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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 2017] B&R 산업자동화, 스마트선박 자동화 솔루션 소개

세계가 주목하는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 전시회인 KORMARINE 2017이 오는 10월 24일부터 10월 27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B&R은 알람 및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관리, 상태 모니터링 등에 관련된 스마트 선박 자동화 솔루션 및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GL 인증 제품들도 다수 전시된다. 전체 프로세스를 제어하는 B&R의 APROL 시스템 및 이중화 시스템, 그리고 국내 […]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대표,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수상

김경록 대표, 에코스트럭처 성공적 도입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비전 제시 인정 받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가 지난 8월 31일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과 ‘(사)한국언론인협회’이 공동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 에서 ‘4차산업혁명 스마트 리더상 ’ 부문상을 수상 했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대전’은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

슈나이더 일렉트릭,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의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선정

업계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A 평점 기록 지속가능한 혁신 추구한 노력 인정 받아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은 국제 비영리 환경단체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진행한기후변화 대응 기업 평가에서 ‘클라이밋 A 리스트(the Climate A List)’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업계 내 6년 연속A 평점을 받은 유일한 기업으로, 지속가능성을 위해 탄소 배출을 감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003년부터 전세계 금융투자기관에서 위임을 받아,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슈 대응 정보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10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827개 기관투자자의 위임을 받아 193개 기업이 A 리스트에 올랐고,그 중 독립적인 평가를 위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연간 기후 대책을 제공한 9%의 기업만이 ‘클라이밋 A리스트’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는 “올해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클라이밋 A 리스트’에선정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모든 단계에서 지속가능한혁신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인류의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환경 문제 간의 균형을 맞추는 ‘에너지 파라독스(energy paradox)’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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