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시만텍, 서방 에너지기업 겨냥한 ‘드래곤플라이(Dragonfly)’ 공격 재개 경고

에너지 산업분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의 재등장… 사이버 사보타주 가능성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이 에너지 산업분야를 겨냥한 사이버 스파이 그룹 드래곤플라이(Dragonfly)의 공격이 새로운 양상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고,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유럽과 북미의 에너지 산업을 겨냥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사이버 공격은 심각한 타격을 입힐 수 있는 공격으로, 이 공격의 배후 그룹은 드래곤플라이(Dragonfly)로 알려졌다. 적어도 2011년부터 활동한 드래곤플라이 공격 그룹은 2014년 그 실체가 드러난 이후 한동안 조용했다가, 최근 2년 사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2차 공격은 2015년 말에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 그룹이 초기 공격에서 사용했던 전술과 수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시만텍의 조사에 따르면, 이른 바 ‘드래곤플라이 2.0’ 공격은 올해 뚜렷하게 증가했다. 시만텍은 미국, 터키, 스위스 소재 기업에서 드래곤플라이 공격 활동에 대한 강력한 징후를 확보하고, 다른 국가에서도 기업을 겨냥한 활동의 흔적을 파악했다. 과거 드래곤플라이

시만텍, 블루코트 3개월만에 속성 인수 완료… 모바일,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체계 완료

시만텍, 블루코트 인수 완료.. “사이버 보안의 미래 열어갈 것”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www.symantec.co.kr)이 기업 및 정부 대상 웹 보안 솔루션 선도업체인 ‘블루코트(Blue Coat)’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블루코트 인수로 시만텍은 혁신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하고, 업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시만텍은 지난 6월 블루코트를 46억 5천만 달러에 인수키로 공식 발표, 인수 발표 3개월만에 속성으로 합병완료를 선언했다. 합병 시만텍의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블루코트 CEO인 그레그 클락(Greg Clark)이 맡게 됐다. 기존 시만텍 CEO는 전임 마이클 브라운 CEO가 인수발표전인 4월에 실적부진으로 사퇴해 시만텍 CEO는 공석으로 있었다. 신임 그렉 클라크(Greg Clark) 시만텍 CEO는 “세계가 전례 없는 규모의 사이버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시기에 시만텍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고 자신하며, 시만텍의 수장으로서 혁신과 성장의 새 시대를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블루코트가

시만텍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SEP’, 기업용 ‘2015 최우수 보호 제품’ 선정

진화하는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 시만텍(http://www.symantec.com)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ntec Endpoint Protection, 이하 ‘SEP’)’이 IT 및 보안 제품 평가 기관인 AV-TEST로부터 ‘2015 최우수 보호 제품상(Best Protection 2015 Award)’을 수상했다. SEP는 2015년 AV-TEST에서 진행된 모든 인증 테스트에서 높은 보안 성능을 기록해 기업 사용자를 위한 최우수 보호 제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AV-TEST는 엄격한 독립 테스트로 전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일년 내내 고도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안 솔루션의 보호 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테스트 대상 보안 솔루션은 제품의 보호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 감염된 웹사이트와 이메일을 통해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제로데이 공격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AV-TEST는 현재 널리 유포되고 있는 15만개 이상의 위협을 이용해 보안 솔루션의 탐지 능력을 측정한다. SEP는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