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시스코 재스퍼, NB-IoT 지원 IoT 플랫폼 공개

시스코 재스퍼

저전력 디바이스의 대규모 IoT 구현 위해 NB-IoT 지원 시스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시스코 재스퍼의 연결 관리 플랫폼인 콘트롤 센터를 기반으로 NB-IoT(Narrow Band-IoT∙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 라이브 트라이얼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스코 재스퍼 플랫폼은 저비용 저전력 IoT(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찾고있는 기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의 비즈니스 최적화 및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NB-IoT를 지원하는 최초의 IoT 플랫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지원하는 3GPP 표준기반의 NB-IoT는 기존 LTE 인프라를 활용해 더 낮은 소비전력으로 우수한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로써 저비용 장치를 위한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IoT 연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NB-IoT가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은 스마트 계랑기(Smart Meters), 스마트 시티, 스마트 주차, 빌딩 자동화, 자산 추적, 원격 농업(Remote Agriculture) 등으로, 2023년에 이르면 NB-IoT를 통해 연결되는 디바이스가 30억 대를

시스코, 2020년 클라우드 트래픽 4배 증가한다

클라우드 모니터 이미지(이미지=pixabay)

오는 2020년이면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지금의 약 4배까지 증가할 것이며, 이는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92%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스코가 전세계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의 성장세와 동향을 분석한 ‘시스코 2015-2020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The Cisco® Global Cloud Index 2015-2020)’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이 2015년 연 3.9 제타바이트(ZB)에서 2020년 연 14.1 ZB로 3.7배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에 비해 더 많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아키텍처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가상화의 확대로 운영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클라우드 운영자는 최적의 성능으로 기업 및 개인 사용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스코, 말레이시아 MEASAT에 4K UHD 인코더 공급

시스코 로고 logo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로 24시간 영어 4K UHD 채널 구축 시스코(www.cisco.com/web/KR)가 전 세계 주요 방송사와 개인,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위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말레이시아 MEASAT에 ‘시스코 애니레스 라이브(AnyRes Live) UHD 인코더’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MEASAT은 시스코 솔루션을 기반으로 4K 해상도의 초고화질(UHD) 서비스를 제공한다. MEASAT는 위성을 통해 24시간 영어 UHD 채널을 구축했으며, MEASAT의 아시아 가입자들은 이제 기기에 상관 없이 UHD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4K는 선명도와 디테일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830만 화소로 생동감 있는 컬러와 최상의 이미지 디테일을 제공하고 클로즈업을 했을 때에도 사실상 무결점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시청자들이 점차 고해상도 PC와 레티나(Retina) 스타일의 선명한 모바일 HD 화면에 익숙해지면서 4K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시스코의 안정적이고 포괄적인 애니레스 라이브 플랫폼은 다양한 포맷의 영상을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PC 등 어떤 기기에서든 고화질로 스트리밍하고, 화면 크기에 상관 없이

시스코, 모바일 클라우드 위한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 발표

SDN 기반의 완벽한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으로 간소화Ÿ자동화Ÿ가속화 지원 시스코(www.cisco.com)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GSMA 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모바일 클라우드를 위한 신규 솔루션,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Ultra Services Platform)’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국내 SK텔레콤과 독일 도이치텔레콤에서 검증 및 시범 도입되었다. 이 플랫폼은 여러 국가에 걸친 모바일 클라우드 및 다양한 서비스들을 한 곳에서 통합 운영ž관리할 수 있는 중앙집중형으로, 가상화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완벽한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이다. 자동화, 운용 효율성, 확장성을 갖추어 사업자가 신규 서비스들을 보다 빠르게 출시하고 효율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트래픽 처리 용량이 초당 2테라바이트를 넘는 데다 동시 접속 규모가 무려 2천만 건에 이르는 등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시스코 울트라 서비스 플랫폼은 SDN(Software Defined Networking,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관리자

최신 보안 위협 대응,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발표

엔드포인트ㆍ네트워크ㆍ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향상된 보안 제공 최신 위협 공격도 문제없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는 정교하고 대담해진 최신 위협 공격에 대응하는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Cisco Firepower Next-Generation Firewall)’ 신제품과 맞춤형 보안 프레임워크 설계 자문 서비스인 ‘시스코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Cisco Security Segmentation Service)’를 발표했다. 최근 기업들이 성장과 혁신을 위해 디지털 비즈니스를 추진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스코는 기업이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과 시큐리티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전략이다.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방화벽은 업계 최초로 보안 위협에 초점을 맞춘 통합형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어떻게 애플리케이션과 연결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 정보(Contextual Information)를 위협 인텔리전스와 정책 집행에 연관시켜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한다. 또한, 보안 정책 자동화와 세부조정을 지원하며 일관되고 포괄적인 고급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시스코 파이어파워 차세대

