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S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자동차, 웰니스로 계속 커간다

글로벌 MEMS 시장 현황

글로벌 MEMS 시장은 2012년에 전년보다 10% 성장해 1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기존의 MEMS 선두주자였던 TI와 HP를 추월하여 컨슈머 분야에서 강세를 보인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와 오토모티브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보쉬가 선두자리를 치고 올랐다.     글로벌 MEMS 시장에서 ST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2012년에 전년보다 10% 증가한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Yole Developpement의 MEMS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 처음으로 ST가 MEMS(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s;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마켓에서 단독 1위업체에 올랐으며, 더욱이 2위 업체인 보쉬와도 1억 5천만 달러 이상 격차를 벌렸다. 글로벌 반도체 인더스트리 마켓이 2% 감소세인 것과 비교해서, MEMS 인더스트리 마켓은 2011년에 비해 10%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110억 달러까지 성장했다. 선두 30개 MEMS 업체가 전체 월드 MEMS 시장의 7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Yole 리포트, ST와 보쉬가 TI와 HP를 제쳤다 2011년 ST는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선두업체인 TI(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렸다. 2012년에는 ST가

[행사] 스마트헬스 표준 세미나 – 초연결사회, 표준에 주목하라

국가기술표준원(NSC)에서는 스마트헬스 표준세미나를 개최한다. 스마트헬스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센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에 기반한 데이터와 디바이스의 연결이 필수적이다. 특히 표준은 데이터,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연결하는 중요한 인프라이다. 이에 세미나에서는 스마트헬스포럼 창립세미나를 겸하여, 국내외 표준활동 현황과 사례들을 발표한다. 행사세부일정 및 등록은 웹사이트(클릭)에서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스마트헬스 표준세미나 – 2016년 2월 25일, 쉐라톤 디큐브시티 8층 튤립홀(신도림역), 9:30~17:15  

ICT융합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 & M2M 산업동향 및 비전 세미나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13 월드IT쇼(WIS2013)가 국내외 5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5,21~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 기간 중 5월 23일~2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는 "ICT산업의 핵심 트랜드 "M2M"(사물인지통신)산업 동향 및 비전"과 "차세대 성장동력 웰니스(wellness)산업동향 및 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각 개최된다. 첫째 날 23일 개최되는 "웰니스"는 최근 정부에서는 웰니스형 복지 수요를 산업화로 전환시켜 새로운 성장동력 및 창조경제를 구현하고자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 추진, 웰니스 융합 포럼 발족 등의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BT, IT, 의료, 디자인, 컨텐츠 등 다양한 산업군의 융합으로 웰니스는 미래창조 ICT융합산업의 대표적 모델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웰니스는 신체적, 정신적, 감성적, 사회적, 지적 영역에서의 건강한 상태를 추구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주요발표내용으로는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 신산업 안미정 MD의 "웰니스 활성화 추진 현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