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산업을 위한 ST 지능형 모션 제어 단일 칩 솔루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지능형 모션 제어 단일 칩 솔루션

전자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고객들에게 기여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스마트 제조나 인더스트리4.0으로도 잘 알려진 스마트 산업(smart industry)을 목표로 새로운 지능형 모터 제어 단일 패키지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ST의 STSPIN32F0 모터 제어 SiP는 마이크로컨트롤러 구동의 힘과 유연성에, 사용 편이성과 공간 효율성을 더한 제품이다. 향후 드론, 소형 로봇과 같이 떠오르는 첨단 기술 제품과, 고성능 휴대 진공 청소기나 공기 청정기처럼 고효율 모터를 탑재한 가전, 스마트 제조 장비, 전동 공구, 냉각팬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STSPIN32F0 내의 STM32F0는 센서나 센서리스(sensor or sensorless) FOC, 6단 제어 및 기타 다양한 모터 제어 알고리즘을 호스팅할 수 있는 ARM® Cortex®-M0 코어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이다. STM32F0는 높은 성능을 구현하여 높은 rpm에 도달하더라도 고속화 알고리즘 실행 구간을 활성화하여 토크(torque)와 속도를 정밀 제어할 수 있으며, 또한 추가적인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대역폭과

[동영상]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국제 표준화 현황과 전망

스마트공장 표준화 세미나에서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는 IEC가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제조/인더스트리4.0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IEC는 수 년 동안 인더스트리4.0(Industry 4.0) 및 스마트제조 관련 국제 표준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인더스트리 4.0 레퍼런스 아키텍처 모델’을 이미 채택했다. 이날 홍승호 교수는 IEC에서는 RAMI 4.0(Reference Architecture Model Industrie 4.0)을 기준으로 스마트팩토리 표준과 아키텍처가 만들어졌다고 공개했다.   먼저 IEC SG8 아키텍처 모델을 보면, IEC 62264/ISA 95는 공장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펑션들을 어떤 식으로 아키텍처 및 표준 규격으로 만드느냐에 관한 내용이다. 처음에는 IEC 62264/ISA 95 규격을 가지고 표준화에 대한 아키텍처나 로드맵을 만들려고 했었다. IEC 62264가 커버하는 영역은 레벨 0, 1, 2로, 주로 공장 내에서 매뉴팩처링과 관련된 표준 규격을 다룬다. 그러나 비즈니스 영역, 또는 에너지를 공급하거나 고객에게 연결하는 부분까지 커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도달해 RAMI 4.0(Reference

산업통신망, IoT를 말하다

필드버스(Fieldbus) 및 산업용 이더넷(Industrial Ethernet) 진영에서의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관심이 점차 높아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현 첫번재 단계로써 사물인터넷(IoT)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유럽의 산업통신망 진영(Profinet, Ethernet POWERLINK, EtehrCAT)에서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을 강조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구현 방법을 의미한다. 생산 설비 센서-액추에이터 및 디바이스로부터 제어기기, 로봇,  MES는 물론 물류, 경영에 이르기까지의 운용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분석된다. 특히 운영 빅데이터를 통해 가상 제조 및 가상 플랜트 운영, 운영자 교육 시스템까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급 엔지니어에 대한 인력난을 대체하고, 설계로부터 설비구축, 운영가동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인더스트리 4.0의 시작이 바로 사물인터넷이라고 보고 있다. 미국의 산업통신망 진영(EtherNet/IP, Modbus)에서는 제조 및 플랜트 네트워크 통신의 끊김없는 연결을 통한 '산업 IoT(Industry IoT)'의 실현을 구상하고 있다. 산업 IoT의 실현을 통해 스마트 공장, 스마트 플랜트의 실현도

독일 메르켈 총리, 터크와 인더스트리 4.0 핵심기술 논의

독일에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이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실현 방안으로 적극적인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는 결국 제 4의 산업혁명이라는 의미로 인더스트리 4.0이 강조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은 세계 최대의 산업분야 박람회인 하노버메쎄에서 1년간의 인더스트리 4.0추진 현황과 향후 비전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다양한 업체들의 신기술들을 어떻게 인더스트리 4.0에서 구현할 것인가를 공유하고 있다. 지난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하노버 메쎄 2014에서 전시 첫째날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가 터크(Turck) 부스를 방문해,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터크의 RFID 신기술에 대해 논의했다고 터크가 최근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2014년도 하노버 메세의 파트너 국가인 네덜란드의 국무총리 마크뤼터(Mark Rutte)와 함께 방문하여 Turck의 RFID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터크(Turck)의 울리히 터크(Ulrich Turck) 회장은 최근 ID(identification) 솔루션의 늘어나는 수요와 함께 실제 적용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계의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대하여 소개했다. 울리히(Ulrich) 회장은 "필드 레벨에 속하는 하단의 센서부터 상위의 MES(Manufact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