스마트, 안전, 지속가능성을 갖춘 스마트 공장의 실현 방안을 말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on the MOVE 2013 개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가 지난 4월 17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자동화분야 단일기업 최대규모 고객행사인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단일 통합 네트워크 EtherNet/IP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통합 아키텍처(Integrated Architecture)에서의 광범위한 정보데이터 네트워크와 상용 클라우드의 통합과 융합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공장의 실현을 강조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 최선남)는 400여명의 국내 고객과 파트너사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Rockwell Automation On the Move 2013’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동화 투자가치의 극대화 방안 모색 이번 행사에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다양한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 및 새로운 온라인 고객지원 솔루션(Virtual Support Engineering)을 선보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Prosoft, 만희기전, 엔드레스 하우저, FLUKE, Hardy Instruments 등 10여개사에 달하는 전략적 파트너 및 엔컴파스 파트너(Encompass Partner)들의 데모부스를 통해 관련 솔루션들을 상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본 행사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가 개최 및 주관하는 가장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제조현장과 IT를 연결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Stratix 5700 스위치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Stratix 5700 제어와 정보 분야의 선두주자인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네트워킹 기술 리더인 시스코는 Stratix 5700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공동 개발을 통해 제조현장과 IT를 아우르는 기업 전체의 네트워크 융합을 실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는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의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확장성이 우수한 컴팩트한 크기의 스위치 제품으로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매니지드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를 출시했다. 장비제조 어플리케이션부터 제조-IT 컨버전스 또는 IT 환경 내에서 통합된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제공한다.   Stratix 5700 스위치는 시스코 인터넷 운영 체제인Cisco IOS를 사용해 제조과정부터 고객판매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주요 서비스 및 지원 기능을 안전하게 통합한다. 또한 Stratix 5700 매니지드 스위치는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한 설정 및 모니터링 툴을 제공해 소규모 네트워크의 설계 및 개발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러한 툴을 통해 IT담당자와 자동화 엔지니어 모두 로크웰

시스코, 최신 보안 트렌드 및 기업 보안 가이드라인 제공하는 연례 보안 보고서 발표

- Y세대 개개인의 보안 위협 증가가 기업 보안 위협 증가로 직결… 이례 없는 대규모 보안 위험 경고 - 만물인터넷 도래가 부를 새로운 보안 위협… 네트워크 중심의 보안 접근 필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온라인 접속을 하고, 업무용 모바일 기기로 다양한 개인 온라인 활동을 즐겨 업무와 사생활의 구분마저 흐리고 있는 Y세대 직장인. 그러나 이러한 Y세대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은 과연 ‘보안’ 측면에서 얼마나 안전할까? 시스코는 신세대 직장인들이 업무와 사생활 모두 모바일로 처리하며, 그 경계를 허물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IT 부서 또는 개인 사용자들이 직면하게 된 보안 위협 증대 문제를 생생히 보여주는 ‘2013 시스코 연례 보안 리포트(Cisco’s 2013 Annual Security Report, 이하 2013 ASR)’를 지난 1월말 발표했다. 지난 12월에 세 번째로 공개된 ‘2012 시스코 커넥티드 월드 테크놀로지 보고서(2012 Cisco Connected World Technology Report, 이하 2012 CCWTR)와의

시스코, ‘2016 연례 보안 보고서’ 발표

디지털화로 인한 보안 중요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자사 보안에 자신감을 보인 기업은 단 45%에 불과 시스코(www.cisco.com/web/KR)는 전세계 사이버 보안 동향과 이슈를 분석한 ‘시스코 2016 연례 보안 보고서(Cisco 2016 Annual Security Report)’를 통해 사이버 공격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각종 수법을 통한 지속적인 공격 형태를 보이는 반면, 자사 보안 시스템에 대해 자신감을 보인 기업은 단 4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시스코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과 이에 대한 대응 부족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에 주목했다. 사물인터넷의 발달과 각종 산업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시대에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를 위해 기술, 인프라, 프로세스, 인력에 대한 협업과 투자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업 임원들의 92%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여 규제당국과 투자자들이 기업에게 높은 보안 역량을 기대한다는 사실에 동의했다. 기업의 보안 부서에서 흔히 간과하는 악성 브라우저

[2015년 결산] 아이씨엔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3)

ICNweb.kr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9월~12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 한해 동안의 핵심이슈를 되돌아 보며, 올해의 새로운 이슈를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9월: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 영국 ‘애나이트’ 인수로 무선통신 솔루션 사업 강화 글로벌 계측기기 제조업체인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영국 무선통신 솔루션 업체 애나이트(Anite)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애나이트는 무선통신 연구 개발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업체로, 키사이트는 이번 인수 건에 약 6억 달러를 지불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키사이트는 소프트웨어 제품 확장과 무선통신 시장에서의 성장 전략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애나이트는 2014년 2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1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론 네서시안(Ron Nersesian) 회장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