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센서를 이용한 위성 설계 방안

다중 스펙트럼 이미징 카메라 시스템 (MICS) 구성도

[글. 마이클 델루카 (Michael DeLuca), 온세미컨덕터 (www.onsemi.com)] 미국의 철학자 존 듀이(John Dewey)는 ’해봐야 알게 된다’는 신념을 지지했던 것으로 유명한 사람이었다. 즉, 뭔가를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해보는 것이다. 무언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래도 그건 스포츠를 하거나 언어를 배울 때 또는 차를 고칠 때처럼 소매를 걷어 올리고 손을 더럽히면서 새로운 일을 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일이다.   또는 우주에서 사용할 위성을 구축하거나. 이 명제는 (독일) 스투드가르트 대학교 우주 시스템 연구소(IRS)가 택한 접근법이다. 이곳의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 학생들은 우주 궤도 위성의 설계, 개발 및 구축에 직접 참여한다. 우주에서 한 번 작동하는 위성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의 모든 것에 관여를 한다. 이미 아주 최근에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완성될 첫 번째 위성인 ’Flying Laptop’이 발사되었다.   궤도에 진입한 Flying Laptop은 지구 관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