 2월 파나소닉과 다롄 레비어

MOST협회, MOST 포럼 컨퍼런스 일정 확정… 4월 19일

MOST 포럼

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표준 MOST(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를 확산시키기 위한 표준화 단체인 MOST® 협회는 2016년 4월 19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슬링겐에서 개최되는 제8차 MOST 포럼의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컨퍼런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MOST 아키텍처를 CI+(CI Plus)와 오픈소스 플랫폼 리눅스 같은 글로벌 네트워킹 표준에 쉽게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새로운 동축 물리계층을 집중 소개한다. MOST (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는 자동차와 기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일 전송 매체를 통해 패킷 데이터 및 실시간 제어와 높은 서비스 품질(QoS, Quality of Service)의 오디오/비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MOST는 물리계층(PHY, Physical Layers)으로 자동차 환경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플라스틱 광섬유(POF, Plastic Optical Fiber), 동축(coax) 기반의 전기적 물리계층(ePHY), 차폐/비차폐 트위스티드 페어(STP/UTP) 구리선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MOST는 190개가 넘는 자동차 모델에서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 장비의 통신 백본으로 활용되고 있다.   MOST 협회의 헨리

Xilinx, 새로운 오토모티브 등급 디바이스를 포함하며 올 프로그래머블 아틱스-7 FPGA 제품군 확장

자일링스(www.xilinx.com)는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아틱스(Artix)®-7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제품군을 확장한다. 새로운 XA 아틱스-7 포트폴리오는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ADAS),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및 운전자 정보(DI)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동급 최상의 시스템 성능을 제공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AEC-Q100 인증 FPGA인 자일링스® 오토모티브(XA, Xilinx® Automotive) 제품군을 확장한다. 시스템 디자이너는 성능뿐만 아니라 이전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상당한 전력상의 이점과 공간 제약적인 오토모티브 ECU(Electronic control unit) 디자인에서 공간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자일링스 오토모티브 디렉터인 닉 디피오르(Nick DiFiore)는 “자일링스의 XA 아틱스-7 디바이스는 오토모티브 시장의 엄격한 품질 및 안정성 표준을 준수한다. 또한, 최적의 시스템 구조 유연성 및 비용을 위한 전력 및 시스템 통합의 이점과 함께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XA 제품군은 첨단 비디오 프로세싱, 복잡한 DSP 운영이나 최신 인터페이스 또는 네트워킹 표준에 따른 연결을 요구하는 오토모티브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라고 덧붙였다. XA 아틱스-7

모빌리티와 통합수송, 스마트폰 앱, 혁신적인 HMI가 뜬다

커넥티드 카

자동차 및 운수 산업 4대 전망 연료비 상승에 따른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식 전기자동차 플러그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유럽시장의 하락세는 멈추지 못하겠지만, 그 외의 모든 지역에서 자동차 및 운수 시장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빌리티와 통합 수송,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혁신적인 HMI와의 통합이 2012년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핵심 주제로 다뤄지게 될 전망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지난 2011년 12월 자동차 및 운수 산업과 관련된 여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세계 자동차 및 운수 산업에 대한 주요 전망들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및 운수산업 참여업체들은 2012년 유럽 시장은 7-8%까지 하락하는 반면, 그 외 모든 세계 시장에서는 약 5-10% 성장할 것이라 예상했다. 또한 연료비 상승이 하이브리드 및 배터리식 전기자동차에서 사용되는 플러그 도입을 더욱 부추기고, 2012년 한 해에만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약 15대의 새로운 전기자동차가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모빌리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