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 하이엔드 보안 카메라용 CMOS 이미지 센서 출시

온세미, AR0521 CMOS 이미지 센서

온세미컨덕터가 보안 및 감시 애플리케이션용으로 특화된 2.2 마이크로미터 (μm) 후면조사형 (BSI) 픽셀 기술 플랫폼 기반의 이미징 제품인 AR0521 CMOS 이미지 센서를 선보였다. 이 시리즈 첫 번째 제품인 AR0521은 2592 (H) x 1944 (V)의 액티브 픽셀 어레이의 소형 광학 포맷 1/2.5인치 (7.13mm), 5메가픽셀 (MP) 디지털 이미지 센서이다. 롤링 셔터 리드아웃을 통해 선형 혹은 HDR 모드로 이미지를 캡쳐하고 비닝, 윈도우잉 및 비디오와 싱글 프레임 모드와 같은 정교한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 이 최신 이미징 솔루션은 8,10 혹은 12-비트 출력을 제공하며 16:9 비디오에 맞도록 1440p 모드로 5MP 6fps (초당 프레임 수)에서 탁월한 비디오 성능을 자랑한다. 더 큰 선형 웰을 제공하면서도 작은 픽셀보다 더 낮은 소음을 만드는 2.2 μm의 BSI 픽셀은 보안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수인 우수한 저조도 성능을 가능케 한다. AR0521는 전자 롤링 셔터와 글로벌 리셋 릴리즈 기능을

시만텍, 블루코트 3개월만에 속성 인수 완료… 모바일,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체계 완료

시만텍, 블루코트 인수 완료.. “사이버 보안의 미래 열어갈 것”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www.symantec.co.kr)이 기업 및 정부 대상 웹 보안 솔루션 선도업체인 ‘블루코트(Blue Coat)’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 인수로 시만텍은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업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시만텍은 지난 6월 블루코트를 4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키로 공식 발표, 인수 발표 3개월만에 속성으로 합병완료를 선언했다. 합병 시만텍의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블루코트 CEO인 그레그 클락(Greg Clark)이 맡게 됐다. 기존 시만텍 CEO는 전임 마이클 브라운 CEO가 인수발표전인 4월에 실적부진으로 사퇴해 시만텍 CEO는 공석으로 있었다. 신임 그렉 클라크(Greg Clark) 시만텍 CEO는 “세계가 전례 없는 규모의 사이버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시기에 시만텍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자신하며, 시만텍의 수장으로서 혁신과 성장의 새 시대를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블루코트가

젬알토, 데이터 유출/침해 통계 보고서인 2015년도 BLI 보고서 발표

breach level index

신분증 및 개인정보 도용 비중, 전체 유출 사고의 53%로 가장 높아 디지탈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23일 발표한 Breach Level Index(http://goo.gl/PjRHm6)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1,673건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전세계적으로 7억 700만 개에 달하는 데이터 기록이 침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BLI(Breach Level Index)는 데이터 유출 건수를 집계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로서 유출 데이터 개수, 유출 원인, 암호화 여부 등 다양한 각도에 기반해 유출의 심각 정도를 산출한다. BLI는 개벌 유출사고의 심각도를 수치화해 비교 목록을 작성, 엄청난 파장을 낳는 대형 유출사고와 일반적인 사고를 구분한다. 젬알토는 다음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RSA 컨퍼런스(http://goo.gl/X2SJG2)(부스번호: N4108)에서 2015년도 Breach Level Index 보고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Breach Level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유출 집계가 시작된 2013년 이후 36억 개 이상의 데이터 기록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의 경우 외부의 악의적 공격으로 인한

시만텍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SEP’, 기업용 ‘2015 최우수 보호 제품’ 선정

진화하는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http://www.symantec.com)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 이하 ‘SEP’)’이 IT 및 보안 제품 평가 기관인 AV-TEST로부터 ‘2015 최우수 보호 제품상(Best Protection 2015 Award)’을 수상했다. SEP는 2015년 AV-TEST에서 진행된 모든 인증 테스트에서 높은 보안 성능을 기록해 기업 사용자를 위한 최우수 보호 제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AV-TEST는 엄격한 독립 테스트로 전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일년 내내 고도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안 솔루션의 보호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테스트 대상 보안 솔루션은 제품의 보호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 감염된 웹사이트와 이메일을 통해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제로데이 공격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AV-TEST는 현재 널리 유포되고 있는 15만개 이상의 위협을 이용해 보안 솔루션의 탐지 능력을 측정한다. SEP는 2015년

최신 보안 위협 대응,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발표

엔드포인트ㆍ네트워크ㆍ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향상된 보안 제공 최신 위협 공격도 문제없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는 정교하고 대담해진 최신 위협 공격에 대응하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Cisco Firepower Next-Generation Firewall)’ 신제품과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인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Cisco Security Segment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최근 기업들이 성장과 혁신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추진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스코는 기업이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과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전략이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업계 최초로 보안 위협에 초점을 맞춘 통합형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 정보(Contextual Information)를 위협 인텔리전스와 정책 집행에 연관시켜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또한, 보안 정책 자동화와 세부조정을 지원하며 일관되고 포괄적인 고급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 ‘커넥티드 시큐리티’ 전략으로 보안사업 가속화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라는 차세대 보안전략과 이에 기반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적극적인 국내 시장 시장진출을 추진한다. [사진. 델 스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지사장]   델 소프트웨어 차세대 보안 전략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우미영 대표는 "델 소프트웨어는 지난 2013년 2월 공식 출범한 이후 정보 관리,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관리, 모바일 업무환경 관리 분야와 함께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분야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보안 분야에서는 2014년 들어 '커넥티드 시큐리티'라는 차세대 보안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외부 위협 및 내부 위협으로부터 고객들의 귀중한 자산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비즈니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과 보안 기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이번 간담회에서 우미영 대표를 포함해 보안 솔루션 컨설팅 사업본부의 조현정 부장과 유형선 부장 등 임원이 대거 참석해 네트워크

i인피니언 보안컨트롤러, 남미 VISA지불카드에 채택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www.infineon.com)는 Visa가 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 발행하는 새로운 글로벌플랫폼(GlobalPlatform) 호환 지불카드에 사용되는 보안 컨트롤러의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 인피니언은 접촉기반 카드 뿐만 아니라 VISA인증 VSDC(Visa Smart Debit Credit) 애플릿을 포함하는 듀얼 인터페이스 직불카드 및 신용카드 모두에 SOLID FLASH™ 보안컨트롤러를 공급한다. 인피니언은 최신 VSDC 애플릿을 지원하여 결제방식간의 호환성을 제공하고 각 지역카드 제조업체들이 각자의 시장을 더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전세계적으로 지불업계에서 접촉기반(contact-based: CB)과 새로운 비접촉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듀얼 인터페이스(Dual Interface: DIF) 컨트롤러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IMS Research에 따르면 남미지역에서 DIF지불카드출하량이 2012년에 2500만장에서 2017년에 2억 4800만장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전체 스마트카드 출하량(DIF와CB) 중에서 DIF 지불카드 출하량의 비중이 2012년 11%에서 2017년에는 67%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인피니언의 16비트 SLE 77 SOLID FLASH 보안 마이크로 컨트롤러는 Visa 글로벌플랫폼 운영체제로 실행되는 스마트 지불애플릿을 더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