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자동차 전장 기기에 필수적인 ESD 방지 기능

[글_ 제레미 코레알(Jeremy Correale), 온세미컨덕터(www.onsemi.com)] 나는 하루 일과를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메일을 훑어보면서 견적, 샘플, 프로젝트 또는 다른 요청 사항들을 먼저 파악한다. 나에게는 “HELP”나 “ESD”라는 단어가 포함된 요청들이 언제나 다른 것보다 눈에 띈다. 이런 특정한 요청은 대체로 제조업체들의 설계 시도 단계에서 오지만 ESD 방지 솔루션 제공 업체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케이스이므로 웃을 수 밖에 없다. 정전기 방전(ESD)는 사람처럼 전기적으로 단락 된 물체가 접지된 금속 물체와 접촉하면서 마찰로 인해 전기적으로 충전되어 갑자기 방전될 때 발생한다. 정전기 잠재력은 30kV까지 도달하기도 하는데 결과적으로 방전은 보통은 100ns 정도로 매우 짧지만 피크 전류는 100A까지 올라갈 수 있다. 사람들은 집에서 걸어 다니거나 문 손잡이를 만지거나 계속해서 충격을 받으면서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형태의 ESD를 경험한다. 이로 인해 아주 짧은 순간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공기를 통해 에너지를 끊는 약간의 푸른 불꽃은 과학적으로 보자면

아나로그 디바이스, 고속 60V 보호 하이사이드 N채널 MOSFET 드라이버 출시

ADI, 60V 하이사이드 N채널 MOSFET 게이트 드라이버

최근 리니어 테크놀로지를 인수한 아나로그 디바이스는 최대 60V 공급 전압까지 동작하는 고속, 하이사이드 N채널 MOSFET 드라이버 신제품 LTC700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내부 차지 펌프는 외부 N 채널 MOSFET 스위치를 완벽하게 구동하여 항상 온(ON)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LTC7003의 강력한 1Ω 게이트 드라이버는 게이트 커패시턴스가 큰 MOSFET을 매우 짧은 전환 시간과 35ns의 전파 지연 내에 손쉽게 구동할 수 있어 고주파 스위칭과 무접점 스위치(static switch) 애플리케이션 모두에 이상적이다. LTC7003은 3.5V ~ 15V의 드라이버 공급 전압 및 3.5V ~ 60V (최대 65V abs)의 입력 공급 전압에서 동작한다. 이 제품은 외부 MOSFET 스위치와 직렬로 연결된 외부 감지 저항의 양단 전압을 모니터링함으로써 과전류 상태를 검출해낸다. 스위치 전류가 설정 수준을 넘어서는 것을 LTC7003이 감지하면, 오류 플래그(fault flag)가 작동하고 스위치는 외부 타이밍 커패시터에 의해 설정된

비테스, 산업IoT 네트워킹 위한 턴키 솔루션

통신사업자와 기업체의 네트워크 및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를 위한 첨단 IC(집적회로) 솔루션 제공업체인 비테스 세미컨덕터(Vitesse Semiconductor Corporation)는 가장 최근에 개발한 SparX-III™ 이더넷 스위치(SparX-III™ Ethernet switches) - VSC7420-04, VSC7421-04 ,VSC7422-04(http://goo.gl/3vuETp)를 선보였다. 이는 빌딩 자동화, 공장 자동화, 지능형 교통시스템, 스마트 에너지, 비디오 감시 및 보안 등을 포함한 산업 IoT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다. 비테스의 새로운 SparX-III 제품군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턴키 방식의 이더넷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레퍼런스 시스템과 ODM(생산자 개발방식) 모델은 기존 방식에 비해 70% 빠른 시장 출시까지의 티임투마켓(time-to-market)이 가능하다.   앤디 에버트(Andy Ebert) 비테스 생산판매 수석총괄부장은 “현재 산업 IoT 네트워크들이 이더넷 기술로 표준화되는 추세로, 이더넷이 낮은 전력소모, 보안, 확실한 안전성 등을 포함한 새로운 요구사항들을 만족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OEM 디자인 및 개발은 다양한 산업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특히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며 “비테스는